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중화우성타운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적률 상향으로 사업성 개선 및 재건축 본격 추진

중랑구는 8월 19일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상담은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등 실생활 세금 문제에 대해 1:1 맞춤형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7월 25일부터 중랑구청 재산취득세과(☎02-2094-1310)로 전화 또는 방문 예약 가능하며, 하반기에는 8월, 9월, 11월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다.

중랑구, 어르신 안전 위한 '중랑동행 실버카' 대여 사업 시작. 7월 24일 전달식 개최 후 구립경로당 등 59개소에 실버카 210대 비치.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최대 3개월 대여 가능하며, 외부 활동 독려 및 사회적 고립감 해소 기대.

중랑구는 7월 23일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소파 방정환 선생 94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색동회, 유족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어린이를 위한 교육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중랑구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으며, 제2센터 개관도 추진 중이다.

중랑구는 폭염에 대비하여 스마트그늘막 10개소 추가 설치, 무더위쉼터 운영, 중랑옹달샘, 쿨링포그, 도로 물청소 등 다양한 폭염 저감 대책을 시행 중이다. 스마트그늘막은 자동 개폐 및 야간 LED 조명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쉼터용 의자도 마련되어 있다. 폭염경보 시 도로 물청소 횟수를 최대 8회까지 늘리고, 주민들이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쿨링포그, 중랑옹달샘 등을 운영하여 폭염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중랑구는 22일, 어르신 돌봄에 헌신한 장기요양요원 3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류경기 구청장은 요양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중랑구는 22일 건축공사장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육은 최근 잦은 사고로 인한 산업재해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유공자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서울시 안전자문위원 최영철 강사는 건축공사장 우수사례, 2025년 건설안전 제도 기준, 사고 유형별 원인과 예방 대책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중랑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접수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9월 12일까지 16개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 예정이다. 소비쿠폰은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중랑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중랑구, 집중호우 대비 중랑천 침수 구간 긴급 현장점검 실시. 류경기 구청장, 하천 진출입 차단시설 및 접근로 통제 상황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 24시간 비상대응체계 유지, 하천순찰단 운영 등 인명피해 예방 총력.

중랑구는 7월 18일 복합 위기 시대 대응을 위한 '회복력 사회와 정책 전환' 독서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도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 방안, 주민 주도 방재, 공공과 시민의 협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중랑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중랑사랑상품권 가맹점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 소비자 이벤트 및 취약계층 지원 병행

중랑구, 전국 최초로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기초생활수급자, 학교폭력 피해자, 임금 체불 근로자,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대상 무료 법률상담 및 소송 지원. 중랑구-법률구조공단-동주민센터 연계, 찾아가는 법률상담 및 법문화 교육 추진. 복지와 법률 결합 지역 보호 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