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0일 영유아 가정을 위한 ‘플리마켓’을 개장한다. 쓸만한 장난감, 도서 등 영유아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벼룩시장이다. 부대행사로 놀이공원과 장난감병원도 운영한다. 영유아를 둔 가정이면 구청 광장을 찾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플리마켓 판매자로 참여하는 영유아 가정은 사전 신청을 받은 총 60팀이다. 오전 오후 30팀씩 참여해 장난감, 도서, 의류 등 사용 가능한 육아용품을 내놓는다. 은평구가 운영하는 장난감나라에서는 중고 장난감 200점을 판매한다. 1인당 3점까지 현금이나 카드로 구매할 수 있고, 판매가는 무료 나눔부터 최대 1만 원이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기부한다. 부대행사로는 구청 광장에 영유아를 위한 '놀이공원'을 마련하고 고장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장난감병원’을 운영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영유아 가정에 자원순환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고 나눔의 경험을 제공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고장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뚝딱뚝딱 장난감 병원’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장남감 병원’은 오는 16일 희망장난감도서관, 23일 장난감나라 은평구청별관점, 23일 장난감나라 북한산래미안점에서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시간 단위로 예약받아 5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단 점심시간인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제외다. 이용 대상은 장난감나라 회원으로 한 가정당 2개까지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수리 의뢰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방문 일자와 회차 예약 후 해당일시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수리 대상 장난감은 전원 불량, 소리가 안 나는 등 오작동, 모터 및 전기적 원인 고장 등으로 장난감병원에서 상태진단 후 수리를 진행한다. 부피가 크거나 물놀이 장난감, 봉제 인형, 파손된 장난감, 정밀한 전자제품 장난감 등은 수리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주민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해 구민 생활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는 ‘2023년 은평구 사회조사’를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따. 은평구 사회조사는 구민 삶과 사회적 관심사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구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이번 조사 대상은 만 13세 이상의 관내 2천 가구다. 조사 항목은 총 10개 분야로 보건·복지,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환경, 안전, 문화와 여가, 사회참여 등 주민 생활 전반을 두루 살핀다. 조사는 대면 형식으로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 ‘비밀의 보호’에 따라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사회조사는 주민 요구에 부응하는 수요자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1일 재난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2023년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현장에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민이 현장에서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방비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재난·안전사고 발생 우려 시설 등을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한다. 은평구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오는 16일까지 지역 내 교통‧건축시설, 대형 공사현장, 전통시장, 급경사지 등 197곳을 두루 살필 계획이다. 공무원과 건축·토목·소방·전기 분야의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등 다각도로 점검을 실시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생활 속에서 구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내실 있고 정밀한 안전점검을 추진할 것”이라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사고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범죄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범시설물 설치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은평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45가구에 방범방충망 설치를 지원했다. 방범방충망은 내부에서만 여닫을 수 있어 거주자가 집 안 환기를 위해 현관문을 열어 놓고도 방범 방충망만 닫으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다. 은평구는 엘지유플러스와 협업해 기초생활수급자 중 미혼모‧한부모 가정 15가구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IOT(사물인터넷) 시설물 설치를 지원했다. 제공된 IOT 시설물은 홈CCTV, 도어센서, 동작감지센서 3종으로 구성된 패키지다. 거주자는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집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 부재중에 문 열림, 문 움직임이 감지되면 알림을 통해 즉시 112에도 신고할 수 있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3년 은평구 제3기 아동권리 모니터단’을 내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동권리 모니터단’은 ‘아동이 행복한 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1년부터 굿네이버스 서울중부지부와 공동 추진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아동참여기구의 성격을 가진 은평구 대표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은평에 거주하거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만 6세~12세 아동으로 총 25명~3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아동권리 모니터단은 올해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6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위촉된 단원들은 아동 정책의 5대 분야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에서 아동권리 침해 사례를 모니터링하고 아동 정책에 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아동을 권리 대상이 아닌 주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3년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은 지역문제 발굴부터 해결까지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민간기업과 지자체가 협력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은평구는 이번 공모 최종 과제로 ‘AI 기반 교통약자 최적 이동경로 안내 서비스’가 선정됐다. 