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2023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전자투표(엠보팅)를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용산구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및 학생이며 선정 규모는 16억 원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투표 대상으로 28개 사업을 상정했다. 분야별로 행정복지 11건, 도시공원 7건, 안전건설 10건이다. 행정복지 분야로는 도심 박물관 옥상정원 프로그램 개설, 후암시장 LED조명 설치, 쓰레기 무단투기 스마트 경고판 설치, 동네 음악회, 한강로동 한마음마을축제, 효창원 독립평화축제 등이 올라왔다. 도시공원 분야로는 청파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노후된 후암어린이 공원 재정비, 한남동 자투리 쉼터 정비, 이촌동 강변소공원 환경정비 등이 상정됐다. 안전건설 분야는 청파1동 경로당 앞 이면도로 재포장, 퀴논거리 베트남 조명 추가 설치, 유휴부지 활용 ‘아늑한 힐링공간’ 조성, 후암동 골목길 경사지 재정비, 용산동5가 주변 노후 펜스 정비, 울퉁불퉁 급...

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8월 한달간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 주민참여단(이하 주민참여단)’ 100명을 모집한다. 지속가능한 쓰레기 감량 동력 확보를 위해서다. 주민참여단은 9월부터 100일간 쓰레기 줄이기 실천에 나선다. 첫 일주일간은 가정 내 쓰레기 배출 현황을 진단하고 여건에 맞는 감량 방안을 찾아 활동을 이어간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소비생활 양식 개선 임무를 제공하고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 동별 참여자 소통방을 운영해 생활 속 실천 노하우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 실천단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신청서를 이메일(superstar@yongsan.go.kr) 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홈페이지-용산소개-구정소식-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9월 초 주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에서는 사업 소개, 쓰레기 문제와 환경에 관한 영상 교육을 실시하고 실천에 필...

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10일부터 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하하동동, 용산탐구’를 운영한다. 이번 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용산역사박물관(한강대로14길 35-29)을 찾는 초등학생 동반 40가족을 대상으로 8월 10일과 12일, 17일과 19일 2시간(오전 10∼12시)씩 총 4차례 진행된다. ‘하하동동, 용산탐구’는 ‘조선성시도’, ‘경조오부도’ 지도에 나타난 용산의 옛 지명과 유래를 알아보는 체험활동으로 꾸려졌다. 참가자들은 대형 지도, 가로세로 낱말 퍼즐 등을 활용해 옛 마을 지명에 담긴 조선시대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이해해 볼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용산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1차 모집은 지난 1일 마감됐으며, 8월 3일부터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등록문화재 제428호 옛 용산철도병원(1928년 준공)을 용산역사박물관으로 재단장해 3월 23일 일반에 공개했다. 지상 2층, 연면적 2275㎡ 공간에 다양한 주제별 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11월까지 허가·신고를 득하지 않은 미등록 옥외광고물에 대해 한시적 양성화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양성화 기간 중에는 불이익한 행정처분 없이 허가·신고할 수 있다. 단, ‘옥외광고물법’에 따른 표시방법은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양성화 대상은 벽면이용 간판, 돌출 간판, 지주이용 간판, 옥상간판 등 옥외고정광고물에 한한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관계자는 “인허가 절차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한 뒤 간판을 제작·설치 해야하는데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며 “옥외광고물의 종류, 설치 여건 등이 다양해 제출서류와 수수료도 각양각색이라 구청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고 전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미등록 광고물의 양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자진신고 시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는 등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허가를 받지 않고 설치한 불법 간판 중 법령상 허가 가능한 간판의 경우 이행강제금 처분 및 별도 심의 절차 없이 등록 처리한다. 규격, 위치 등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용산2가동 주민 제안으로 추진한 ‘소월길 주민쉼터’ 정비를 마무리 했다. ‘소월길 주민쉼터 정비’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하나로 선정돼 사업비 3억원이 2022년 예산에 반영된 바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소월길 주민쉼터가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한 노후 다세대 다가구 중심의 주거지역에 위치한 점,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다는 점, 경사가 심한 계단형 지형이라는 점을 고려했다. 공사기간은 올 5월 30일부터 7월 25일까지. 주요내용은 노후 시설 철거, 운동기구 설치, 어린이 놀이터 조성, 파고라, 등벤치 설치, 관목 등 수목 식재, 바닥, 계단 재시공 등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소월길 쉼터 첫 공간에 운동기구 4개(공중걷기, 파도타기, 활차머신, 등허리지압기)와 파고라 및 등벤치를 설치했다. 두 번째 공간에는 조합놀이대, 그네, 시소, 흔들 놀이대 등으로 어린이 놀이터를 조성. 폭이 좁은 세 번째 공간에는 달리기, 평행봉, 거꾸리, ...

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청년 1인 가구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청년 독립을 지원한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연말까지 사업비 총 3640만 원을 투입해 용산구 거주 만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나의 해방일지’, 1인가구지만 요리합니다, 혼삶의 기술 3개 분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알려주지 않았던 생활 밀착형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오는 8월에는 시골쥐 서울쥐, 마음챙김 일대일 심리상담, 1인 가구지만 요리합니다(와인 뱅쇼편), 휴식박사과정 워크숍 등이 마련됐다. ‘시골쥐 서울쥐’는 1인 가구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주거 기초교육이다. 정석반은 3∼5일, 속성반은 10∼11일 저녁 7∼9시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다. 임대차계약서 작성법, 안심할 내 집 찾기 등을 알려준다. ‘마음챙김 일대일 심리상담’은 전문상담사와 함께 심리검사 후 마음치유 상담을 받을...

