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는 1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민생, 교통, 생활, 안전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분야별 대책반을 편성해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등포 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어울림장터를 개최하며, 소외계층 지원, 특별 교통대책, 쾌적한 환경 조성, 의료·재난·식품 안전 강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시행한다.

영등포구는 1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25년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민생, 교통, 생활, 안전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상황실 운영 및 분야별 대책반을 편성해 비상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 발행 및 어울림장터 개최, 소외계층 지원, 특별 교통대책, 쾌적한 환경 조성, 의료·재난·식품 안전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영등포구, 설 명절 물가 부담 완화 위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진행. 23일부터 27일까지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환급. 구매 금액별 1만 원 또는 2만 원 상품권 지급. 전통시장 33개 점포 참여, 매출 증대 및 민생경제 활성화 기대.

영등포구,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무단주차에 '10분 사전예고제' 실시. 단속 전 10분 유예시간 부여로 자발적 이동 유도 및 계도 중심 주차 질서 확립. 상반기 내 무단주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도입 예정. 무단주차 의견진술 인정 범위 확대.

영등포구는 국가보훈 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 및 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보훈정책을 시행한다. 설·추석 명절 및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을 인상하고,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장례식장 빈소 무료 사용을 지원한다. 또한, 광복 8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 역사적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영등포구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구청 광장에서 '어울림 장터'를 확대 운영한다. 내수 경기 활성화와 구민들의 알뜰한 명절 준비를 위해 기존 하루에서 나흘로 운영 기간을 늘리고, 관내 전통시장 상인뿐 아니라 소상공인, 협약 도시 상인들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농수축산물, 전통식품, 명절 선물 세트 등 다양한 품목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영등포구 융합인재교육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코딩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하는 특별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 과정은 코딩 첫걸음, AI로봇, VR코딩, 목공 메이커 등으로 구성되며, 중·고등 과정은 파이썬 데이터 분석, 스마트 카 제작 등 실습 중심 강좌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진로 체험교실’에서는 로봇과 인공지능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영등포구는 1월 18일 공유주방 '함께쿡쿡'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만두 1천여 개를 빚어 전달하는 '만두빚기 봉사'를 진행한다. 구청 직원, 자원봉사연합회, 1인 가구 청년 등 3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봉사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자원봉사 Day'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와 1인 가구 청년 등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어르신 공원 나들이, 발달 장애아동 장보기, 노숙인 배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지난해 '자원봉사 Day'를 통해 빗물받이 청소를 실시, 침수피해 예방에 기여했다. 올해도 공원 꽃 심기, 빗물받이 대청소,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영등포구, 1월 17일 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주민들의 재개발·재건축 사업 이해 돕고 능동적 참여 유도

영등포구는 1월부터 주차 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공영 노상주차장 30개소(517면)를 토요일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평일 및 일요일·공휴일 무료 개방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며, 설 연휴(1/25~1/30)에도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이를 통해 주차난 완화, 지역 상권 활성화, 주차관리 현장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영등포구는 1월부터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공영 노상주차장 30개소(517면)를 토요일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평일과 일요일·공휴일 무료 개방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며, 설 연휴(1/25~1/30)에도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이를 통해 주차난 완화, 지역 상권 활성화, 주차관리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영등포구, 재건축 정비사업 활성화 기대…기부채납 인정 비율 상향 및 임대주택 건축비 현실화로 사업 속도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