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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석촌호수에 위치한 ‘문화공간 호수’에서 청년예술가 기획전시 '도심 속 파라다이스'展을 9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코로나19로 무대를 잃은 청년작가들에게 예술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킨다는 취지에서 청년예술가 기획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따뜻한 색감의 작품을 감상하며 아무 걱정 없이 자유롭게 낙원을 꿈꾸고, 느긋함을 마주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청년 작가들의 파라다이스를 담아냈다. 전시에 참여한 청년예술가는 김지원, 송유주, 안명현, 황다연 총 4명으로 작가들이 도심에서 생활하며 느꼈던 일상 속 문득 떠오르는 다양한 형태의 파라다이스를 캔버스 위에 구현해 내었으며, 작품은 과슈, 아크릴, 장지에 채색한 회화 작품 27점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전시장에 방문하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연계 체험 활동도 기획했다. 티켓 뒷면에 도심 속 자...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통한 구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은 심정지가 4분 이상 지속될 경우 소생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점을 고려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존율을 높이고, 주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코로나19 완전 종식이 아닌 점을 고려하여 교육은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하여 진행하며,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강사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 구조 및 응급처치 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습교육을 실시한다. 대면 교육은 학교, 기업체 등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단체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비대면 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소장용 마네킹 및 심장 충격기 모형 등 1인용 실습 ...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를 통해 여성의 활발한 사회참여와 경제활동을 지원하도록 ‘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기업 세무회계사무원이나 세무사 혹은 회계사 사무실에서 근무할 때 필요한 기본 역량인 전산세무회계 프로그램 교육, OA프로그램 교육, 취업 컨설팅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이 직무 맞춤형 지식과 소양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집은 7월 22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장소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2길5, 2층)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홈페이지(songpacareer.or.kr)의 모집공고를 참고하여 이메일(spkcj@songpa.go.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203-2525)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노동시장에서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제고하고 경제활동을 돕기...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무료로 초·중·고교 학생들이 방과 후 부족한 공부를 채울 수 있도록 ‘레벨업 배움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레벨업 배움터’는 관내 청소년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구립 마천청소년센터 등 송파구 4곳에서 각각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학교 내부의 유휴공간을 포함하여 학교 밖과 지역사회의 안전한 교육 공간까지 발굴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마천청소년센터(성내천로319)에서는 중학생에게 필수적인 수학 기초 강의가 진행되고, 송파사회적경제지원센터(문정로246)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인식 개선 및 실생활 적용 강의와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예술을 통한 진로지도 교육 2가지가 실시된다. 더미소작은도서관(오금로35길 17)에서는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자기계발을 통한 미래설계 교육이 진행되고, 아주중학교(올림픽로4길 69)에서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영상 촬영·편집 등 콘텐츠 제작 강좌가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송파구 교육협력과...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천오백만 반려인구의 선진반려동물문화 정착에 앞장선다. 2개월령 이상의 개에 대한 동물등록은 법적 의무사항이나 규정을 잘 모르거나 개인사정 등으로 인한 미등록 반려견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송파구청 관계자는 추정하고 있다. 이에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반려견 자진등록기간을 운영하여 과태료 면제 등 자진등록에 따른 혜택을 홍보하고 다음달 말까지 모든 반려견의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등록대상 동물은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주택·준주택 외의 장소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다. 자진등록 절차는 매우 간단하다. 동물등록대행기관인 가까운 동물병원 등에 방문하여 내장칩 시술을 하거나, 외장형 목걸이를 구입·부착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다만 서울시와 송파구는 효과적인 반려견 보호와 목걸이 분실·훼손 우려가 있어 내장칩 시술을 권장하고 있다. 현재 서울특별시 송파구에는 6...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2년 여 간 중단했던 여성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오는 8월부터 전면 재개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최근 보건복지부의 사회적거리두기 방역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장기간 외부활동이 줄어들어 코로나 블루 등으로 피로도가 높아진 주민들과 코로나 유행 감소세 등을 고려해 관내 여성교실 3개소의 재개관을 결정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여성교실은 재개관에 앞서,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 강사 인력풀을 구성하고, 구민들의 자기개발 및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운동, 요리, 외국어, 회화, 이미용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 운영할 예정이다. ‘문정여성교실’은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교체하여 새단장을 마치고, 7월부터수강 인원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실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하고, 미싱작업공간 조명 설치, 낡은 테이블·의자 교체 등으로 일부 노후화되고 방치되었던 공간을 밝고 깨끗하게 개선했다. 프로그램...

