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신규 의료급여수급 563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혜택+, 의료급여 바로알기' 동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송파구는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 방법을 안내하여 의료급여 수급 대상자의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 분야에서 다년간 실무경험을 갖춘 전문 의료급여관리사가 복잡한 의료급여제도를 처음 접하는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안내, 상한일수 및 연장승인제도, 주요 지원제도, 이용 시 유의사항, 부정수급 예방 등 수급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상황별 맞춤 형식으로 전달했다. 의료급여제도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의료비용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써 송파구는 현재 9천6백여 명의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 의료비 보장의 혜택을 제공 중이다. 송파구는 매년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연 2회 교육을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10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새활용 엑스포(EXPO)’를 개최한다. 송파구는 폐기물의 50%를 재활용(recycling)함으로써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지만,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의 한계성과 2차 오염 등으로 한계가 있어 최근 대두되는 ‘새활용(upcycling)’을 대안으로 주목하고 있다. 새활용은 쓸모없어진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쓰임과 가치를 새롭게 부여하는 자원순환의 한 방법이다. 이에 송파구는 새활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대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새활용 장터인 ‘새활용 엑스포(Expo)’를 연다. ‘우리들의 새활용 시간’이라는 주제로 자원 선순환 문화확산을 위한 전시, 판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폐자원 문제와 분리수거 필요성을 담은 사진 전시, 폐자원(자전거바퀴, 폐가구 등)을 활용한 새활용 제품 소개 전시,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품 교환 및 판매 장...

서울 송파구 풍납시장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침체된 풍납시장의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풍납시장 노후시설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풍납시장 환경개선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풍납시장 상인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구비 총 3억 5천만 원을 투입, 노후 도로 환경개선 공사와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했다. 먼저, 도로 환경개선 공사를 통해 시장구역 전체 아스팔트 재포장 및 색깔도색 작업을 진행해 특색있는 시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안전한 보행도로로 정비했다. 특히, 시장구역 전체를 도색함으로써 시장구역 인지도 가능하게 되어 편의성도 강화됐다. 또한 시장구역 전체에 스트리밍 조명을 설치하고, 풍납시장 주차장 앞에 고보조명을 설치해 시장의 야간경관을 새롭게 개선했다. 이에 따라 철거점포 증가로 인해 침체된 시장 분위기를 밝게 하고, 활력 넘치는 관광명소 전통시장으로 거듭났다. 송파구는 그간 풍납토성 문화재 보호구...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축제 장인 ‘송파구 청소년 영화제’를 지난 2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었다. ‘송파구 청소년 영화제’는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종인 콘텐츠 창작자 역량을 기르고, 관련분야 진로탐색의 기회를 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기, 촬영, 편집까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활동을 진행한다. 특별히 올해 송파구는 ‘원데이 영화학교’를 운영해 진로탐색의 전문성을 높였다. 영화 전문가와 전공대학생 멘토가 교육, 자문을 해주는 컨설팅을 지원해 작년 대비 2배나 많은 12개 작품이 출품됐다. 이들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7개 작품을 선정하고, 지난 22일 열린 영화제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에는 잠신중 ‘백만볼트’팀의 '조연의 법칙'이 선정되어 상금 100만 원을 차지했다. 머피의 법칙에도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에 도전하는 배우 지망생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에는 잠신중 ‘F1rst’ 팀의 '화이...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가락본동 축제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정병구)를 통해 지난 10월 13일 가락본동 비석거리공원에서 ‘제5회 가락골 송덕비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락본동 비석거리공원에는 총 11개의 송덕비가 있다. 송덕비는 옛날 지방관의 공덕을 칭송하기 위하여 그 고을의 백성들이 세운 비석이다. 이러한 송덕비는 세월이 지나면서 송파구 곳곳에 흩어져 이를 1988년 비석거리공원으로 조성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간에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가락골 송덕비 축제는 이러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했다. 올해는 코로나 이후의 ‘우리가 소망한 소중한 일상(소소일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2부로 구성된 이번 축제는 식전 공연으로 축하공연과 함께 길놀이(지방 수령관 거리행렬)로 문을 열어 송파 국악협회에서 경기민요와 함께 직접 송덕비 축원문을 낭독하는 송덕비 퍼포먼스를 펼쳤다. 2부에서는 주민 노래자랑으로 흥겨움을 이어나가며, ‘촛불잔치’ 이재성,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환경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상 속 탄소줄이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일상 속 탄소줄이기 프로젝트’는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줄이기 미션을 수행하는 온‧오프라인 융합 형식의 기후 위기 대응 프로젝트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송파구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발한 앱 ‘온트리(OnTree)’를 활용한다. ‘온트리’는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인증하고 포인트를 적립해 실제 나무를 심는 탄소중립 실천앱이다. 미션을 수행하면 20포인트가 적립되며 최초 1,000포인트를 달성 시 탄소 숲 조성에 함께 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는 환경에 관심이 많은 14~19세 청소년 50명이 참여한다. 청소년들은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 탄소저감 실천 활동을 펼친다. ‘온트리’앱으로 대중교통 이용, 물 받아서 사용, 다회용품 사용, 분리배출 등 12가지 탄소저감 미션을 수행하고, 매일 탄소일기를 작성한다. 참여 청소년들에게는...