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4050세대 은퇴자들의 인생 재설계 및 지속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손을 잡았다. 영등포구는 3월 20일 구청 직소민원실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사무총장 이광재)와 ‘4050세대 은퇴자사무실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은퇴자 사무실 운영을 통해 4050세대 은퇴자들에게 자유로운 생각을 발산할 수 있는 최소한의 허브공간을 제공하고 기술창업 및 소셜벤처 등 창업 지원, 사회적 기업, 아이디어 사업 등을 위한 프로그램 및 강좌, 학술연구 및 세미나 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은 성취지향적인 삶에서 의미지향적인 삶으로 전환되는 4050세대 은퇴자들을 새롭게 재조명하고 이들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가 공공성을 가지고 사회로 환원되는 선순환 모델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직장인 체감 은퇴연령이 ‘근로기준법’ 상 정년인 60세보다 10년 이상 빨라지고 있으며 이것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지금...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서울시 주관 ‘2017년 회계연도 시 세입 인센티브 평가’에서 3개 전 분야 수상구로 선정되면서 총 2억 6천 1백만 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에서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을 대상으로 세입목표 달성 및 체납시세 징수실적, 세원 발굴 실적 등에 따라 25개 자치구를 평가한 것이다. 영등포구는 시 세입 종합평가(인센티브 1억2천2백만 원), 체납시세 징수실적 평가(인센티브 8천만 원), 법인 세원 발굴(인센티브 5천9백만 원) 등 각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2015 회계연도부터 3년 연속 전 분야 수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그동안 영등포구는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을 위한 재정확충의 노력으로 체계적인 세원관리, 숨은 세원 발굴 및 강력한 체납징수활동 등을 펼쳤다. 부동산 취득으로 흩어져 있던 본점 부서를 통합하게 되는 경우 대도시 전입에 따른 취득세 중과세 해당 여부를 면밀히 검토해 3억 원 이상을 ...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에서 공모한 ‘2018년 지역스포츠클럽 지원 사업’에 서울시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3년간 총 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지역스포츠클럽사업’ 은 지역의 공공체육시설을 거점으로 다양한 연령․계층의 지역 주민이 원하는 종목을 저렴한 비용으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 중심의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영등포구는 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지난 2월 사업신청서를 제출, 1차 서류심사와 2차 제안발표, 대한체육회와 전문평가위원 등 관계자의 3차 현지 실사를 거쳐 지난 12일 지역스포츠클럽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그동안 영등포구는 배드민턴,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 등 생활체육시설 확충, 저소득․다문화․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체육교실 운영 등 주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즐기는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사업자 선정으로 2021년까지 향후 3년간 국비를 지원받아 은퇴선수 등 우수 지도자를 고용, 지...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예비 여성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여성특화 정보화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들의 자기계발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개설된 창업 및 소프트웨어 교육 과정으로 직접 사업 주체가 되어 여성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영등포구는 의류, 뷰티, 생활용품 등 아이템만 있으면 여성들도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온라인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 쇼핑몰 만들기(4월), 블로그 마케팅(5월), 유투브 운영(6월) 등 총 3개의 창업 과정을 준비했다. 쇼핑몰 홈페이지 만들기에서부터 블로그 홍보마케팅, 검색상위 노출시키는 방법, 유튜브 동영상제작 등 실제 창업에 도움이 될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취업준비생부터 임신, 출산, 육아 등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여성들까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7월은 특별 과정으로 코딩수업이 진행된다. 여성들도 쉽게 프로그래밍 세계로 진입할 있도록 준비한 교육으로 ...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세금을 내지 않고 달리는 ‘얌체 차량’ 단속에 나선다. 영등포구는 4월 말까지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증가와 함께 체납액 규모 또한 증가함에 따라 상습 체납을 없애고 선진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일제 단속에 나선 것이다. 3월 현재 영등포구 체납차량은 2만 5천여 대로 체납액은 약 136억 원에 달한다. 구는 시설관리공단 직원과 합동으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하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단속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영치 지역이 중첩되지 않도록 관내․외 구역별로 기동조를 나누고 휴대용 스마트폰 단말기(PDA)와 번호판인식시스템 탑재 차량을 활용해 주차장 및 아파트 밀집지역 등 구 전역을 돌며 체납차량을 조회한다. 자동차세 1회 체납차량은 영치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2회 이상 체납차량과 4회 이상 체납한 타 시․도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영치한다. 지자체 간 징수촉탁...