서울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지난 6월 28일 행정안전부, 공공기관, 주소기반 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잠실역 입체주소 고도화 사업에 따른 주소정보 활용 실내 내비게이션 시연회’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GPS수신이 되지 않는 지하철에서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승강기를 찾아 헤매는 등 불편이 적지 않아 대책이 필요했다. 이에 서울시 송파구는 지난 해 ‘입체주소 전국 확산 및 활용방안’ 행정안전부 공모를 통해 전국 최초로 잠실역 일대(잠실역2,8호선, 광역환승센터, 잠실역 지하상가, 잠실역 공영주차장) 지하공간 전체에 입체주소를 부여하고,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하였으며, 실내 내비게이션 활용 개발 및 실증연구를 완료하였다. 본 사업을 바탕으로 작년 도로명주소법이 전부 개정되어 2차원 평면주소에서 지상·지하를 연결하는 3차원 입체주소 법제화 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 사업대상지에는 19개의 내부 도로명을 부여, 도로명판 37개, 기초번호판 234개, 건물번호판 230개, 사물...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19 및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취약계층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KF94 보건용 마스크 총 1,155,200매를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대응 및 코로나19 변형 바이러스 등 각종 감염병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방역에 취약한 계층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무료 배부하여, 감염병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총 23,104명을 대상으로 식약처 인증 KF94 보건용 마스크를 1인당 50매씩 115만 5천여 매를 지급하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적극적인 방역 협조에 감사하는 서한문도 함께 전달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심폐질환자·거동불편자·65세이상 어르신 등에게 먼저 마스크를 전달하여 방역에 취약한 대상자를 우선 보호...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오는 7월까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2022년 안심식당’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음식을 공유해 나눠먹는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 개선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구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에서 인증하는 제도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외식이 증가하고 음식점 방역의 자율성이 확대되면서 지속가능한 방역체계 유지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구는 안심식당을 지정, 관리해 포스트 오미크론 등에 대비한 안전한 식사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중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다. 그 중 한 그릇 음식을 주로 취급하는 한식 음식점 영업자가 우선 대상이다.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구 홈페이지(www.songpa.go.kr) 공지사항을 참고한 후 7월 31일까지 신청서, 서약서를 작성해 송파구 보건소 보건위생과(kjh6217@songpa.go.kr / 02-2147-3434)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송...

서울시 송파구 방이1동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이후 공원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사고 방지와 공원 청결을 강화하고자 '우리동네 청소방역단'을 발족하고, 오는 6월 2일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내 공원 환경을 만들고자, 자원봉사캠프·동직능단체·동직원 및 방역 전문 사회적기업과 연계하여 '우리동네 청소방역단'을 구성했다. 특히 '우리동네 청소방역단'은 카카오톡을 통해 공원 관련 민원을 접수받는 시스템을 도입, 주민들이 간편하게 신고하고,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관내 어린이공원인 임금샘어린이공원, 솔밭어린이공원, 비둘기어린이공원과 공원 인근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청소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순찰 및 청소는 주중 근무시간 이외에도 조별 편성을 통해 주중 야간 및 주말에도 실시한다. 또한, 방역 전문 사회적기업 가온 아이피엠에서 공원 내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주기적으로 ...

서울 송파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누적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에게 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 지원 요건은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시이고, 공고일 현재 운영 중인 사업체로 정부 1차 방역지원금 수령으로 매출 감소가 확인되는 대상자 중, 지난해 경영위기업종으로 버팀목자금 플러스 또는 희망회복자금 지원금을 받은 수령자이다. 다만, 서울시 시행 임차소상공인 지킴자금 및 관광업 위기극복 지원 사업체, 서울시 및 산하 출자출연기관 임대료 감면 수해 업체는 지원할 수 없다. ‘서울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금’ 지급 대상자에겐 사업자번호 끝자리에 따라 5월 20일~6월 3일 동안 서울시가 고유신청번호를 발송한다. 신청 방법은 사업주가 직접 온라인(http://서울경영위기지원금.kr)으로 5월 20일부터 6월 24일 동안 접수하면 된다. 접수 시 고유신청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송파구는 지원금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노령의 점포주 등...

서울 송파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폐업 후 재창업한 관내 소상공인에게 신규채용 고용장려금을 5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이후 폐업을 완료하고, 송파구에 재창업한 소상공인이다. 2022년에 신규인력을 채용하여 3개월 이상 고용보험을 유지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인원 제한은 없으며, 신규채용자 1인당 총 150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한 월부터 추가로 3개월 간 고용보험을 유지해야 고용장려금 지급이 최종 완료된다. 다만, 유흥주점·사행행위 관련 업종 등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 비영리단체(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은 신청 가능), 1인 자영업자, 공공기관 고용장려금 또는 소상공인 지원금을 받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송파구청 홈페이지(www.songpa.go.kr)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제출 서류 목록을 확인하고, 전용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서류 구비를 마친 후, 사업주가 직접 이메일(songpa2022@c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