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청소년 기후우울 극복 위한 '청소년 기후희망 매거진 에디터' 프로그램 운영. 9월~10월 중 관내 중·고등학교 단체 대상으로 진행, 기후위기 속 희망 발견 및 또래 공유 목표. 기후고통 이해, 대응 방법 탐색, SNS 매거진 제작 등 2회차 교육 구성. 참여자에게는 제로웨이스트 키트 제공 및 수료증 발급.

중랑구가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4년부터 현재까지 36건의 지역축제를 안전사고 없이 운영하며 사고 발생률 0%를 달성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AI 기반 인파경보시스템 도입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랑구는 정책 실행력 강화와 주민 체감도 향상을 위해 ‘중랑 주간 이슈 앤 진단’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구정연구단을 중심으로 매주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안을 도출하며, 미세먼지 저감 필터 설치, 자원봉사 참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중랑구는 8월 22일 노동조합과 '청렴, 같이 말해요' 협약을 체결하고 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공정 행정 구현을 위한 개선 과제 발굴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송판 격파, 협약 체결, 자유토론, 청렴·조직 화합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협약에는 상호존중, 소통, 청렴·공정 문화 확립 등이 담겼으며, 정기적인 점검과 보완을 통해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중랑구, '2025 서울특별시 어울림 래프팅대회' 개최... 장애인·비장애인 180여 명 참가, 한강서 화합과 도전의 시간 가져

중랑구, 주민 대상 '마을정원사 양성교육' 운영... 9월 11일부터 총 10회, 정원 디자인 및 식물 관리 이론·실습 교육 제공. 8월 19일~29일까지 중랑구청 누리집 통해 선착순 20명 모집, 교육비 5만 원.

중랑구는 8월 22일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제4회 망우역사문화공원 한여름밤 콘서트’를 개최한다. 해금 연주자 '은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광복의 순간을 재현하는 태권도 퍼포먼스, 뮤지컬 갈라 공연, 팝페라 공연, 가수 이기찬의 무대가 이어진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중랑구는 폭염 장기화에 따라 구청 1층 무더위쉼터 운영 시간 연장을 8월 31일까지로 확대하고, 주민센터, 복지관 등 150개소 무더위쉼터 운영 및 횡단보도 그늘막, 스마트쉼터,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 시설을 확충하며, 취약계층 모니터링 등 폭염 대응을 강화한다.

중랑구는 8월 20일 상봉9도시정비형 재개발 공사장(舊 상봉터미널 부지)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규모 개발 공사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 안전 및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의 일환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안전 교육장 및 품질관리 현장 등을 살피고, 기본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중랑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모든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랑구는 8월 19일 중랑면목미디어센터에서 시니어들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단편영화 '무지개 마을' 시사회와 관객과의 대화(GV)를 개최했다. '활동사진 제작단 1기' 수료생들이 제작한 이 영화는 은퇴 후 마을의 평화를 지키는 전직 요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사회 후 GV 시간에는 제작단과 관객이 영화 제작 과정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중랑구, 망우로 지중화 사업 완료로 도시 미관 개선… 2026년까지 전역 확대 예정

중랑구, 폭염 대비 야외 무더위쉼터 '중랑옹달샘' 8월 21일까지 연장 운영... 봉화산, 용마산, 중랑천변 등 9곳 설치, 오전 9시~오후 7시 운영... 무라벨 생수 제공 및 자원봉사자 '샘지기' 운영으로 친환경적 운영... 그늘막, 무더위쉼터, 스마트쉼터 등 다양한 폭염 대책 병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