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인공지능(AI) 영상 기획물 '고맙습니다'의 마지막 편 '여성 교육의 숙명'을 공개하며, 순헌황귀비와 용산의 인연, 120년간 이어진 여성 교육의 역사를 조명했다. 이 기획물은 용산의 근현대사를 AI 기술로 복원하여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했으며, 역사문화부문 홍보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방자치단체 문화영상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

서울 용산구는 용산역사박물관에서 기획전 ‘스윗 용산: 기억을 굽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용산의 제과 산업 성장 역사와 대표 제과 기업들의 경쟁 과정을 소개하며, 추억 과자 전시, 기념품 판매,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전시는 내년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서울 용산구가 오산고등학교 주변 노후 옹벽 및 석축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며 학생 안전 확보에 나섰다. 학부모 간담회에서 제기된 안전 우려를 즉각 수용해 전액 구비로 안전진단전문기관을 통한 심층적인 점검을 진행하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안전과 직결되는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용산구와 서울시교육청이 '용산교육협력특화지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모델 구축 및 자치구, 학교, 교육청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용산구는 중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지역 특색 사업 운영, 지역사회 연계 교육 내실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맞춤형 진로·진학교육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2025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 지역 문제 해결 활동을 격려했다. 올해 14개 모임이 환경, 교육,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후암동펜클럽, 원효에코실험실, 좋은날 등 3개 모임이 대표로 성과를 발표했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주민이 주인공인 행복한 용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구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 Y-리더 장학생' 340명에게 총 2억 105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기존 '꿈나무 장학금'을 개편하여 단순 학업 지원을 넘어 국제적 선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울 용산구가 문화체육센터 수영장 대기 공간에 인체에 무해한 가시광선 항균등을 설치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운동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공공 및 민간 수영장 시설에 대한 철저한 수질 및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및 노후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 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서울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에서 '스윗 용산: 기억을 굽다' 기획전을 개최하여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제과 산업의 중심지였던 용산의 역사를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제과 산업의 태동과 성장, 그리고 과자가 담고 있는 개인의 추억을 되짚어보며,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휴관일을 제외하고 운영된다.

서울 용산구가 19~39세 청년 164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자산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부동산 Dream Home 원정대'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기초, 전월세 계약 및 사기 예방, 내 집 마련 계획, 세금 및 계약 실무, 가상 및 현장 임장 체험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담아 청년들의 자산 형성 및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었다.

서울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올바른 역사 교육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4억 2천만 원을 확보하여 '효창공원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가 묘역 정비, 묘 봉분 및 묘비석 보수, 공원 경관 개선 등을 포함하며, 내년 상반기 중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이동약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37개소에 경사로 설치를 완료했다. 소규모 점포 등 이동권 사각지대에 놓였던 곳에 맞춤형 경사로를 무상 지원했으며, 특히 숙대입구, 용리단길, 경리단길, 이태원 관광특구 일대 점포 중심으로 설치를 확대했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이동약자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 및 청년 38명을 대상으로 행정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동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용산구 거주 대학 재학생·휴학생 또는 19~29세 미취업 청년이며, 자원봉사 실적 우수자,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다자녀 가정 등 특별선발 대상자도 포함된다. 근무는 내년 1월 5일부터 30일까지 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구청, 동주민센터 등에서 행정 및 복지 업무를 지원한다. 보수는 용산구 생활임금 시급 12,121원이 적용되며, 신청은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용산구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