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어린이 창의력 증진 및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 위해 '중랑실내놀이터 4호점(묵동 장미마을점)' 개관. 우주 테마의 다채로운 놀이 시설과 VR 체험, 창의 놀이 공간 등 5~8세 아동 대상으로 운영.

중랑구는 8월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2025 허약예방 영양·운동교실'을 운영한다. 각 동 주민센터에서 주 1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보건소 운동처방사와 영양사가 팀을 이뤄 어르신들의 올바른 식습관 및 운동 습관 형성, 낙상 예방, 만성질환 및 허약 예방 등을 돕는다. 또한, 집단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사회적 유대감 형성과 우울감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어르신 맞춤형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4개 동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16개 동으로 확대됐다.

중랑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7월 2일 기념식 개최 예정

중랑구는 지난 19일 면목3·8동 일대에서 자율방범대, 면목삼팔파출소와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사가정역 인근, 어린이공원, 주택가 골목 등을 순찰하며 보행자 안전 위협 요소를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중랑구는 매주 2회 야간 순찰을 하는 자율방범대와 매월 합동 순찰을 진행하며 치안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유관 기관과 치안 강화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안전한 도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중랑구 상봉9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이 확정 고시되어, 상봉터미널 부지에 복합 문화시설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약 5,560㎡ 규모의 전시공간 및 컨벤션홀(예식장)을 갖춘 문화시설이 들어서며, 중랑구 문화 인프라 확대 및 주민 문화 향유 기회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GTX-B 노선 상봉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과 연계 효과를 높이기 위한 재정비 용역도 병행 추진될 예정입니다.

중랑구,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노인 방문 구강 건강관리 시범 사업’ 실시. 5월부터 10월까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가정 방문하여 구강 검진, 예방 중심 관리 서비스 제공. 65세 이상 거동 불편 어르신 50명 선착순 모집, 중랑구보건소 구강보건실 통해 유선 신청.

중랑구, 경계선지능 아동 지원하는 '천천히 자람센터' 개관. 맞춤형 조기교육, 심리상담,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제공하여 교육 사각지대 해소 및 성장 지원.

중랑구,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2026학년도 대학별 입시설명회’ 개최. 수도권 주요 19개 대학 입학사정관 참여, 전형 특징과 준비 전략 안내. 7월 5일에는 ‘생각하는 대로 수시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 예정.

중랑구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6월 17일 중랑경찰서, 중랑소방서, 지역 주민과 함께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면목빗물펌프장을 시작으로 중랑천과 면목천 합류부 등 침수 위험 지역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 체계 및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하천 합류부는 ‘하천순찰단’을 통해 위험 요소 사전 파악 및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랑구, 7월 1일 ‘행복한 소통을 위한 공감의 대화법’ 명사특강 개최.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서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소통법을 전달. 6월 17일부터 중랑구청 누리집 통해 선착순 400명 모집.

중랑구, ‘신(新)청렴 한마디! 공모전’ 수상작 선정 완료. 공직자와 주민 총 109건 참여, 최우수상 “비밀번호: 청렴은 누구에게도 넘기지 않은 내 양심의 키”, 우수상 “씨앗: 오늘 뿌린 청렴의 씨앗이 내일의 신뢰를 꽃피운다” 등 총 8개 작품 선정. 수상작은 청렴주간 캠페인 등에 활용 예정.

중랑구는 반려식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 11월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랑구청 제2청사에서 운영되며, 전화 또는 대면 상담을 통해 식물 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복지원예사 등 전문가가 30분 단위로 1일 최대 3개 화분을 진료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또는 유선으로 사전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