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프로그램은 용산구가족센터 주관으로 진행된다. 먼저 어버이날을 맞아 4일 오후에는 20~30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부모님 얼굴을 직접 그리는 체험을 진행한다.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멀어졌던 부모님의 따뜻한 감성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갖도록 준비했다. 어린이날인 5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나들이 도시락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이 합심해 간단한 나들이 도시락을 만드는 체험 활동이다. 도시락통은 개별지참이며,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20일 부부의 날(5월21일) 기념행사도 진행한다. 부부의 날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세부 행사로는 오전 10~12시 부부관계 향상 교육프로그램과 오후 2~4시 연극관람을 제공한다. 서울 용산구가족센터 관계자는 “스마트기기에만 매달려...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가 용산구 인터넷방송국 ‘용씨네 촬영실’ 공간 개방을 앞두고 내달 1일부터 예약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용씨네 촬영실’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회 최대 2시간 이용 가능하다. 장비 설치 및 철거 시간도 이용 시간에 포함된다. 이용료는 1시간 15천 원, 2시간 2만2500원. 냉난방기 가동 시 이용료 25%를 추가로 부과한다. 영상미디어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및 용산구에 소재한 학교 및 사업장 관계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6월 이용자부터는 전월 15일부터 사용 예정일 7일 전까지 신청을 받는다. 사용일 3일 전까지 이용료를 미납할 경우 예약이 취소된다. 이용자는 예약당일 신분증, 촬영 장비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촬영에 필요한 장비 및 영상 편집·제작에 관한 사항은 지원하지 않는다. 이용자가 배경 이미지 파일을 준비해 오면 스튜디오 벽면에 설치된 55인치 LED패널 멀...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가 공공배달앱 ‘용산땡겨요’ 출시를 앞두고 내달 3일 오전 11시 전용상품권 15%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용산땡겨요상품권은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상품권이다. 6월부터 11월은 매달 1일 오전 10시 발행한다. 용산땡겨요상품권은 서울페이+, 신한pLay, 신한SOL,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앱에서 1인당 월 10만원까지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으며 최대 100만 원을 보유할 수 있다. 유효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땡겨요’에 입점한 지역 가맹점은 시중보다 낮은 중개수수료율 2%를 적용받는다. 5월 중 ‘땡겨요 매장식사’ 시스템도 도입한다. 매장식사 시스템은 매장 방문 고객이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주문하고 결제하는 서비스다. 5월부터 8월까지 15% 할인율을 적용한 용산땡겨요상품권을 월 5천만원 규모로 발행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월 발행액을 2배로 늘린다. 김선수 용...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 인가를 처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용산구는 조합설립 동의율, 조합정관, 조합임원 신원조회, 창립총회 개최 등 기타 제출서류의 적정성을 검토해 지난 14일 인가 처리 결과를 조합에 알렸다. 조합측은 지난해 8월 18일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후 2개월만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올해 2월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5일 용산구에 조합설립 인가 신청서를 접수한 바 있다.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은 갈월동 92번지 일대 구역면적 1만7658㎡. 한강대로변,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반경 100m내에 위치했다. 추진위원회가 제출한 현재 건축계획에 따르면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은 건폐율 59.47%, 용적률 858.99%를 적용해 최고 34층 2동 4타워로 조성된다. 단지에는 공동주택 565세대, 오피스텔 80세대...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가 오는 25일 치매 인식 개선 및 사교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용산구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제1회 용산구 치매예방 바둑대회’를 연다. 대회 참가자는 7∼80대 어르신 20여 명이다. 용산구는 지난달 27일부터 용산구 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바둑대회 신청을 접수했다. 참가자 중 일부는 경증 치매 어르신도 포함됐다. 용산구 치매안심센터는 관중석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비롯한 관람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한다. 장소는 용산구종합행정타운 지하 2층 대회의실이다. 이날 대회는 스위스리그 방식을 차용해 진행되며 우승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스위스리그 방식은 모든 참가자가 번갈아 대국하는 리그전과 대회 우승자를 빨리 가리기 위한 토너먼트의 장단점을 보완한 방식이다. 승자는 승자끼리, 패자는 패자끼리 계속해서 대결한다. 라운드 별로 이긴 횟수가 같은 사람끼리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국해 순위를 가리며, 서로 이긴 횟수가 같으면 ...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가 5월 19일까지 ‘DIY 용산, 우리만의 용산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력을 더해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분야별로 자유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려는 취지다. 공모는 발전하는 용산(일자리, 교육, 경제), 살고 싶은 용산(주거, 안전, 복지, 교통, 환경), 놀고 싶은 용산(문화, 관광), 더 건강한 용산(보건, 의료, 건강) 4개 분야로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는 국민신문고 공모제안에서 ‘용산구’를 검색하거나 용산구 홈페이지 ‘아이디어 뱅크’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구청 미래전략담당관(녹사평대로 150, 9층) 방문·우편 접수도 한다. 6월 중 최우수 100만 원(1명), 우수 70만 원(2명), 장려 50만 원(3명) 등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는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적용 범위, 계속성 등을 기준으로 부서 검토와 실무심사위원회 및 제안심사위원회...