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주민 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용산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환경, 교육, 인권, 안전 등 5개 분야에서 주민 모임의 사업 제안을 받아 최대 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전 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청은 2월 11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산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저소득 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로 무상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신청은 4월 30일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받는다.

서울 용산구가 주민들의 일상적인 보행 공간에 공공미술을 접목한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 사업을 통해 청파로47길 99 일대 지하차도를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숙명여대 상징색과 명언을 활용해 심리적 안정감과 공간 활력을 높였으며,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용산구는 2016년부터 총 48곳에 공공미술을 적용하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유휴 공간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장애인, 고령자 등 민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법원용 무인민원발급기를 '무장애형'으로 교체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교체는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에 따른 조치로, 화면 확대, 음성 안내 기능 등을 갖춘 발급기를 통해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구민 전반의 민원 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용산구는 총 2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과 공공기관 종사자의 심리적 어려움 해소 및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심리지원 상담시설인 ‘온마음숲 센터’를 조성하고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초기상담, 개인 맞춤형 상담,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과정을 제공하며, 전문가 1:1 상담과 마음챙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거동 불편 구민을 위한 방문 상담도 지원하며, 온라인 누리집 구축을 통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16개 민·관·학 일자리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일자리 협력망(거버넌스)'을 본격 가동하며, 기관 간 경계를 허문 단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용산만의 특색 있는 일자리 사업 창출에 나선다. 지난해 7가지 협업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구민들에게 폭넓은 고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각 기관의 개별 사업을 묶어 차별화된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고용 창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2026년 공공체육시설 운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충, 신규 체육시설 조성, 이용자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구민 체감형 체육환경 조성에 나선다. 스크린 파크골프장 2개소 조성, 장교숙소 5단지 파크골프장 사용 협의 등 신규 시설을 확대하고, 어린이 물놀이장 및 생존수영 무상교육,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시설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한다.

서울 용산구가 '2026년 공공체육시설 운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충, 신규 체육시설 조성, 이용자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구민 체감형 체육환경 조성에 나선다. 스크린 파크골프장 2개소 조성, 장교숙소 5단지 파크골프장 사용 협의 등 신규 시설을 확대하고, 어린이 물놀이장 및 생존수영 무상교육,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시설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한다.

서울 용산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통통 축구교실'을 개강했다. 아동 비만율 증가와 저소득층 아동의 높은 비만율을 고려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축구 교실과의 협약을 통해 진행되며, 체계적인 신체 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을 지원한다. 용산구는 향후 프로그램 확대 및 다양화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설 명절을 맞아 12일부터 19일까지 안전, 민생안정, 생활편의 3대 분야 34개 대책을 포함한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제설, 청소, 교통, 비상진료 등 분야별 상황실도 가동한다. 특히, 재난현장지휘버스를 신규 활용하고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 점검을 강화하며, 취약계층 돌봄과 명절 위문금 지원, 성수품 물가 안정 대책도 시행한다. 또한, 공영주차장 및 학교 주차시설 무료 개방, 청소 대책 강화,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등 편리한 설을 위한 지원도 제공한다.

서울 용산구가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보육교사 장기근속수당'을 신설한다. 이 수당은 지역 내 어린이집에서 3년 이상 근무한 보육교직원에게 매월 3만 원이 지급되며, 보육교사의 잦은 이직으로 인한 보육 서비스 질 저하를 막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용산구는 수당 신설과 함께 냉·난방비, 급·간식비 등 어린이집 운영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도 병행한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의 매력을 주민의 시선으로 알릴 '용산구 홍보대사'를 공개 모집한다. 기존 연예인 홍보대사의 한계를 넘어, 지역에 대한 애정과 이해가 깊은 주민과 용산구에 관심 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동네 전문가'와 SNS 역량을 갖춘 인물을 발굴하여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선정된 홍보대사는 공식 영상 출연, SNS 홍보, 주민 의견 수렴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위촉장 수여, 행사 참여 기회, 교육 등 지원을 받는다. 신청은 2월 28일까지이며, 3월 중 위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