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 더마실카페, 환경개선 공모사업 선정으로 새단장! 3천만 원 지원받아 주방 환경 개선, 안전 강화, 8월 음료 적립 이벤트 진행

서울 용산구가 경력단절 여성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협동조합 실전학교’를 개최했다. ‘용사클래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래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료생 19명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설립 절차, 운영 방식 등을 교육했다. 참여자들은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공동 사업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모색할 예정이며, 구는 설립 절차에 따른 실무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용산역사박물관에서 대형 태극기 게첨, 독립운동가 전시, 성악 앙상블 공연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박물관 외벽에는 대형 태극기를 게첨하고, 내부에는 효창공원에 안장된 독립운동가 8인의 업적을 소개하는 전시를 진행한다. 또한, 성악 앙상블 '연결'의 공연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서울 용산구청 공무원들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최 ‘지방교육 숏폼 영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재정 행정 역량과 콘텐츠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공유재산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착오 사례를 중심으로 사용허가 절차와 사용료 산정, 용도 변경 시 유의사항 등을 설명한 영상이며, 우수상 수상작은 조달 계약의 필수 개념을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영상이다.

서울 용산구가 도시 브랜딩, 공공 안전, 민관 협업을 결합한 도시디자인 사업의 일환으로 공사장 가림막에 슈퍼 그래픽을 입히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태원동 크라운호텔 개발사업 부지에 첫 적용된 이 사업은 용산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디자인으로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야간 조명을 통해 안전까지 고려했다. 용산구는 이를 '마중물 프로젝트'로 삼아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작품을 선정하고, '공사장 가림막 디자인 적용 지침'을 마련해 내년부터 관내 전역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8월 8일 16억 원 규모의 '용산땡겨요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1~7월 4억 원 발행에 이어 총 20억 원 규모로 확대된 것으로,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됐다. 상품권 결제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여름 휴가철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용산구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제48기 무역마스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5개월간 무역 이론, 해외마케팅, 비즈니스 회화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대학(원)생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용산구는 교육비 전액 지원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폭염 지속에 따라 무더위쉼터 3곳에 '용산구 샘터'를 추가 설치해 총 9곳에서 냉장 생수를 제공한다. 7월 한 달간 약 3만 9천 병의 생수가 제공되는 등 주민 호응에 힘입어 확대 운영을 결정했다. 용산구청, 용산구 보건소,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 냉장고형 샘터가 새롭게 설치됐으며, 기존 6곳의 자판기형 및 냉장고형 샘터와 함께 운영된다. 자판기형 샘터는 하루 600개, 냉장고형 샘터는 하루 400개의 생수를 제공하며, 정류장 샘터는 냉온사랑방과 함께 운영된다.

서울 용산구가 아동·청소년의 구정 참여 기회 확대와 권리 의식 함양을 위해 ‘아동·청소년 정책 제안 참여사업’을 운영한다. 18세 미만 아동·청소년 3~6명이 팀을 구성하여 8월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전문가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정책 제안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받는다. 제안서는 구 사업 부서와 아동친화도시 정책추진단의 검토를 거쳐 11월 발표회에서 공개되며, 우수 제안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폭염 속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현장 접수처’를 운영한다. 한강로동주민센터는 지역 내 실버타운을 찾아가 입소 어르신들의 소비쿠폰 신청을 현장 접수하고 선불카드를 전달했다. 구는 폭염취약계층의 신속한 소비쿠폰 신청을 위해 경로당 순회 접수 및 가정방문 신청 접수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주민들을 위한 '2025 행복용산 생활가이드' 책자 1000부와 영문판 100부를 발간·배포하고, 전용 누리집도 개설했다. 3년마다 발간되는 이 책자는 용산구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정을 총망라한 종합 안내서다. 올해는 수요자 중심의 정보 재구성과 함께 전입 웰컴카드 1만 부를 신규 제작하여 전입 초기부터 유익한 정보 활용을 돕는다. 책자는 용산 즐기기, 용산 함께 살기, 용산 더 알기 3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활민원, 복지, 교육 등 6개 분야 192개의 생활밀착형 정보를 제공한다. 용산구 누리집 또는 웰컴카드 QR코드를 통해 모바일과 컴퓨터에서도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에 나섰다. 용산구청, 용산경찰서, 청소년 관련 단체 등 40여 명이 참여해 한남동 일대 주류 판매점, 음식점, 노래방 등을 점검했다.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안내문 부착 여부, 출입·고용 제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 계도 및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용산구는 하반기에도 청소년 보호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