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5년 하반기 이용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급식소 영양사 및 조리사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영양 관리, 알레르기 유발 식품 관리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며 급식의 질 향상을 목표로 했다.

구산동도서관마을이 개관 5주년을 기념하여 은평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겨울밤, 음악으로 피어나다' 마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 주민 합창단도 참여하여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다양한 클래식 명곡과 영화 OST가 연주되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은평구는 12월 18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은평구 탄소중립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공유하고 격려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수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캠페인,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식품위생 및 정책분야 종합평가'에서 정량평가 최우수상과 정성평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은평구는 식품안전관리, 지도점검, 민원처리 등 7개 분야 24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위생꾸러미 배부, K급 소화기 지원 등 '위생관리 달인되기 사업'을 통해 영업주 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번 수상으로 확보한 5천만 원의 상금은 음식문화개선 및 식품위생 수준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응암3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계획을 논의하는 성과보고회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치위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주민자치회의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주민이 자치의 힘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서울 은평구 응암1동은 구세군 희망나누미와 함께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꾸러미 10개를 전달했다. 꾸러미에는 식료품, 위생용품, 방한용품 등이 포함되어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불광1동은 지역 어린이집 연합체인 '세모네모공동체'로부터 라면 100상자를 기탁받아 저소득 가구에 지원했다. 아이들이 직접 기부 물품 준비에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서울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급식소 227개 기관, 3,482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어린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이 닦기 습관 형성을 중심으로 식사 예절, 안전한 식품 선택, 저당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서울 은평구는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와 협력업체 '더진한한우진국'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한우사골곰탕 정기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더진한한우진국'은 1년간 매월 40꾸러미씩 총 480꾸러미(약 170만 원 상당)의 한우사골곰탕을 후원하며, 이는 은평구 내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자활 참여자들의 현장 경험을 돕는 협력업체의 지역사회 환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자활 의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은평구 구산동도서관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성공적인 '만남이 계속되는 지구마을'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캄보디아, 라오스 문화 소개 전시, 어린이 독서 체험, 이주민과 함께하는 음식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 다양성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2026년에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어린이·청소년 대상 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서울 은평구가 2025년 구민들이 가장 주목한 정책으로 '은평아이맘놀이터'를 선정했다. 이번 투표는 '사람 중심 도시 은평' 구현을 목표로 돌봄, 참여, 안전, 자립, 환경, 행정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20개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7,893표가 투표되었다. '은평아이맘놀이터'는 69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은평구 주민참여예산',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은평만들기' 등이 뒤를 이었다. 이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주민 참여 확대,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구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

서울 은평구는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탄히어로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활동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은평 친환경 마을 지도'를 공개했다. 이번 공유회는 주민 주도형 환경 실천 모델 확산과 지역 기반 환경교육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