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 쪽방촌 어르신 70명 대상 '서쪽네 칠·팔순 대잔치' 개최... 박희영 구청장 참석해 축하 인사 전달 및 지속적인 지원 약속

서울 용산구,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우리 집 싱싱박스' 상자텃밭 신청자 모집. 50L/30L 세트 선택 가능, 상토, 모종, 바퀴, 지주대 포함. 용산구민/소재 기관·단체 신청 가능, 1인 1세트, 기관 최대 5세트. 비용은 50L 8,600원, 30L 6,200원(20% 부담). 4월 7일 추첨 결과 발표 후 4월 21일부터 배송 예정.

서울 용산구는 고령층과 저시력자의 편의를 위해 체납 고지서 글씨 크기를 확대하고 카카오톡 체납 안내 서비스 대상을 확대했다. 큰 글씨 고지서는 담당자 연락처, 납부 정보 등을 크게 표시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였으며, 카카오톡 안내는 기존 소액 체납자에서 전체 체납자로 확대 적용하여 납세 편의를 개선했다.

서울 용산구 용산지역자활센터는 3월 20일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와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소방안전기본교육, 화재 진압, 상황 전파, 피난 훈련 등으로 구성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근로자 안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훈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구가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월에는 ETF 금융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기반 다지기를 돕고, 4월에는 니트 청년들을 위한 가상 회사 프로그램 '니트컴퍼니 용산점 2기'를 운영하여 취업과 사회적응을 지원한다. 용산 청년지음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들은 청년들의 성장과 사회 연결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용산구가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 활성화 및 평생교육 지원을 위해 ‘2025년 1학기 용산구 노인교실’을 운영한다. 3월부터 6월까지 15곳에서 레크리에이션, 교양·인문·건강, 미술·서예, 노래교실, 문화탐방, 스마트폰 활용 등 다양한 강좌가 진행되며, 특히 염천교회 늘푸른대학에서는 ‘재활 운동과 케어 교실’이 신설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

서울 용산구가 3월 14일부터 4월 14일까지 ‘강변강서 아파트 공공재건축정비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안)’ 공람 공고를 진행한다. 이는 2021년 국토부 선도 후보지 선정 이후 주민 제안을 반영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다. 용산구는 공공성과 사업성을 고려한 공공재건축을 추진하며, 3월 24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용산구, 서울지역 최초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행 시작. 박희영 용산구청장, 이태원1동 주민센터 방문해 직접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하고 운영 상황 점검. 17세 이상 주민등록증 소지자는 누구나 발급 가능하며, QR코드 촬영 또는 IC 주민등록증 교체 방식으로 발급.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원, 공항 등에서 사용 가능. 용산구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계획도 밝힘.

서울 용산구가 2025년까지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맞춤형 서비스 제공,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복지 실현을 목표로 하는 ‘2025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똑똑용산’ 카카오톡 신고 체계 운영, IoT·AI 활용 안부 확인, 돌봄SOS 서비스 확대, 고독사 예방 사업 등 46개 사업을 추진하여 촘촘한 사회복지망을 구축하고, 용산우체국, 공인중개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는 3월부터 10월까지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무상 안전점검 및 유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수요일에는 동별 지정 장소,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는 한강대교 북단에서 운영되며, 용산구민 자전거 보험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든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8월 말까지 전 직원 대상 비대면 청렴 교육 ‘공감하고 소통하는 랜선 청렴 트로이카’를 운영한다. 청렴 자가학습, 청렴 라디오, 참여형 캠페인으로 구성된 교육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구민 신뢰 향상을 목표로 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청렴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행정을 실천하여 구민에게 신뢰받는 구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구가 학생들의 교육 경험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공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독서, AI, 인성, 문화재 탐험, 음악, 금융, 다문화 교육 등 7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초·중·고 23개교가 참여하며, 구는 상반기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26억 4천여만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