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청년 대상 제과·제빵 자격증 취득 지원하는 '청년 베이커리 기능사 양성 아카데미' 운영. 9월 12일까지 20명 모집. 교육은 9월 22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한국제과직업전문학교에서 진행. 교육비 전액 무료, 교재·재료비·실습복 지원. 자격증 취득 후 취업 연계 및 사후 관리 제공.

영등포구,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 겪는 청년 지원 위해 '반딧불이 순찰대' 운영 및 8월 한 달간 참여자 모집. 줍깅, 관계 맺깅, 놀깅 등 프로그램 통해 사회적 관계망 회복, 정서적 안정, 자존감 향상 지원. 9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8회차 운영, 목·토 중 선택 참여 가능.

영등포구 문래동 대선제분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1구역 제5지구에 지상 24층 규모의 업무시설 건립 사업시행계획이 인가됐다. 노후 철공소와 공실 상가가 혼재된 3,386.9㎡ 부지에 용적률 800.43%를 적용한 고밀도 개발로 진행되며, 업무시설 외에도 근린생활시설, 녹지, 휴게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청이 운영하는 무더위쉼터가 시원한 환경과 뛰어난 접근성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루 평균 200여 명이 이용하며, 구는 수요 증가에 따라 공간을 확장하고 편의를 위한 안내문을 배치했다. 또한, 기존 184곳에서 199곳으로 무더위쉼터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이동 차량 운행, 물놀이장 운영 등 폭염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영등포구, 고물가 시대 구민 부담 완화 및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해 9월까지 51억 원 규모 '영등포 땡겨요 상품권' 추가 발행. 8월 8일 20억 원, 9월 31억 원 순차 발행 예정. 최대 30% 할인 효과 제공하며,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 혜택. 땡겨요 앱 가입자 및 주문 건수 증가 추세에 따라 상품권 공급 확대.

영등포구는 지역 청년들에게 정책 정보 제공과 온라인 소통 강화를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를 개설하여 운영 중이다. 카페는 청년들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정책, 생활 정보, 소통 기능을 제공한다. 만 19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고, 다양한 분야의 청년 정책 정보, 참여형 콘텐츠, 소통 공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청년톡톡’ 코너를 통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하며, 관심 게시판 구독 시 실시간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가입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영등포구는 청년 지원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 및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영등포구,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영등포공원에서 여름 물놀이 축제 '대(大)피서' 개최. 대형 물놀이장, 공연, 이벤트, 편의시설 제공. 15일부터 17일까지 신길근린공원에서 '도심 속 팝업 물놀이장'도 운영.

영등포구는 '빨간우체통'을 통해 접수된 위기 사연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영등포형 통합사례관리 체계와 연계하여 맞춤형 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빨간우체통 운영 및 '영리한 살핌단'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지원, 상담, 복지 서비스 연계 등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영등포구, 8월 4일부터 9일까지 영등포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 전통시장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국산 신선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지급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전국 130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며, 영등포전통시장은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 시장으로 선정됐다. 구는 시설 정비, 공영주차장 운영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다.

영등포구, 동주민센터 자치회관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단기 특강 프로그램 운영. 세계 비건 음식 만들기, 싱잉볼 명상 체험, 건강 코칭, 재봉틀 패브릭 소품 제작 등 최신 트렌드 반영한 다양한 강좌 제공. 8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총 4회 내외 운영, 수강료 2만 원 이내. 구청 누리집 또는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추첨 통해 수강생 선정.

영등포구, 옛 도림동 자치회관을 새롭게 단장한 '도림 생활문화센터' 8월 5일 개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681㎡ 규모로 음악 연습실, 북카페, 공유주방, 프로그램실 등 다양한 문화 활동 공간 마련. 재봉, 수제 주류 만들기, 시니어 모델 양성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강좌 운영 예정. 8월 한 달간 시범 운영 후 9월부터 정식 운영.

영등포구는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맞춤형 자원순환 교육을 확대하고, 9월에는 어린이 자원순환 뮤지컬 ‘초록빛 바다야’를 개최한다.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유아부터 성인, 외국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9월 뮤지컬 공연까지 총 900여 명이 교육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뮤지컬은 9월 5일 단체 관람,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 기념 일반 관람으로 진행되며, 분리배출 체험 등 실천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