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가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건축여행 직업탐방’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건축 관련 직업탐방’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12회를 운영한다. 관내 청소년(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대상이며, 건축에 관심 있는 학생을 학교장의 추천으로 회당 20~30명 선정하여 진행된다. 지난 4일, 첫 일정으로 신광초등학교 4학년 희망반 청소년들과 함께 용산역사박물관을 방문했다. 주제는 ‘용산역사박물관으로 보는 건축물의 변천과정’으로 강의는 이소건축사사무소 김미진 건축가가 진행했다. 용산구는 1928년 건립된 용산철도병원을 리모델링해서 2022년 3월 23일에 용산역사박물관(등록문화재 제428호)을 개관했다. 지상 2층, 연면적 2,275㎡ 규모인 건물로 일제강점기 시절 철도병원 내부 흔적을 보존하고 최대한 기존 시설을 훼손하지 않고 복원 및 보수작업을 거쳤다. 오는 5월에는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6월에...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가 녹사평역 녹색 공간 조성을 위한 ‘서울 아래숲길 조성 공모’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일상의 녹색길 그리고 힐링 실내정원’. 접수기간은 4월 17일부터 5월 2일 낮 4시까지다.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사 내 지하 중 일부 공간 선택 후 실내정원 조성 디자인을 제출하면 된다. 조경·원예·정원·건축·도시계획·산업디자인 등에 관심 있는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팀으로 참가 시 팀원은 최대 5인까지 가능하며 대표자 1명을 선임해야 한다. 용산구청 7층 공원녹지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참가신청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서, 작품설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용산구는 관련분야 전문가 4인의 심사를 거쳐 5월 12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결과는 5월 1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작 중 최우수(공모작 상위 1%), 우수(5%), 장려(20%)를 선정해 구청장상을 수여한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도심 속에 새로운...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가 새내기 공무원들의 빠른 조직 적응을 위한 온보딩(onboardin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3년 신규직원 조직적응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실무지식 및 협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직무수행능력을 높이고 조직 적응을 원활하게 하려는 취지다. 교육대상은 2022년 9월부터 2023년 4월 신규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 75명으로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회차1차 교육은 지난 11일 용산 청년지음에서 열렸다. 이어 12일(2차), 13일(3차) 총 3회에 걸쳐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프로 일잘러가 되는 신규직원 직무 가이드 북‘ 안내, 조직적응력 향상 교육, 우수 정책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된다. 직무 가이드 북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인사복무·공직윤리·예산·지출·보고서 작성·홍보매체·언론보도·기자응대·후생복지 등 공직생활에서 필요한 분야별 기본 내용을 담았다. 조직적응 교육은 ...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가 재정운영 투명성과 재원배분 공정성 향상을 위해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일반사업은 건당 3억 원, 행사성 사업은 1500만 원 이내로 제안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관내 직장인 포함)은 4월 21일까지 용산구 홈페이지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서식은 주민참여예산제에서 내려 받는다. 서울 용산구 관계자는 “접수기간 이후 올라온 제안도 2025년도 예산 편성 시 검토한다”고 전했다. 서울 용산구는 사업부서 검토(5∼6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7월), 주민투표(8월) 등을 거쳐 대상 사업을 선정한다. 주민참여예산을 포함한 최종 예산안은 구의회 정례회를 통해 12월에 확정될 예정이다. 올해 용산구 주민참여예산사업은 37건(일반사업은 21건, 동대표사업은 16건)이다. 지난해 주민들로부터 제안서 125건을 접수, 주민전자투표 등 절차를 ...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가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침수방지시설 설치 사업에 8억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2023년도 시공 물량은 옥내용 역류방지시설 3200개, 물막이판 800개 가량이다.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상가 침수 피해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올해부터 침수취약 소규모 상가도 물막이판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역류방지시설은 싱크대, 바닥 배수구, 좌변기, 욕조 등 배수구에 부착해 하수 역류로 인한 지하공간 침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물막이판은 출입구, 창문 등에 설치해 집중호우 시 빗물 유입을 막는 시설이다. 탈부착 방식으로 평상시 출입에는 지장을 주지 않는다. 설치를 희망하는 건물 소유주 또는 세입자가 소재지 동 주민센터 또는 용산구청에 연락하면 된다. 용산구는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설치를 진행한다. 설치비 무료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용산구는 지난달 15일부터 침수취약지역...

서울 용산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선수) 관광특구 활성화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용산구는 지난달 29일 용산구청 5층 회의실에서 용산구 관계자와 용역수행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이태원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용산구 전역의 관광 현황 및 성장 잠재력을 분석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향후 5개년 용산구 관광 활성화를 위한 비전 및 전략, 단계별 실행계획 등을 제시한다. 주요 과업내용은 용산구 이미지 제고 방안, 지역 및 관광특구 현황 분석, 관광특구 관련 정책 및 법제도 분석, 특성화, 차별화된 관광코스 발굴, 이태원 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사업별 실행계획 수립 등이다. 용산구는 용역 수행 시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 의견 수렴, 서울시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소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관광 활성화 방향성, 사업 추진 전략, 핵심과제 등을 모색한다. 용산구는 서울 도심을 잇는 관문이자 교통 요충지로 서울시 전체 면적의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