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3년간 16,900여 개의 칼과 2,400여 개의 우산을 수리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내년 2월 개선된 서비스로 다시 찾아갈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 취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용기인(용산기술인력) 양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도배 및 건축목공 분야의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했으며, 수료생들은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서울 용산구가 서울시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한남3구역의 성공적인 이주관리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한남3구역 이주관리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이 백서는 복잡한 환경과 다양한 인구 구성 속에서 갈등을 최소화하고 주민 안전을 책임진 상생 정비 모델의 사례를 집대성했으며, 향후 유사 정비사업 현장에서 안전하고 신속한 이주를 위한 지침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 용산구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전문 심리상담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온마음숲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상담실, 놀이치료실, 휴게공간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개인 상담, 특화 프로그램, 전문기관 연계 등 단계별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누리집 'On(온)마음숲'을 구축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마음건강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는 18일 효창동 용산문화원에서 '2025년 용산구 학교 동아리 발표회'를 개최했다. 지역 내 9개 중·고등학교 11개 동아리 18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춤, 밴드, 합창,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공유했다. 용산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자신감 향상과 잠재력 발굴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동아리 활동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주민이 직접 올해 가장 의미 있었던 정책을 선정하는 '2025 용산구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를 12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AI·ICT 신산업 거점 육성, 이태원 힐링로드 조성 등 대형 사업부터 청년 취·창업 지원, 문화복합공간 조성, 체육시설 확충, 어르신 일자리 지원, 안전 및 환경 개선 사업까지 총 25개 주요 정책이 후보에 올랐다.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하며, 결과는 12월 29일 용산구 누리집에서 발표된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용산구보건분소 2층에 '인지건강실'을 새롭게 개소하고 22일부터 상담·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상담실 조성으로 서부권 어르신들의 치매 검진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치매 조기 검진, 상담 및 등록 관리, 치매 환자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서울 용산구 남영동 4-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이 수정가결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숙대입구역과 남영역 역세권에 위치한 지역의 도심 공동화 현상을 해소하고, 주거·상업·업무 기능을 복합적으로 도입하여 지역 특화 보행일상권을 구축하는 고밀 복합공간 조성 프로젝트입니다. 최고 31층, 4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상업가로 활성화, 주거환경 개선, 보행일상권 조성 등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 용산구 용문시장에서 오는 23일 '2025 용용이 야시장 엑스마스(X-MAS)'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2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쿠폰을 증정하는 '장보고 쿠폰' 환급 행사와 함께 지역 예술가 5팀의 미니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용산구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안전 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문화 정책 전담 기구인 '용산문화재단' 출범을 본격화하며,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를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재단은 용산의 문화 인프라를 강화하고 K-예술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사회 돌봄 활동에 헌신하는 '우리동네돌봄단'을 대상으로 '2025 우리동네돌봄단 하반기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독사 위험 가구 안부 확인 등 현장 중심 돌봄 활동을 수행한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기 요법 이론 교육과 아로마 제품 제작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용산구가 '2025 구청장과 함께하는 학부모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학교와 학부모의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했다. 총 18개 학교 322명이 참여한 간담회에서 접수된 141건의 건의사항은 통학로 안전, 시설 개선, 교육·문화시설 확충 등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이어졌다. 특히, 교육경비보조사업 만족도는 88%로 전년 대비 9% 상승했으며, 용산구는 서울시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활동 사각지대 지원 및 노후 시설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