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자립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자립준비청년과 예비 자립준비청년 등 20여 명이 참석해 어린 시절을 보냈던 시설을 방문하고 후배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산 청년작당소를 방문해 지역 청년들과 교류하며 사회적 공동체 의식과 자립역량을 강화했다.

은평구는 2025년 제1차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 편익 증진과 불편 해소를 위한 10개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객관성 확보와 구민 체감형 중점과제 선정을 위해 직원 및 주민 온라인 투표를 새롭게 도입했다. 선정된 과제는 종이 없는 고지서 확대, 자립준비청년 카페 구축 운영, 은평 맞춤형 공동주택 관리,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등을 포함하며, 구는 실행계획 반영, 분기별 이행 점검,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은평구,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 위해 '2025년 은평구 사회적경제 멘토링 사업' 참여 기업 모집.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대상 1:1 맞춤형 멘토링 제공. 법인 운영·관리, 비즈니스 전략 분야 지원. 10월 31일까지 선착순 모집.

은평구, 1인가구 대상 소셜다이닝 참가자 모집... 중장년 '은빛SOL다이닝', 청년 '은솔e음 소셜다이닝'으로 나눠 운영... 요리교실, 소통 프로그램 등 지원... 4월부터 11월까지 총 6기수 운영, 기수별 4주간 진행

은평구 대조동은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오다가다-서(書)'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도서관, 어린이도서연구회, 주민센터 등이 협력하여 최대 50권의 도서를 2개월간 지역 시설에 비치, 주민들이 편리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작은도서관 활성화와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연말에는 참여기관 간담회를 통해 도서문화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은평구, 청년 창업 지원 '청년식당' 입점자 모집…최대 39세, 10월 2일까지

은평구, 중장년 퇴직자 대상 소상공인 컨설턴트 모집…지역 소상공인 지원 강화

은평구, 2025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추진…취약계층 식품 접근성 강화

은평구 역촌동, 김삿갓면과 도농 교류 활성화 간담회 개최...지역 농산물 판매, 축제 참여 등 협력 강화

은평구,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2025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이해와 측정준비 교육’ 실시

은평구,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은평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관내 4만 4천 1백76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5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구민들은 은평구청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열람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검증 및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5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여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구민들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 불광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함께 담그고 나누는 전통 장 만들기'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전통 장을 담그고, 소외계층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작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참여예산사업으로, 3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국내산 콩으로 빚은 메주로 장을 담갔다. 완성된 된장과 간장은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