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폭염 속 이동노동자 위해 생수 지원 사업 확대. 기존 쉼터 내 생수 제공에 더해 쉼터 외부 및 타임스퀘어에 생수 자판기 추가 설치. 코레일유통, 서울시 아리수본부 생수 기부받아 운영하며, 동행일자리 참여 근로자가 시설 운영 지원 예정. 쉼터 통해 휴식 공간, 다과, 노동법률·세무 상담,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중.

영등포구, 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 중학생 대상 ‘인공지능(AI) 부트캠프’ 운영, 8월 1일까지 참가자 모집. 인공지능 기초 원리부터 응용 프로젝트까지 실습 중심 프로그램 제공, ‘AICE Future 2급’ 응시 기회도 제공.

영등포구,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시각장애인 대상 '봄꽃 동행 무장애 관광 프로그램'으로 불평등 완화 분야 최우수 평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 수상, 전국 축제 적용 가능한 무장애 관광 선도 모델 제시.

영등포구, 물가 안정 및 소상공인 지원 위해 ‘착한가격 업소’ 76곳으로 확대 지정. 음식점, 세탁, 이‧미용업소 등 다양한 업종 포함, 인증 표찰 부착, 환경개선비 지원, 소식지 홍보 등 지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영등포땡겨요 상품권 발행 확대.

영등포구, 유흥가 밀집 지역에 위치했던 노후 어린이집 '영이 어린이집' 건물 철거. 지난해 9월 영등포동 공공복합센터 내 '행복한 영이 어린이집' 개원으로 아이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보육받게 됨. 구는 국공립 어린이집 인프라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노후 어린이집 환경 개선 및 이용률 향상에 힘쓰고 있음.

영등포구, 8월 22일 곽재식 교수 초청 '별과 우주를 보는 한국의 전설과 신화' 특강 개최. 초등학생 이상 구민 대상, 7월 28일부터 선착순 150명 모집.

영등포구, 주민 휴식 공간 확보 위한 '공개공지 정비사업' 추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위해 건축법에 따라 설치된 공개공지를 다채로운 정원, 노후 휴게시설 정비 등으로 개선. 7월 28일까지 신청서 접수.

영등포구는 폭염에 대비하여 무더위쉼터를 191곳으로 확대 운영하고, 쪽방촌 냉방시설 지원, 청사 간 이동 차량 운영 등 다각적인 폭염 대책을 시행 중이다. 온열질환자 증가에 따라 노인, 쪽방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하며, 쉼터 운영시간 연장, 주말 및 공휴일 개방 등 쉼터 기능을 강화한다. 또한, 쪽방촌 여성 거주자에게 에어컨을 지원하고, 구청 방문 민원인 편의를 위해 청사 간 이동 차량을 운행한다. 야외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교육도 실시하여 폭염으로부터 구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 여름방학 맞이 '인공지능 탐사대' 운영…KAIST, ETRI 등 방문 및 전문가 만남 통해 첨단기술 체험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영등포구, 안양천에 2,121㎡ 규모 '양화 반려견 놀이터' 조성, 8월 1일까지 사전 체험단 모집. 대형견·중소형견 분리, 놀이기구·음수대·안전 펜스 등 편의시설 완비. 8월 1일~24일 사전 체험 운영 후 9월 21일 정식 개장 예정.

영등포구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영등포동과 신길동에 빗물 펌프장 신설 및 증설 공사를 착공한다. 영등포동에는 분당 1,050톤의 물을 배출하고 7,000톤을 저류할 수 있는 빗물 펌프장이 신설되고, 신길동 빗물 펌프장은 유수지 증설을 통해 저수용량을 10,000㎥에서 13,800㎥로 확장한다. 이를 통해 시간당 100㎜ 규모의 집중호우에도 대응 가능한 배수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유역분리 하수관로 신설 및 기존 관로 확대·개량 공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롯데홈쇼핑과 벨리곰 캐릭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지역 축제 참여, 굿즈 제작 등 다양한 구정 홍보 활동에 활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