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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동, ‘대추마을 건강 집밥연구소’ 2차 요리교실 운영
AI 요약서울 은평구 대조동이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대추마을 건강 집밥연구소' 2차 요리교실을 열고 김장김치 만들기, 레시피 강의, 영양 상담 등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식생활 개선과 지역사회 관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19년부터 운영된 중장년 쉼터도 함께 활용되고 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대조동은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중장년 1인 가구 대상 ‘대추마을 건강 집밥연구소’ 2차 요리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추마을 건강 집밥연구소’ 요리교실은 소중한 중장년, 함께 다시 서기 프로젝트다. 지난 6월 19일 1차 요리교실을 시작으로 11월 9일에는 대조동루터교회에서 ‘행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고, 이번에는 동절기를 맞아 2차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한편, 요리교실과 ‘행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던 대조동루터교회의 중장년 쉼터는 2019년 조성돼 중장년뿐만 아니라 모든 지역 주민에게 상시 개방된 유휴공간으로 커피와 라면을 무료 제공하고 있다.
이번 2차 요리교실에서는 전문 요리강사를 초빙해 절임음식의 대표인 ‘김장김치’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음식 만들기뿐만 아니라 요리 레시피 강의와 영양 상담도 함께 제공해 참여자들의 식생활 개선에 큰 도움이 됐다.
요리교실에 참여한 한 주민은 “1차 요리교실에 이어 2차 요리교실에도 참여했는데, 처음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제 모습을 보고 놀랐다”며 “옆사람을 도와주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이제 요리교실이 기다려진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명성 대조동장은 “이번 요리교실을 위해 도움을 주신 루터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항상 함께하며 지역 사회의 사회적 관계망이 더욱 촘촘히 구축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추마을 건강 집밥연구소’ 요리교실은 소중한 중장년, 함께 다시 서기 프로젝트다. 지난 6월 19일 1차 요리교실을 시작으로 11월 9일에는 대조동루터교회에서 ‘행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고, 이번에는 동절기를 맞아 2차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한편, 요리교실과 ‘행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던 대조동루터교회의 중장년 쉼터는 2019년 조성돼 중장년뿐만 아니라 모든 지역 주민에게 상시 개방된 유휴공간으로 커피와 라면을 무료 제공하고 있다.
이번 2차 요리교실에서는 전문 요리강사를 초빙해 절임음식의 대표인 ‘김장김치’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음식 만들기뿐만 아니라 요리 레시피 강의와 영양 상담도 함께 제공해 참여자들의 식생활 개선에 큰 도움이 됐다.
요리교실에 참여한 한 주민은 “1차 요리교실에 이어 2차 요리교실에도 참여했는데, 처음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제 모습을 보고 놀랐다”며 “옆사람을 도와주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이제 요리교실이 기다려진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명성 대조동장은 “이번 요리교실을 위해 도움을 주신 루터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항상 함께하며 지역 사회의 사회적 관계망이 더욱 촘촘히 구축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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