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내달 1일부터 코로나19 행정안내센터 상담전화를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주민 문의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응대하기 위해서다. 행정안내센터 상담 전화 대표번호는 1533-0561. 휴일 없이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연결된다. 상담 분야는 재택치료 관련 행정사항, 선별진료소 운영, 자가격리 안내 등 코로나19 감염병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 응급 상황이 발생하는 밤 9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는 서울시 24시간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혜민병원 02-2049-9001)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의 95%가 재택치료 중“이라며 ”주민이 안심하고 재택치료 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상담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용산구청 지하1층 보건소에 행정안내센터를 설치하고 보건소 재택치료TF팀 직원 3명, 센터 매니저 1명, 상담사 10명 등 총 14명을 투입한다...

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치매 치료·예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용산구 기억지킴이 치매전문 자원봉사단”(이하 용.기.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용.기.단”은 건강코디네이터 22명으로 결성됐다. 지난 4월부터 건강코디네이터 2명이 1조가 돼 거동이 불편한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가정을 찾아 인지 학습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인지활동은 집중력·기억 훈련, ICT체험, 운동 등 어르신의 일상생활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용산구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어르신 33명이 방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건강코디네이터 김선영(가명)씨는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을 만날 때마다 기운을 얻는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활동을 계속 연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 만 50세 이상 67세 미만 퇴직자 대상 치매관련 전문 교육을 추진했다. 과정 80% 이상 수료하고 “용.기.단” 활동을 희망하는 분들이 건강코디네...

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여성가족부 시범사업 자치구로 선정돼 추진 중인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에 총 사업비 1억400만원을 투입해 지난 4월부터 연말까지 1인 가구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운영이 종료됐거나 예정된 프로그램은 원가족 체계강화, 자기관리 교육(식단, 건강), 김장 나눔, 같이, 가치, 소풍가기 좋은 날, 개인·집단상담 지원, 펀펀한 우리들의 모임(자조모임) 등 총 9개 분야이다. 7월 4째주 현재 총 209명이 참여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도움을 받았다. 사업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가족센터에서 위탁 운영한다. 가족센터 관계자는 “중장년 1인 가구 취미활동 프로그램 ‘같이, 가치’ 참가자 중 일부가 과정 종료 후 3∼4개 그룹을 만들었다”며 “취미를 기반으로 사회적 관계망이 형성된 우수사례”라고...

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전문 경력분야 일 경험으로 청년층 초기경력 형성을 돕는 ‘청년취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일 경험 ‘청년취업 지원’은 대사관, 박물관, 도서관 등이 청년 인턴을 채용해 경력을 만들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이달 2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2명), 대사관(2명), 전쟁기념관(2명), 청소년 푸르미르 작은 도서관(1명)에서 근무할 청년인턴을 선발한다. 먼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근무할 청년인턴 2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서울형 뉴딜일자리 중 하나로 지난 3월 채용된 청년 인턴 2명이 취업에 성공해 발생한 결원이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서울시민으로 국제교류지원분야는 영어 능통자, 전시디자인 업무 지원 분야는 전시, 실내, 공공, 시각, 산업, 영상 디자인 학사이상(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이다. 대사관, 전쟁기념관, 청소년 푸르미르 작은 도서관에 근무할 청년인턴 모집기간은 20일부터 22일까지이며 신...

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이 오는 19일까지 ‘청년-어르신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년-어르신 멘토링 프로그램’은 청년과 어르신이 1대1로 짝을 이뤄 경험을 공유하며 세대를 넘어 친구가 되어 소통하고 이해하는 세대 통합 프로젝트다. 모집대상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거주 및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 20명, 만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이다. 청년은 인터넷 구글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어르신은 지역정책과 청년정책팀에 전화( 02-2199-7562)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청년과 어르신 각 10명, 반별 20명씩 2개(A, B) 그룹으로 나눠 용산청년지음(서빙고로 17)등에서 진행한다. 1회 발대식·친해지기(7월 20일), 2회 서로 재능 알아보기(7월 27일), 3회 조별 기획활동(7월 28일∼8월 23일 기간 중 1회), 4회 결과공유(8월 10일), 새활용 공예(8월 24일) 순이다. 1회차 청년과 어르신은 물감을 이용한 미술활동을 통...

서울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7월과 8월 두 달간 무더위쉼터 안전숙소를 운영한다. 서울시 용산구는 뉴월드호텔(한강대로84길 21-13)과 업무협약을 맺고 최대 7개 객실을 무더위 안전 쉼터로 활용한다. 안전숙소는 폭염특보 발령 시 평일은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후 1시까지. 주말은 오후 5시부터 이용 가능하다. 안전숙소 지원대상은 독거·저소득·주거취약 등 폭염 취약계층인 용산구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생활관리사 및 찾동 간호사를 통해 대리 신청할 수도 있다. 안전숙소 신청자들은 동주민센터에서 발급받은 확인증을 지참하고 객실을 이용하면 된다. 폭염특보 발효 상황에 따라 최대 3박 연속으로 이용할 수 있다. 확인증에 명시된 이용기간 숙박비는 전액 서울시 용산구에서 지원한다. 주민등록등본상 가족구성원일 경우 1객실 내 최대 2인 숙박 가능하며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을 시 이용이 제한된다. 서울시 용산구 관계자는 “먼저 확인증을 발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