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영등포구,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력 인정 과정인 '늘푸름학교'와 기초 학습부터 IT, AI, 영어 등 다양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8세 이상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등포구,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력 인정 과정인 '늘푸름학교'와 기초 학습부터 IT, AI, 영어 등 다양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8세 이상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등포구가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 '2025년 영등포 주요 뉴스'를 발표했다. 1위는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 및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준공, 2위는 통합 신청사 건립, 3위는 종합체육시설 착공, 4위는 지역경제 활성화, 5위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 운영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일자리, 맥주 축제, 육아 지원, 재개발, 쪽방촌 정비, 반려견 놀이터, 대림동 정비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가 선정되었다.

영등포구가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계획 충실성, 시행 결과 우수성, 주민 참여 및 만족도 등 5개 분야에서 진행되었으며, 영등포구는 '일상의 안전을 지켜주는 복지도시 영등포' 실현을 목표로 돌봄서비스 고도화, 맞춤형 복지 지원, 노동 경쟁력 강화 등에서 높은 성과를 보였다. 또한, 주민 참여 채널을 다각화하여 신뢰도와 실행력을 높인 점도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영등포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늦게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며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5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신청사 건립 계획과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공사 중 공원 이용, 편의 공간 조성, 소음·진동·분진 대책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신청사는 당산근린공원 남측 부지에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로 건립되며, 구청·구의회 업무 공간 외 교육·문화시설, 어린이집, 북카페, 전망 휴게실, 주차시설 등이 들어선다. 현 주차문화과 자리에는 보건소와 공공커뮤니티 지원센터가 신축된다. 완공 후 기존 청사 부지는 당산근린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청사는 2027년 상반기 설계 완료, 같은 해 착공하여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영등포구가 관내 18개 공동주택 단지를 직접 방문해 700여 명의 주민과 소통하는 '공동주택 입주민 열린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통, 도로·안전, 공동주택 지원, 공원·녹지,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22건의 의견을 수렴했다. 영등포구는 수렴된 의견에 대해 즉시 조치하거나 향후 추진 계획을 안내하며 주민 참여를 통한 구정 발전에 힘쓰고 있다.

영등포구가 한부모, 다문화, 1인 가구 등 다양한 가족 형태의 복합적 어려움을 지원하는 '온가족 보듬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거두고 있다.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초기 상담부터 돌봄, 긴급 지원까지 통합 제공하며, 고밀도 사례관리와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가정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고위험군 가정에는 1:1 심층 상담과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생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올해 11월 기준 2,911건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237건의 긴급위기지원을 연계하는 등 지자체 합동평가 실적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

영등포구 빗물펌프장 직원들이 여름철 폭우에 이어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살피는 '안전지킴이' 활동을 26년째 이어가고 있다. 전기·기계 설비 전문가인 직원 20명이 4개 조로 나뉘어 내년 2월 말까지 독거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가구 30여 곳과 경로당,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 20곳을 방문해 보일러, 가스 배관, 전기 설비, 급수·위생 시설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위험 요소는 즉시 조치한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주민 주차 편의 증진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존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을 활용한 '잠시주차'와 '지정주차 공유' 제도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잠시주차'는 비어있는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을 주간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정주차 공유'는 건물주나 세입자에게 배정된 지정주차 구획을 가족, 방문객, 소규모 점포 고객 등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다.

영등포구가 이동노동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신길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을 개소했다. 1호점의 높은 이용률을 고려하여 추가 설치된 2호점은 약 30㎡ 규모에 냉난방기, 정수기, 휴대폰 충전기 등 편의시설과 CCTV 등 보안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쉼터 도우미가 상주하여 이용자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퀵서비스협회, 코레일유통, 함께하는 사랑밭 등에서 후원물품도 전달되었다.

영등포구가 이동노동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신길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을 개소했다. 1호점의 높은 이용률을 고려하여 추가 설치된 2호점은 약 30㎡ 규모에 냉난방기, 정수기, 휴대폰 충전기 등 편의시설과 CCTV 등 보안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쉼터 도우미가 상주하여 이용자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퀵서비스협회, 코레일유통, 함께하는 사랑밭 등에서 후원물품도 전달되었다.

영등포구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딩, AI, 로봇, 메이커, K-컬처 콘텐츠 제작 등 9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체험·놀이 중심으로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이화여대 전문 강사가 강의하며, 영등포구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