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는 오는 1월 28일, '2025학년도 영등포 늘푸름학교 졸업식'을 개최한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초등반 20명, 중학반 25명의 만학도가 졸업장을 받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어린 시절 사진 복원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늘푸름학교는 성인문해 교육기관으로, 지난해 어르신 3명의 대입 검정고시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영등포구가 대림3동 새마을금고 2층에 6호 실내 파크골프장을 개관하고, 연내 7호점까지 추가 조성하여 총 7개소, 25타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주민들의 체육 인프라 접근성을 높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여의도에 구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실내 생활체육 공간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를 조성하고 2월 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약 200평 규모의 시설에는 실내 파크골프장과 다목적 프로그램실이 마련되어 전 연령층의 체육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대림3동에도 실내 파크골프장을 추가 조성하며 관내 실내 파크골프장은 총 7개소로 확대된다.

영등포구가 의학적 사유로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구민을 대상으로 난자·정자 냉동 비용의 50%를 생애 1회 지원한다. 여성 최대 200만 원, 남성 최대 30만 원을 지원하며, 항암치료, 수술 등으로 임신 가능성이 낮아진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난임부부 시술비, 산후조리비 지원 등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영등포구가 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사고 위험지역의 안전 강화와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어르신 주차질서 안내활동' 사업 참여 어르신 180명을 모집한다. 65세 이상 영등포구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신청받으며, 3월부터 10개월간 활동비 지급과 함께 어린이 통학 안전 확보 및 교통 흐름 원활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영등포구가 무주택 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료 지원금을 기존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소득 기준(청년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을 충족하는 무주택 임차인이며, 정부24 또는 HUG 안심전세포털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구청 주택과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영등포구가 로터리상가 골목형상점가를 신규 지정하며 총 9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지정으로 47개 점포가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시설 현대화 사업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게 되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청역 3번 출구'와 '영등포 로터리상가'를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며 총 9개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권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시설 현대화 사업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게 되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지역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 청년동아리 공모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19세~39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익활동 분야 5개 팀, 취미활동 분야 10개 팀을 선정해 최대 1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1월 21일부터 29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영등포구가 지난해 민간시설 전기차 충전시설 12곳에 5천536만4천 원을 지원하여 지하 충전시설 지상 이전 및 화재 예방 소화기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올해는 지원 예산을 1억 원으로 확대하고, 전기안전관리법 개정에 따른 의무 이행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영등포구가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할 영등포구립합창단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에서 단원을 선발하며, 합창에 열정을 가진 구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전문 지휘자의 지도를 받으며 다양한 공연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새롭게 지정된 달빛어린이병원인 서울365의원을 방문해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365의원은 토·일·공휴일에도 만 18세 이하 소아 경증환자를 대상으로 외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