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독려 및 현장 소통 강화. 류경기 구청장, 동원시장 방문해 직접 소비쿠폰으로 물품 구매하고 상인들과 현장 의견 청취. 소비쿠폰 시행 이후 시장 방문객 증가 및 상인들 사기 진작 효과 확인. 중랑구는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 위한 현장 중심 지원 지속 약속.

중랑구 치매안심센터에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신내동 새마을금고는 500만 원을 기탁하여 취약계층 치매 환자에게 요실금 팬티와 위생패드를 지원했고, 한국엔테랄푸드(주)는 케어웰 영양음료 100박스를 ‘치매안심마을’ 독거 치매 환자에게 전달했다. 중랑구는 치매 환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단 70여 명이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 양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권진규 조각작품 관람, 지석영, 아사카와 다쿠미 등의 묘역을 둘러보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한·일 간 우호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중랑구는 청소년 대상 체험형 역사 교육 등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중랑구, ‘찾아가는 반려식물 원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주민 정서 안정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도모

중랑구, 공공배달앱 ‘땡겨요’ 활성화 위해 8월 8일 중랑땡겨요상품권 2억 원 추가 발행.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완화 및 구민 혜택 확대 목표로 올해 총 12억 원 규모 운영 예정.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 소상공인에게는 낮은 중개수수료 및 추가 혜택 지원.

중랑구, 8월부터 10월까지 '2025 중랑 반려문화 교실' 운영. 맞춤 식이요법, 위생미용 관리법, 펫로스 회복 등 3개 과정으로 구성. 저소득층, 65세 이상 1인 어르신 가구 우선 선발.

중랑구는 폭염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위해 무더위쉼터 142개소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폭염 저감 시설을 확대 운영한다. 구청 1층 로비는 8월 1일부터 평일과 휴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주민센터 운영시간도 연장된다. 그늘막, 스마트쉼터, 쿨링포그 등 다양한 폭염 저감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수 냉장고 '중랑옹달샘'도 8월 18일까지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한다.

중랑구, 관용 대형버스 5대에 미세먼지 저감 필터 시범 설치 운행 시작. 차량 운행 중 미세먼지 제거하는 방식으로, 연간 나무 374그루 심는 효과 기대. 향후 화물차, 청소차 등 관용차량 확대 적용 검토.

중랑구, 여름 맞이 다양한 물놀이 시설 운영... 중랑워터파크, 용마폭포공원 물놀이장, 봉수대공원 물놀이장 및 워터밤 페스타, 여름놀이터 물놀이장, 바닥분수 등 운영으로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물놀이 제공

중랑구가 8월부터 12월까지 구민을 위한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75개 강좌를 운영한다. 중랑구 평생학습관에서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주말·야간 과정 등 48개 강좌를 통해 1,030명을, 동 평생학습센터 9개소에서는 27개 강좌로 526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7월 29일, 31일부터 중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9월부터는 월 1회 '평생학습의 날'을 운영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랑구, 중학생 대상 의료 분야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 서울의료원, 북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중랑구 약사회 참여, 9개 중학교 138명 학생 참여, 높은 만족도 기록하며 하반기 추가 운영 예정

중랑구, 가을 정취 담은 ‘중랑행복글판’ 가을편 문안 공모 시작.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가을의 풍요로움을 담은 30자 이내 창작 글귀 모집. 중랑구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대상, 1인 1작품 제출 가능. 당선작 1편 50만 원, 가작 5편 각 10만 원 상당 서울사랑상품권 지급. 선정된 문안은 9월부터 11월까지 중랑구청사 외벽에 게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