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 구산동은 지난달 25일 자율방범대와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들은 치안 취약 지역 점검, 방범 수칙 안내, 환경 순찰 등을 병행하며 주민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재설제 살포로 인한 태양광 바닥조명 작동 여부, 보안등,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주정차 등 다양한 민원 사항을 점검하고 처리했다. 구산자율방범대는 치안 공백 최소화를 위해 주 2회 이상 야간 순찰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주민센터와 합동 순찰도 실시하고 있다.

은평구립상림도서관,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도서관 현장 체험 학습 운영…12월까지 매주 월·주말·공휴일 제외 평일 오전 진행, 도서관 이용 방법 학습 및 독후 활동 체험 제공

은평구는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지역 아동, 광복회원 등 180여 명과 함께 기념식 및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독립선언서 낭독, 나라사랑 퀴즈대전, 태극기 퍼즐 맞추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진관사 태극기와 백초월 스님을 소재로 한 연극을 통해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했다.

은평구, 제조업체 시설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 모집…최대 500만원 지원

은평구, 1인가구 청장년 전입자 1천명에게 ‘웰컴행복박스’ 지원…생활용품, 공구세트, 응급세트 등 제공

은평구 이호철북콘서트홀, '2025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뮤지엄 브랜딩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호철 작가의 문학적 유산을 기리는 공간으로서 '선'의 개념을 디자인에 접목, 분단과 경계를 넘어 연결과 대화를 상징하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은평구는 신한라이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더 따뜻한 은평’ 돌봄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고립 은둔 청년, 취약 어르신,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은평구, 진관동 물푸레근린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 3월 1일 재개장. 동물등록 완료된 반려견은 무료입장 가능하며, 중·소형견과 대형견 놀이터 분리 운영. 6~7월은 오후 8시까지, 10~11월은 오후 6시까지 운영. 실내 쉼터, 그늘막, 음수대 등 편의시설 완비. 올해는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 및 문화축제 개최 예정.

은평구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25일까지 관내 공사장, 옹벽, 급경사지 등 취약 시설물 345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위험 요인 발견 시 사용금지, 철거 등 긴급조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은평구 구산동, '할비가 들려주는 찾아가는 구연동화' 프로그램 진행. 김삼동 작가가 구산어린이집 방문, 자작 동화 '도깨비 김밥' 구연. 아이들 꿈과 희망 함양 위한 지역사회 기여 지속 의지 밝혀.

은평구는 팜지니로부터 1천만 원 상당의 '풍하이쌀' 80포를 기증받아 관내 저소득 80가구에 전달했다. 풍하이쌀은 황칠나무 추출물을 함유하여 당뇨 관리와 면역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서울 은평구는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보물 제2142호 '진관사 태극기' 2천 개를 주요 간선도로에 가로기로 게양한다. 진관사 태극기는 독립운동가 백초월 스님이 사용했던 태극기로, 2009년 진관사에서 발견되어 2021년 보물로 지정됐다. 은평구는 2015년부터 3·1절과 광복절에 진관사 태극기를 게양해왔으며, 이번 3·1절에는 구청사에도 대형 진관사 태극기를 걸어 애국정신을 기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