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12년 만에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의 첫 삽을 뜨며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중심축으로 도약한다. MICE, 첨단산업, 미래교통, 스마트물류, 주거, 문화시설이 집약된 복합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며, 용산전자상가 일대도 AI·스타트업·콘텐츠 산업 중심의 디지털 혁신 클러스터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용산구는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종합병원·국제학교 유치 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특별한 맛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하여 김장김치 담그기, 공동 식사,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완화와 이웃과의 따뜻한 연결 확산을 목표로 하며, 향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발달장애인, 고령자 등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가상현실(VR) 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사회적기업 ㈜올바른네트웍스와 협력하여 이탈리아 베네치아 VR 체험과 함께 지역 음식 체험, 기념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 제약으로 여행이 어려운 이들에게 여행권을 보장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의 기술력을 활용하여 ESG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LG유플러스와 협력하여 AI·IT 분야 청년 취업준비생을 위한 '미래직업 커리어 Navigation Project'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월 9일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진행되며, 기업의 디지털 혁신 전략, AI 기술 활용 사례, ESG 활동 등에 대한 직무 특강과 본사 견학으로 구성된다. 용산구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 25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12월 4일까지 용산구청 누리집 등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초 수영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문화시설 셔틀버스 3호차에 신규 정류장을 신설한다. 이번 조치로 주민들의 공공체육시설 이용률 증가와 건강 증진 등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서울 용산구가 본격적인 한파에 대비해 구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촘촘한 한파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한파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평시에는 한파 상황관리 전담반을 운영하며, 한파특보 발령 시에는 한파대책본부를 가동해 대응을 강화한다. 또한, 버스정류장 6곳에 냉온사랑방을 추가 설치하고, 19곳에는 한파 바람막이를 재설치하는 등 체감형 시설을 확충하여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한국무역협회와 협력하여 청년들의 무역 분야 취업을 지원하는 '무역 AX(AI & Trade eXpert Master) 마스터 과정'을 새롭게 개설하고 교육비 전액을 지원한다. 이 과정은 AI를 활용한 실무형 무역 인재를 양성하며, 용산구 거주 만 34세 미만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가 16개 동 통장 171명을 대상으로 '2025 통장 역량강화 공동연수(워크숍)'를 강화도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통장들의 전문성 향상과 소통 활성화를 목표로 역량강화 교육, 건강환 만들기, 현지 탐방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박희영 구청장이 직접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여 통장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통장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성탄절을 맞아 영유아 가정을 위한 '반갑다! 용산센터클로스' 행사를 개최한다. 목도리 나눔, 성탄절 관련 만들기 꾸러미 증정, 솜사탕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용산청년지음에서 청년 경험 공유회 '이런 청년도 살고 있어요'를 운영하며 청년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공존하며 성장하는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12월까지 5가지 주제로 경험 공유회가 진행된다. 용산구는 청년들이 서로에게 공감하고 위로와 용기를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청년이 살기 좋은 용산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들의 부동산 관련 편의 증진을 위해 '마을공인중개사'를 기존 40명에서 10명 추가 지정하여 총 50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마을공인중개사는 주택 임대차 계약 경험이 풍부한 개업공인중개사로, 전세사기 예방, 임대차 분쟁 해결, 주택임대차보호법 상담 등 다양한 부동산 관련 전문 지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는 구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안정적인 주거 복지 서비스 지원을 목표로 한다.

서울 용산구가 공원 내 화장실 부족 문제를 주민 제안과 민간 건물의 자발적 참여로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적극행정' 사례를 선보였다. 문배어린이공원 인근 오피스텔 '프라임팰리스'가 화장실을 공원 이용객에게 개방하며 '문배ON 화장실'을 운영,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