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6월 5일 용산아트홀에서 여성 창업 특강 "창업, 삶으로 말하다"를 개최한다. '용산여성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공 창업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예비 창업인들을 격려하는 자리다. 유러피안 함서경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40여 년간의 창업 경험과 투자, 인생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용산구는 '용산여성 창업 아카데미', 컨설팅, 데모데이 등 여성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녹사평광장에서 '웰컴 올 이태원 피크닉' 행사를 개최한다. 이태원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공연, 팝업스토어, 벼룩시장,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이태원의 활기를 되찾고 지역 사회와 관광객의 화합을 도모한다.

서울 용산구, 저소득층 자립 지원 위한 '희망저축계좌Ⅰ' 2차 신규 가입자 모집. 6월 2일부터 13일까지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근로활동 가구원 포함, 기준중위소득 40% 이하 가구 대상.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 시 정부 지원금 30만 원 추가 지급. 3년간 근로 유지 및 저축 시 최대 1,440만 원과 이자 수령 가능.

서울 용산구가 이륜자동차 안전검사 제도를 시행한다. 7월 27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과태료는 부과하지 않는다. 이 제도는 이륜자동차 운행 안전성 향상과 환경오염 감소를 목표로, 사용검사, 튜닝검사, 임시검사가 새롭게 도입되고 기존 정기검사는 강화됐다. 사용검사는 계도기간 없이 즉시 시행한다.

서울 용산구가 용산아트홀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6월 12일 오후 3시 대극장 '미르'에서 '미스&미스터 트롯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미스터트롯' 이도진, '미스트롯2' 진 양지은, '현역가왕2' 최우진, '미스터트롯3' 고영태 등 인기 트롯 가수들이 출연해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이다.

서울 용산구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확대에 따라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건축·도로 공사, 복지·청소 용역 등 업종별 맞춤 교육을 진행하고, 향후 업종별 리플릿 배포 등을 통해 사업장의 자율 안전보건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수급업체 선정 시 안전보건 수준 평가를 강화하고, 담당자 교육 등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독거 어르신 140명을 초청해 '삼청각에서의 특별한 하루' 효도잔치를 열었다. 어르신들은 삼청각에서 전통 한정식을 즐기고, 춘앵무, 판소리, 부채춤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삼청각 대표의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용산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는 남유산업(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온누리청소년센터 공간에 국공립어린이집과 어린이영어도서관을 조성한다. 서빙고동과 이촌동 지역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돌봄 및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부족한 문화·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2026년 3월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2023년 12월 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을 목표로 한다.

서울 용산구가 7월 1일부터 서울역 광장 일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흡연 단속을 실시한다. 흡연 적발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7월까지 중구, 남대문경찰서와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펼친다. 서울역 광장은 유동인구가 많아 간접흡연과 담배꽁초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금연구역은 서울역 전면 지하철 1, 3, 15번 출구 앞 광장 및 인접부지 총 6570㎡에 달한다. 흡연자는 지하철 1번 출구 인근 흡연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용산구는 4월 7일부터 행정예고를 실시하고 2개월간의 계도기간을 거쳤으며, 7월 5일에는 금연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 청소년 주도 문화축제 ‘요즘 페스티벌’ 성료...청소년 기획·연출·공연 구성, 120여 명 참여

서울 용산구는 5월 26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5개교 20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교육, 교과서 속 문화재 탐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하여 교과서 속 문화재와 유물을 직접 관람하고, 전문 강사의 해설과 학습지를 활용한 활동을 통해 역사적 감수성을 키울 예정이다. 용산구는 전세버스, 수신기 등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참여를 돕는다.

서울 용산구는 27일 용산공원에서 '2025 용산미래교육한마당 <꿈을 DREAM>'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내외 청소년 1100여 명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31개의 체험 부스를 통해 미래 유망 직업, 예술 분야, 사회 탐색 등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으며, 자매도시 제천시 청소년들도 참여하여 지역 간 교류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