[caption id="attachment_25835" align="aligncenter" width="771"] 보도공사 전[/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5836" align="aligncenter" width="771"] 보도공사 후 예시 사진[/caption]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여의도 봄꽃축제를 앞두고 오는 3월말까지 여의도 봄꽃길 보도 및 경관조명등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봄을 알리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수백만 명이 찾는 영등포의 대표적인 축제다. 영등포구는 여의도 봄꽃축제길의 노후화된 보도와 경관조명등을 축제 분위기에 어울리도록 교체해 각종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다시 찾고 싶은 명소거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국회의사당 뒤편 여의서로(여의2교 북단~국회 운동장)구간의 보도블럭(37.5a)을 새롭게 정비한다. 사업구간의 전면 보수작업을 통해 보도의 침하․파손된 부분은 정비하고 바닥에는 축제분위기와 어울리는 디...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까지 과속경보시스템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14~2016)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는 총13,791건이 발생하였고 이 중 약 11%(1,544건)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했다고 한다. 영등포구는 기존의 노후화된 과속경보시스템은 교체하고 교통사고 발생우려가 큰 지점에는 과속경보시스템을 새롭게 설치하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신설, 교체 포함 총 13개 설치공사가 진행되며 △당중초, 대영초, 대방초, 도신초, 신영초, 영동초, 윤중초 등에 7개 신설 △당산초, 당서초, 당중초, 도림초, 대길초, 영등포초 등에 6개를 교체한다. ‘과속경보 시스템’ 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행차량의 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전광판에 표시하는 교통안전시설물이다. 운전자가 제한속도(30km/h)를 준수할 경우 황색으로 속도를 표출하고 제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단독/다가구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을 직접 찾아가 상세주소를 부여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101동 201호’, ‘3층 302호’와 같은 동․층․호를 말한다. 아파트, 연립주택 등은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표기되어 있지만 다가구주택․원룸 등은 상세주소를 따로 기재하고 있지 않아 주민등록등본에도 나타나지 않는다. 다가구주택 내 여러 가구가 살고 있더라도 동․층․호 구분 없이 모두 같은 주소로만 표기되는 것이다. 이로 인해 각종 고지서 및 예비군․민방위 통지서 등 공문서가 주소지로 정확하게 도달되지 않아 불이익이 발생하거나 택배 배달 오류, 긴급한 환자 발생 및 재난 안전사고 시 초기 대응이 지연되는 등의 불편을 겪는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택 소유자 및 임차인이 신청하면 동․층․호를 부여하는 상세주소 부여 제도를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소유자의 동...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4월 17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여줄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사회 전반에 퍼진 안전불감증을 불식시키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공연을 선보인다. 가정이나 유치원, 길거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안전실천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뮤지컬은 아동 교육극 전문 극단인 <사랑극단 꼬마세상>에서 진행하며, 신나는 노래와 율동이 어우러진 「최고의 안전대장」을 공연한다. 안전대원 안전이와 함께 싱글이, 벙글이, 동글이가 안전교육을 받고 소방, 교통, 전기, 지진 등 여러 가지 안전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운다는 내용이다. 특히, 어린이에게 가장 친숙한 장소이자 방심하기 쉬운 놀이터에서의 안전사고 발생 사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생활안전 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공연은 단순히 관람하는...

오는 3월 중학교를 시작으로 2019년에는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소프트웨어(SW) 의무교육이 확대되면서 본격적인 정보통신기술 교육 시대가 열렸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이러한 IT 교육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초․중학생 및 성인들을 대상으로 ‘2018년 봄학기 FAB LAB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FAB LAB(Fabrication Laboratory, 제작 실험실) 교실’은 영등포구 융합인재교육센터 프로그램 중 하나로 3D프린터나 3D펜, 레이저 커팅기, 유니맷(소형목공기계) 등 최첨단 과학기자재를 활용하여 미래산업 핵심 기술을 배워보는 수업이다. 상상 속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현해보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구는 2016년 8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인재교육센터’를 개관하고 이화여대 이화창의교육센터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다양한 참여형 과학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

매년 수백만 명이 찾는 영등포여의도 봄꽃축제에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알릴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린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제14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 중 ‘우수중소․벤처기업 박람회’를 개최하고 10개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4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우리구의 대표축제인 봄꽃축제와 연계해 우수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 장소는 여의서로 국회의사당 국회3문에서 국회4문 사이에서 열리며 오전11시부터 오후9시까지 운영된다. 구는 박람회 참가부스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우수중소기업 홍보에 나서며 3m×3m 홍보부스 1세트, 테이블, 의자, 야간조명, 내부 현수막 등의 기본적인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기업은 건전한 봄꽃축제 행사 및 우수중소․벤처기업 박람회 질서유지를 위해 운영시간 및 안전관리 사항 등을 준수해야 하며 현장 직접 판매는 금지된다. 신청은 영등포구에 본사 및 사업자등록을 필한 중...

봄바람 타고 돌아온 ‘영등포마루 아카데미’에서 따스한 인문학 바람을 느껴보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영등포마루 아카데미’ 봄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2006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누리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영등포마루 아카데미’도 평생학습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인문학과 예술학 강좌를 알기 쉽게 전달하며 구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특히, 일회성 강좌로 그치지 않도록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운영하며 인문, 예술 분야의 심도 있는 이해를 돕고 있다. 구는 열린사회포럼과 협력해 이번 봄학기 강좌를 마련하고 3월 21일부터 4월 27일까지 인문․예술학 분야별 강의를 총 12회에 걸쳐 선보인다. 인문학 강좌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삶의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