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 대조동이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대추마을 건강 집밥연구소' 2차 요리교실을 열고 김장김치 만들기, 레시피 강의, 영양 상담 등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식생활 개선과 지역사회 관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19년부터 운영된 중장년 쉼터도 함께 활용되고 있다.

서울 은평구 증산동에서 주민 건강과 번영을 기원하는 600년 전통의 '반홍산 산신제'가 음력 10월 초하루에 열렸다.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 등 지역 인사와 많은 주민이 참여하여 전통 계승과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 은평구 역촌동 '재봉동아리 이음'이 겨울나기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음 동아리는 전 주민자치회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느질 공예품 판매 수익금으로 이번 후원금을 마련했다.

서울 은평구 녹번만화도서관이 '2025 작은도서관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드로잉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어린이들은 '아기돼지 삼형제'를 바탕으로 갤럭시탭과 메디방 페인트 앱을 활용해 디지털 드로잉 기초를 배우고 자신만의 그림을 완성하며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키웠다.

서울 은평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매일 감탄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주민은 감탄행동 실천 사진과 소감을 네이버 밴드에 제출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은평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과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은평구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골목환경 정비, 디지털 약자 지원 등 14개 분야에서 총 313명을 선발하며, 소득 기준 완화 및 대학생 참여 허용 등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참여자는 2026년 최저임금과 함께 4대 보험, 주휴수당 등 다양한 복리후생을 제공받는다.

서울 은평구 갈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서울 은평구가 고립·은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포럼에서는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지역 회복 공간 및 역량 강화 교육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서울 은평구가 청년 창업 초기 부담 완화 및 안정적 사업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식당' 입점 청년을 모집한다. 보증금 전액, 임차료 절반, 컨설팅, 인테리어 공사비 일부 등을 지원하며, 19세~39세 은평구 청년 1명(팀)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내달 4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 여성예비군이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정을 위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축제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약 500kg의 김장김치를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서울 은평구, 명지대학교와 지역 청년 심리·정서 지원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음악치료, 언어치료 등 맞춤형 지원으로 청년들의 일상 회복 및 삶의 안정과 회복에 기여할 전망.

서울 은평구가 사회복무요원 156명을 대상으로 복무관리 및 안보교육, 윤봉길의사 기념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무 규정, 사고 예방, 비상 상황 대응 요령 등을 포함했으며, 안보 교육에서는 최근 세계 정세와 테러 대응 방안을 다뤘다. 견학을 통해 윤봉길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과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