
중랑구, 구민 건강 증진 위한 '중랑구 걷기클럽' 운영으로 큰 호응 얻어. 걷기 좋은 중랑천, 봉화산 둘레길 등 지역 명소 활용, 맨몸 근력운동, 줍깅데이 등 다양한 활동 병행. 구청장도 직접 참여해 건강문화 확산에 기여.

중랑구에 최초의 달빛어린이병원인 키즈웰소아청소년과의원이 6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경증 환자들이 응급실 대신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토요일·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인근 약국과의 협력체계도 구축하여 진료 후 약 처방 및 수령 편의성도 높였다. 중랑구는 우리아이 안심의원, 안심병원, 365의원, 공공심야약국 등 다양한 공공의료 기반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랑구, 6월 1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면제…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123종 무료 발급

서울 중랑구 면목7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사업성 개선방안 반영으로 분양 세대수 증가, 조합원 분담금 감소 예정. 용적률 상향 및 공원, 체육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 확충 계획.

중랑구, 경기침체 극복 위해 100억 원 규모 ‘중랑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6월 4일과 7월 23일 두 차례에 걸쳐 발행되며, 하반기까지 총 225억 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며, 1인당 월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 지역 내 8,2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중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시설물과 하수도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했다. 지하 보·차도, 보도육교 등 12개소를 고압세척하고, 하수관로 82.6km 구간 청소 및 빗물받이 24,867개소 정비를 완료했다. 연말까지 2~3회 이상 반복 청소를 통해 집중호우에 대비할 계획이다.

중랑구는 주민 안전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QR코드 안내판을 도입했다. 구청, 지하철역, 주민센터 등에 비상시 국민행동요령과 민방위 대피시설 정보를 담은 QR코드를 설치했으며, 건축공사 현장에는 ‘스마트(QR) 건축허가표지판’을 통해 공사 정보와 민원 신고 방법 등을 제공한다.

중랑구, 제17회 서울장미축제에서 제30회 중랑구민대상 시상식 개최. 봉사, 효행, 모범가족, 특별상 4개 부문에서 총 6명(단체 포함) 시상. 수상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공로 인정.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6월 13일 오전 10시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작가를 초청하여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AI와 디지털 기술 확산에 따른 사회 변화, 세대 간 인식 차이 등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랑구민 누구나 5월 26일 오후 2시부터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내 무장애 숲길 ‘망우동행길’ 조성 완료 및 준공식 개최. 기존 계단형 연결로를 보행 데크, 안전난간, 쉼터 등을 갖춘 무장애 보행로로 개선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 이로써 중랑구 동행길은 총 9.18km로 확장, 공원 접근성 향상 및 문화시설 이용 편의 증대.

중랑문화재단, 지역 시각예술 창작자 지원 전시 ‘하이픈 중랑 2025’ 개최... 6월 28일까지 중랑아트센터에서 조각, 설치, 미디어 아트 등 30여 점 전시 및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하이픈 플러스’ 운영

중랑구가 '중랑구 도시발전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40년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도시 발전 계획 수립에 나섰다. GTX-B 역사 및 철도역세권 복합개발, 신내차량기지 부지 활용, 상봉·망우 역세권 개발 등 핵심 사업 구상을 통해 자족형 복합도시로 전환하고 서울 동북부 관문도시로 도약하는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구민 도시계획단 모집 및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2026년 말까지 계획을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