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신길동 3922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어 노후 저층 주거지가 명품 주택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신풍역과 보라매역 인근에 위치하여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과거 침수 피해 지역으로 개발 시급성이 높았던 곳이다. 8월 중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여 정비구역 지정 및 조합 설립 등의 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영등포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예우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보훈대상자 장례식장 빈소 사용료 지원, 예비군 무료 수송버스 운영, 위문금 인상,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생활 안정과 편의 증진에 힘쓴다. 또한, ‘반공순국용사 위령제’를 구 행사로 격상하고, 국가유공자 가족 직원에게 특별휴가를 부여하는 등 호국보훈 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산가족 특별 강연 및 공연, 광복 80주년 기념행사 등을 통해 분단의 아픔과 역사를 기억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영등포구, 6월 10일 당산근린공원에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버스킹 공연 통해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

영등포구, 독서와 생활체육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 6월 4일 임시 개관. 도서관과 수영장을 먼저 개방하여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6월 17일부터 도서관 정상 운영, 7월 1일부터 수영장과 체육관 정상 운영 예정. 신길동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삶의 질 향상 기대.

영등포구, 4일 '대림2동 복지‧문화센터' 개관…장애인, 다문화 가족, 주거 위기가구 지원 및 정원문화 프로그램 제공

영등포구, 중장년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밥상 나누기' 등 소통 프로그램 운영. '나의 지기 밥친구', '행복한 밥상' 등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과 '영일이의 신나들이', '내 마음, 같이 돌봄' 등 정서 지원 및 사회적 교류 프로그램 제공. 1:1 상담, 집단 상담 등 다양한 활동 통해 중장년층의 고립감 해소 및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 지원.

영등포구,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위한 다양한 행사 진행. 현충원 추모 행사 참석, 위문금 지급, 기념행사 개최, 현충일 무료 수송버스 운행 등 지원.

영등포구, 양남 어린이공원 전면 정비 완료. 어린이 놀이시설, 어르신 휴게시설, 미러 폰드, 게르마늄 건강 맨발길 등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 아파트가 준공업지역 용적률 상향으로 49층, 786세대 고층 프리미엄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용적률 상향(299.94%→399.2%)으로 일반분양 물량이 12세대에서 약 80세대로 증가하며 조합원 부담은 줄고 수익성은 높아졌다. 서울시 재건축 사업 최초로 환경영향평가 협의 절차 면제로 사업 기간도 단축됐다. 영등포구는 신길2구역, 당산동 유원제일2차 등 지역 내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을 통해 주민 부담 최소화 및 사업 신속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영등포구, ‘영등포땡겨요 상품권’ 발행 규모 월 5억 원으로 확대 및 페이백 혜택 최대 30% 제공…소비자 혜택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목표

영등포구, 신혼부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특별 교실 운영…6월 9일까지 참여자 모집

서울 시내버스 파업 예정에 따라 영등포구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임시 무료 셔틀버스 12대를 운행한다. 선유도역, 당산역, 영등포시장역, 영등포역, 문래역, 보라매역, 샛강역, 여의도역 등 주요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3개 노선을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행하며, 출퇴근 시간대 배차를 늘려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