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 추석 연휴 대비 여권 민원 대응계획 수립. 최대 10일 황금연휴를 앞두고 급증하는 여권 발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8일부터 내달 2일까지 특별근무 기간 운영. 창구 인력 보강, 야간민원실 운영, 온라인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민원인 편의 증진.

송파구, 추석맞이 전통시장·상점가 풍성한 환급행사 개최…온누리상품권 증정, 최대 40% 할인 등 혜택 풍성

송파구, 9월 27일~28일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 개최. 국내 주요 커피 브랜드 시음, 소상공인 디저트 부스, 가족 참여 프로그램, 유명 가수 공연, 29초 영화제 시상식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서울 송파구는 추석 연휴(10/2~10) 기간 구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재난취약시설 점검 강화, 성수품 위생점검, 물가 안정 대책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지원하며, 소외 이웃 지원, 생활 불편 해소 대책도 병행한다. 응급의료기관과 약국 정보 제공, 비상 진료반 운영 등으로 의료 공백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구가 11월까지 송파책박물관에서 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6일 김혜정 작가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대상 '조선의 세책점으로 오세요!', 유아 대상 '요리조리, 우리는 책 요리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 보건소는 9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관내 임신부의 산후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마음 톡톡, 산후우울 이해하기'를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한다. 서울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산후우울증 교육, 스트레스 및 심리 검사 등을 제공하며, 임산부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을 지원한다.

서울 송파구가 10월 25일 송파청소년센터에서 아동·청소년 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오전에는 제29회 새싹동요제, 오후에는 청소년하이브페스티벌 '라이즈업'이 진행되며,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가 접수는 9월 26일까지 송파청소년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송파구의 '한성백제문화제'가 9월 26일부터 3일간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된다. '하나되어 나아가는 문화의 힘'을 주제로, 전통문화와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장소를 88잔디마당으로 옮겨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으며,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특수장치로 웅장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은 9월 11일과 12일, 세대 친화 프로그램 '2+1 반려식물 교실'을 개최했다.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반려식물을 심고 화분을 만들어 소통하고, 만든 화분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마을정원사의 지원으로 식물 가꾸기 교육도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세대 간 공감대 형성 및 어린이들의 지역사회 소속감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송파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7일 오후 4시부터 100억 원 규모의 '송파사랑상품권'을 7%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한다. 1인당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파구, 추석맞이 무상 차량점검 실시…안전한 귀성길 지원

서울 송파구 방이1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주민 강사 ‘원데이 클래스’가 다양한 분야의 고수와 학습자들의 참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8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주 1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MBTI, 지문검사, 커피퇴비 만들기, 떡 컵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자기 계발과 배움의 즐거움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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