교통약자 인구 증가와 장애인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기획한 서비스다. ‘AI 기반 교통약자 최적 이동경로 안내 서비스’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교통약자의 보행 특성에 맞는 맞춤형 길 안내 제공이 주요 목표다. 연구자, 지역주민, 지자체, 전문가로 구성된 ‘스스로 해결단’을 운영하며 서비스 선행조사를 4월간 진행했다. 교통약자들이 실제로 접하는 불편 사항과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현장 실사를 통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항은 꼼꼼히 살폈...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북한산성 입구 일대서 은평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어린이 사망 사고가 발생하는 등 음주운전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교통문화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한 합동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스쿨존과 인접한 북한산성 입구에서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각 관계 기관은 음주운전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홍보 활동으로 어깨띠를 두르고 예방 수칙 및 범칙금 등이 표기된 안내 전단을 배부했다. 북한산성 입구 주변에서 음주 단속과 계도 활동도 펼쳤다. 주간 시간대 단속을 통해 주야간 관계없이 음주운전은 반드시 단속된다는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함이다. 시민참여 행사로는 음주 진단과 음주 고글 체험을 진행했다. 시민들은 음주 감지 성능이 뛰어난 복합감지기를 체험해 보고, 음주 고글을 착용해 음주 상태에서는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몸 상태를 겪으며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인지할 수 있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이달 29일까지 ‘스마트도시 리빙랩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리빙랩 주민참여단’은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체감도 높은 서비스를 도출할 수 있도록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사업이다. 주민참여단은 6월 초 발대식 시작으로,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도시문제 발굴 및 해결방안 도출, 기능개선·보완 등 은평구 사업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수월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퍼실리테이터도 지원된다. 주민참여단의 의견으로 도출된 사업은 내부 검토를 거쳐 은평구에서 수립 중인 ‘스마트도시 마스터플랜’에 포함돼 향후 실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은평구에 관심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총 40명이다. 신청서를 제출한 주민들의 생활권 특성과 성별·연령별 비율을 반영해 선정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내 구청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은평구청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구민이 안전한 보행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보행자 중심 교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보행환경개선지구’ 2곳, ‘보행자 우선도로’ 2곳을 조성한다. 주요 내용은 보도설치(확장), 차량 진출입 억제, 친환경 디자인 포장 적용 등이다. 총사업비는 13억 원을 투입하며, 보행자 친화도시 조성 관련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공모에 선정된 구역은 주민 방문이 많고 보행로가 좁거나 없는 은평구청 주변이 선정됐다. ‘보행환경개선지구’는 평상시 보행 사고가 잦고 통행량이 많은 은평구청과 은평대영학교 주변 등 2개 구역에 조성한다. 차로는 줄이고 보행로를 넓힌다. 현재 은평구청 주변은 보행환경개선지구 조성 공사가 한창으로 오는 7월 공사 완료 예정이다. 또 보행로가 없던 은평구청 앞은 보행환경개선지구 조성사업과 함께 본관 출입구, 현관 계단 앞에 보도를 설치해 청사 접근성과 주민편의를 높인다. 은평대영학...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세계인의 날을 맞아 ‘은평세계문화축제’를 오는 17~19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은평구는 제16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여러 나라의 음식, 의상, 전통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은평세계문화축제‘를 마련했다. 은평 지역 내·외국인 주민, 다문화 가족 등 모든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다. 기념식 및 세계문화공연은 17일 오전 11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한국 대표 북춤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개회선언, 다문화가족 지원 유공 표창 등이 있을 예정이다. 축하공연으로는 스페인 플라멩고, 브라질 삼바, 아프리카 악기 등 여러 나라의 전통 공연이 펼쳐진다. 전시행사는 17~19일 은평문화예술회관 지하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미 등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 악기, 인형(가면), 문자, 차문화, 세계문화 조형물 등 120여점을 관람하면서 해설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은평문화예술회관 앞마당 녹번...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영세 의류제조업체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작업장 환경개선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은평구는 올해 서울시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 지원금 약 1억 300만 원을 확보했다. 개선 사업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공모 심사를 통과한 은평 지역 15개 업체로 은평구는 3월부터 희망 업체를 접수해 시 공모사업에 신청했다. 서울시는 지하 또는 반지하 작업장으로 환기가 어려워 곰팡이 등 유해물질에 상시 노출된 곳, 분진, 조도, 소음, 안전 등 평균기준 이하인 곳, 현 사업장에서 영업 이력이 오래된 곳 순으로 업체를 선정했다. 지원 항목은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설치, 노후배선 정리, 순환식보일러 교체 등 작업장 내 위해요소 제거사항 10종과 닥트, 산업용흡입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의 근로환경 개선사항 15종이다. 작업능률향상을 위한 바큠다이, 서브모터, 레이스웨이 등의 9개 사항도 지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