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어르신 돌봄 기능 통합한 "어르신 행복센터" 7월 2일 개관. 구립 당산3가 경로당, 데이케어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시설 통합 운영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 전 생애 주기형 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

영등포구, 8월 4일부터 5일까지 선유도역 골목형 상점가에서 '제8회 노포 페스티벌' 및 '특성화 시장 비전 선포식'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을 통해 '만 원의 행복', SNS 이벤트, 작은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청년 소비문화 활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영등포구, 잠정 중단됐던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 7월 1일부터 재개. 자체 예산 편성으로 20~49세 가임기 남녀 대상 남녀 가임력 검사비 지원. 여성 최대 13만 원, 남성 최대 5만 원까지 지원.

영등포구, 청소년 마약 예방 위해 콘텐츠 공모전 개최... 7월 25일까지 포스터 및 슬로건 접수, 마약 위험성 알리는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목표

영등포구는 어린이,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을 방해하는 전신주 40곳에 안전보호대를 설치한다. 고탄성 소재와 눈에 잘 띄는 색상으로 제작된 안전보호대는 보행자의 충격을 흡수하여 부상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구는 보도 폭이 좁거나 보행량이 많은 지역, 어린이 보호구역 등을 중심으로 설치 장소를 선정했으며, 사고 위험이 크거나 보행 불편을 유발하는 전신주는 철거도 병행하고 있다.

영등포구,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적극 홍보…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 대비해 구민 생명과 재산 보호 나서

영등포구, 독서와 생활체육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 7월 1일 정식 개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도서관(3~5층)과 수영장(지하 2층), 체육관(1층) 등의 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3개 층을 잇는 계단형 공간 '책마루'는 센터의 상징적인 장소. 개관식은 7월 1일 오후 2시 1층 대체육관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

영등포구는 노후된 현 청사를 대체하고 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통합 신청사 국제설계공모'를 시작한다. 1976년 건립된 현 청사는 공간 협소 및 시설 노후화로 주민 불편을 초래해왔다. 새로운 신청사는 현 청사 옆 당산근린공원 남측과 주차문화과 청사 부지에 건립되며, 기존 청사 자리는 공원으로 재조성될 예정이다. 이러한 '순환개발' 방식은 행정 공백 최소화 및 예산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청사는 원스톱 행정서비스 제공 및 넓은 지하 주차장 확보로 주민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당산근린공원 또한 신청사와 연계한 녹지길 및 휴식 공간으로 재단장되어 도심 속 명품 공원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국제설계공모는 9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당선작은 10월 31일 발표된다.

영등포구, 영등포1-12 재정비촉진구역 조합설립변경인가 완료. 최고 49층, 1,182세대 주상복합단지 건설 예정. 상업지역 비주거 비율 완화로 주택 공급 확대. 구는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 약속.

영등포구, 청소년 마약 예방 위해 콘텐츠 공모전 개최... 7월 25일까지 포스터 및 슬로건 접수, 마약 위험성 알리는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목표

영등포구 ‘스마트의료특구’ 지정이 2027년까지 연장됐다.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교통 접근성, 다양한 관광자원 등을 기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외국인 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의료관광 라이프사이클 시스템과 웰니스 서비스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대림동 안전 환경 조성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CCTV 확충, 공원 리모델링 등 2억 5천만 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