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는 6일 '2025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을 진행했다.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입주자대표들의 역량 강화와 효율적인 공동주택 운영을 위해 관련 법령과 판례, 민원 사례 등을 교육했다. 또한, 은평구의 공동주택 지원 사업과 '공동주택 프리패스' 제도를 안내했다.

은평구, 중소기업 전시·박람회 참가비 지원 사업 시행… 판로개척 및 자생력 강화 도모

은평구, 미취업 청년 대상 자격증 응시료 최대 10만 원 지원…취업 경쟁력 강화 도모

은평구, 15일 예비 학부모 대상 부모 교육 특강…박준영 변호사 초청

은평구, 지역주택조합 사업 피해 예방 위해 합동 조사반 운영 및 실태조사 지속 실시. 지난해 9개 사업지 조사 결과 68건 적발 및 행정 조치. 정보공개 부적정, 용역비 과다 지급, 업무추진비 부적정 사용 등 주요 위반 사항 적발. 연락 두절 및 사업 중단된 2곳에 대해서는 해산총회 개최 예정. 구민 피해 예방 위해 현수막 홍보 등 적극 노력.

은평구, 취약계층 2만 가구에 21억 원 규모 난방비 긴급 지원... 한파와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주민 위한 촘촘한 복지 실현

은평구는 돌봄SOS사업 확대에 따라 돌봄복지국을 신설하고 통합돌봄과를 통해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년부터 돌봄SOS사업 예산 및 서비스 연계 건수에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기록했으며, '돌봄SOS, 돌봄에 건강 더하기' 사업을 통해 돌봄 서비스 영역을 확장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돌봄SOS서비스 연계, 병원동행 도움서비스 제공 등 이용자 중심의 돌봄을 강화하고, AI, IoT 활용 스마트 돌봄 기술 및 방문 의료 서비스 확대 예정이다.

은평구는 2025년 전국 사업체조사를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실시한다. 관내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2만 7천여 곳을 대상으로 사업체명, 대표자, 소재지, 종사자 수 등 9개 항목을 조사하며, 조사 기준 시점은 2024년 12월 31일이다.

은평구가 202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아 3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85.71점을 기록했으며, 운전 및 보행 행태, 교통안전 정책 이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통안전협의체 운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등이 교통안전의식 정착과 선진교통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은평구립도서관, '2025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선정…전문인력 파견으로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 및 독서문화 진흥 기대

은평구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은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기를 맞아 2월 15일 오후 4시 추모 행사 ‘윤동주 별과 노래 : 80년의 울림’을 개최한다. 행사는 유성호 교수의 강연과 클래식 현악 4중주 그룹 ‘콰트로 이화’, 테너 정제윤의 협연으로 구성된다.

은평구, 다문화가정 교육정보 격차 해소 위해 가정통신문 등 교육 문서 번역 서비스 지원. 관내 교육기관 대상으로 12월까지 14개 언어로 번역 제공. 입학설명회, 방학식 등 학교 행사 통번역 및 실시간 전화 통역도 지원. 은평구가족센터 통해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