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립 증산정보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최나야 교수를 초청해 '가족 독서와 자녀의 문해력' 특강을 9월 16일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 최 교수는 아동 문해력 전문가로, 문해력의 중요성, 독서 지도 방법, 가족 북클럽 운영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9월 1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는 학교폭력 사안 해결을 위한 ‘학교폭력예방 솔루션 회의’를 개최하여 신속한 사안처리, 2차 피해 예방, 피해 학생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향후 지속적인 회의 개최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학생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12주간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삼삼오오·도란도란' 건강소모임을 운영한다.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수헬퍼가 함께 걷기, 신체 활동, 인지 및 정서 활동을 진행하며,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습관 개선을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각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 은평구는 7월 30일 롯데몰 은평점에서 제6회 청소년 e-스포츠 대회 ‘페어플레이 은평-AI시즌’ 결승전을 개최한다. 브롤스타즈,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으로 진행되며, 가족 참여 이벤트, AI 진로·진학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청소년 기획단이 대회 운영 전반에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서울 은평구가 29일까지 '에코동아리'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에코동아리는 에코배움터를 거점으로 환경보호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주민 참여형 모임이다. 플로깅, 재활용 캠페인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과 환경교육 활동을 진행하며, '감탄히어로가 떴다!'라는 슬로건 아래 탄소 감축을 실천하는 영웅을 의미한다. 은평구 거주 또는 생활권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수색역, 응암역, 구산동, 연신내역, 진관동 중 선택 가능하다. 환경교육, 체험 프로그램 기획 및 참여, 친환경 실천 프로젝트, 월 1회 소모임 등의 활동을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서울 은평구는 지난 13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과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보건소 방역기동반은 침수 주택 내부 소독, 골목길·하수구 방제, 쓰레기 적치 장소 소독 등을 진행했으며, 임시주거시설 입소 주민에게 방역 키트를 배부했다. 향후에도 침수 피해지역과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10월 9일 오전 11시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상처 속의 숨은 말: 청소년의 자해와 마음 읽기' 강좌를 개최한다.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은진 전문의가 강연을 맡아 청소년 자해 및 자살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도모한다. 신청은 10월 2일까지 선착순으로, 온라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200여 명을 모집한다. 이 조사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인터넷, 전화, 방문 면접으로 진행되며, 만 18세 이상 스마트기기 사용에 능숙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조사관리자는 20일까지, 조사원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또는 통계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립 증산정보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 3~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34회 여름독서교실 <내 꿈을 찾는 시간>'을 온라인으로 운영했다. 참여 어린이들은 다양한 직업 체험 및 학습을 통해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 은평구는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AI 기술과 참여형 교육 방식을 결합한 '리스타트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40세에서 64세 구민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점검, AI시대 취업전략,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1:1 맞춤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교육은 권역별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서울 은평구는 9월 6일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은평구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 참여예산사업을 주민투표로 결정한다. 총 투표수의 12% 이상 득표한 사업만 최종 선정되며, 일반사업 16억 5천만 원, 청년사업 1억 원, 청소년사업 1억 원 등 총 18억 5천만 원 규모의 예산이 배정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는 13일 발생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침수 피해 복구 작업을 지휘하고, 이재민에게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또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방안을 논의하며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