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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가 여성 예비창업자와 초기 여성창업자를 위해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창업지원실에 입주할 7개 여성(예비)사업체를 12일까지 모집한다. 독립 사무실 1개소와 협업 사무실 6석이 제공되며, 1년간 사무공간, 회의실, 사무집기, 스튜디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창업 특강, 멘토링, 네트워킹데이 등을 통해 실무역량 강화도 지원한다. 서울 거주 여성 또는 최근 3년 이내 서울에 창업한 여성기업이 대상이며, 계약기간은 10월부터 내년 9월까지다. 연장심사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서울 송파구조정선수단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조정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쾌거를 이뤘다. 특히 무타페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자리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송파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조정선수단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듭하고 있다.

서울 송파구가 9월 16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 ‘2025 탄소중립 실천문화 구민특강’을 개최한다. 김 교수는 ‘물리학자 김상욱이 바라본 우주와 세계와 우리 – 기후 위기와 환경을 생각하며’를 주제로 강연하며, 우주와 자연의 원리를 인간 존재와 연결하고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한다. 특강은 지구와 환경, 기후에 관심 있는 구민 400명을 대상으로 무료이며, 9월 15일까지 ‘송파런 교육포털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서울 송파구가 영풍초등학교 앞 통학로(거마로9길)의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차도와 인도가 구분되지 않아 안전사고 우려가 있던 이곳에 폭 2m의 보도를 신설하고 안전 펜스와 U형 볼라드를 설치했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을 확대 지정하고 차량 통행속도를 30km로 제한하는 등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서울 송파구가 10월 19일 잠실과 송파대로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5 스타일런 with 송파구' 참가자 추가 접수를 10월 1일부터 진행한다. 송파구와 롯데백화점이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송파대로를 중심으로 5km, 10km 코스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송파구의 랜드마크를 달리게 된다. 특히 올해는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된 '더 스피어'와 '트로피 파크'를 만나볼 수 있다. 참가비는 8만 원이며, 패션 브랜드 '마뗑킴'과 협업한 러닝 키트가 제공된다.

서울 송파구 보건소는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와의 교감을 위해 숲 태교 교실 ‘평화로운 태교 시간’을 운영한다. 올림픽공원에서 숲 산책, 명상, 오감 자극 활동 등을 통해 심신 이완과 태아와의 교감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상반기 참여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6회차로 확대 운영된다. 안전을 위해 휴식 시간과 간식 제공, 재해배상보험 가입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임신 초기 임산부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송파구 보건소는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송파구는 10월 11일부터 11월 8일까지 ‘하하호호 청소년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송파구 관광지 탐방 및 체험학습을 제공하며, 한성백제박물관, 석촌호수 등에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8월 25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송파구가 10월까지 매주 금, 토 야간에 한성백제 문화재를 탐방하는 '한성백제왕도길 야간해설 프로그램' 4개 코스(풍납토성길, 몽촌토성길, 한성백제박물관길, 석촌동고분길)를 운영한다. 작년 시범 운영 당시 높은 인기에 힘입어 정규 편성되었으며, 전문 해설사와 함께 풍납동토성, 몽촌토성 등 한성백제 유적과 롯데월드타워 등 송파의 랜드마크를 둘러볼 수 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또는 송파구 관광진흥과로 예약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서울 송파구가 9월 1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만 2~5세 원아 6,600여 명을 대상으로 ‘제2회 송파구 어린이 사생대회’ 참가 작품을 모집한다. ‘행복한 가족’, ‘신나는 놀이’ 등 6가지 주제로 영아부(만2~3세)와 유아부(만4~5세)로 나눠 진행하며, 100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송파구청장 상장과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송파구가 2025년 주민세 30만여 건, 총 65억 8,300만 원을 부과하고 9월 1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주민세는 세대주와 거소 등록 외국인 대상 개인분(6천 원)과 사업소를 둔 법인 및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 원 이상 개인사업자 대상 사업소분으로 나뉜다. 납부는 은행, 가상 계좌, 이택스, STAX 앱, 간편결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고지서 재발급은 서울시 내 세무부서나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서울 송파구는 8월 20일 14시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서울시 대표로 민방위 시범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적의 공습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국가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훈련 당일에는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주민들은 지하대피소로 대피해야 하며, 세종대로 일부 구간의 차량 이동도 통제된다. 송파구는 훈련 당일 관내 121개 대피소를 모두 운영하고, 화생방 상황 등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가 개학 시즌을 맞아 어린이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해 불소도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송파구보건소는 5세 이상 영유아를 포함, 모든 연령대 주민에게 상시 불소도포 서비스를 제공하며, 예약 후 1,100원의 비용으로 이용 가능하다. 구는 방학 중 상시 도포와 더불어 학기 중에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6~7세 아동에게 구강검진,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 등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