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지난 10월 7일 강남힘찬병원, 올림픽병원과 ‘퇴원환자 돌봄SOS센터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통합 돌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내 의료기관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원스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퇴원환자들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금까지 돌봄SOS센터 서비스가 필요한 퇴원환자는 직접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해야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퇴원 전에 해당 의료기관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돼 퇴원부터 집까지 원스톱 돌봄이 가능해졌다. 의료기관 사회복지사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평가하여 송파구 돌봄SOS센터로 의뢰하면 동 주민센터 돌봄 매니저가 해당 병원으로부터 전달받은 대상자의 사전 정보를 토대로 돌봄 계획을 수립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돌봄 종사자가 가정에 방문해 수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시재가, 병원‧관공서 등 필수적인 외출을 위한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코로나19 일상 회복 후 기지개를 켜고 있는 관광산업 시장에 대비해 외국인들이 맛으로 한국을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코리안푸드 쿠킹클래스’로 송파구와 서울농수산식품공사가 공동주최한다. 10월 17일 16시 가락시장에 위치한 가락몰 4층 쿠킹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송파구는 잠실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송리단길, 석촌호수, 방이맛골, 올림픽공원, 롯데월드타워 등 유명 관광지가 있어 많은 외국인이 찾는다. 실제로 코로나19 발생 전 송파관광정보센터 외국인 방문객 통계를 보면 2017년 2,125명에서 2018년 2,939명, 2019년 4,318명으로 증가 추세였다. 이에 송파구는 외국인 관광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외국인 대상 ‘코리안푸드 쿠킹클래스’를 진행해 왔다. 코로나19로 그간 온라인으로 실시하다 오는 17일 처음으로 외국인들을 현장에 초청해 음식 만들기와 시식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송파구 맛집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새마을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새마을시장 고객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오는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게 시설을 현대화하고 상권기능을 대폭 개선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랜 준비기간에 걸쳐 추진됐다. 국비, 시비, 구비 등 총 1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55㎡,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했으며 1층은 고객지원센터, 2층은 고객쉼터와 상인회사무실, 3층은 교육장과 회의실로 이뤄졌다. 이처럼 고객과 상인을 위한 휴게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위해 상인대학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교육 공간으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송파구는 이에 앞서 새마을시장에 비가림시설, 화재알림시설, 소방시설 설치, 시장 통행로 도막형 포장 등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으로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지난 10월 11일 석촌호수에서 기념행사 ‘삶의 중심, 마음건강 챙기기’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1만여 명이 넘는 송파구민들이 참여에 정신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계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이다.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세계정신건강연맹(WFMH)이 1992년 제정했다. 국내에서는 2017년 5월 30일부터 시행된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기념하고 있다. 송파구는 구민에게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교육과 행사를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는 알코올 중독, 우울증, 아동청소년, 중증정신질환, 스트레스 관리 총 5개 주제로 정신건강 영역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선호하는 주제 캠페인에 참여하도록 구성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들이 미술 프로그램에서 만든 작품과 회복 수기 전시 관람 후 ‘정신건강 OX퀴즈’에 참여하면...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송파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송파장애인인권영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문화예술제로 코로나 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기 위한 맞울림’ 이라는 주제로 총 5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장호경 감독이 참석해 관객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개막작인 장호경 감독의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는 비장애인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 사회에 균열을 내고 우리 사회가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갖춰야 하는지 생각해보도록 한다. 이밖에도 '이사', '봄이 오면', '밤이 깊었습니다', '삶이 회복이다'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회적 약자를 향한 편견과 혐오, 장애인 시설 뒤에 가려진 당사자의 목소리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질문을 던진다. 수어통역,...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도로명주소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홀몸 어르신을 위한 ‘한 눈에 쏘옥 도로명주소 안내 스티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은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신고 시, 당황해서 집 주소가 생각나지 않거나, 집 주소가 정확하지 않아 출동이 지연되어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 이에 송파구는 홀몸어르신들이 응급상황 시 신속‧정확하게 자신의 위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한 눈에 쏘옥 도로명주소 안내 스티커’를 제작하여 관내 18,599명 홀몸어르신에게 스티커를 배부한다. 스티커는 가로 15㎝, 세로 16㎝ 크기로 전화기, 냉장고 등 눈에 띄는 곳에 쉽게 부착할 수 있도록 뒷면에 자석과 스티커 형태로 제작했다. 스티커에는 해당 거주지 도로명주소 외에 119, 112, 보건복지 상담센터 129, 관할동주민센터 전화번호, 서울시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콜센터 번호(1533-1179)가 인쇄되어 있으며, 가족 등 보호자의 긴급 연락처를 기재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