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516120" align="alignnone" width="771"] 240905_청렴 결의대회[/caption]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공직문화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청렴사업이 인식개선에서 일상 업무 속 시스템 구축으로 발전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 10일 '송파구 청렴문화 혁신밴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송파청렴밴드'는 고위직 공무원들이 구 전체의 청렴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주도하는 협의체다. 이날에는 11개 청렴밴드에서 실천한 52건의 청렴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직원용 통합민원 게시판 개선,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창의보드' 운영,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관리 행정컨설팅 지원, 관광기념품 재고관리 시스템 구축, 종량제봉투 재고관리 시스템 구축, 소극 행정 개선을 위한 '불친절' 바이러스 방역 등 총 27건의 우수사례가 주목을 받...

송파구가 관내 초등학교 및 복지기관을 방문하여 4,500여 명 구민을 대상으로 8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마술사와 함께하는 환경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급증하는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지시키고 친환경적 생활 습관을 유도하여 환경보호 의지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환경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기획했다.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 관내 12개 초등학교 3,000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마술 환경인식 개선교육을 진행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환경수업에 재미있는 참여형 마술쇼를 접목하여 어린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직장인 등 성인까지 교육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4,5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16개 초등학교와 종합사회복지관, 기업으로 전문 마술사가 직접 방문하여, 50여 분간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는 마술쇼를 펼친다. 먼저, ‘환경영상교육’을 통해 현...

송파구가 9월 9일부터 19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 안내와 지역 대청소 등 청소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구는 추석 명절을 앞둔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대청소를 실시한다. 각 동주민센터와 직능단체, 주민자율청소단, 자원봉사자 등 지역 주민들이 나서 청소취약지역에 환경정비 활동을 펼친다. 같은 기간 구에서는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도로와 대로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하여 주민들이 기분 좋게 명절을 맞도록 준비한다. 특히, 연휴 기간 중 쓰레기 배출 금지를 집중 홍보한다. 기존의 매주 토요일 쓰레기 배출 금지가 유지됨에 따라 9월 14일과 함께 16일, 17일에도 쓰레기를 배출하면 안 된다. 종량제봉투·음식물쓰레기·재활용품·대형폐기물 모두 배출이 금지된다. 15일과 18일에는 오후 6시(일몰) 이후부터 배출이 가능하다. 구는 각 가정과 사업장에서는 배출 금지 날짜를 반드시 확인하여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추석 명절 기간인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송파구가 오는 10일과 11일 서울놀이마당에서 '송파 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교육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진로‧직업 탐색을 비롯하여 청소년들이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뽐내는 무대까지 40여 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우선, 구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포럼'을 양일간 진행한다. 첫째 날에는 <글쓰기 바이블>의 저자 백승권 동국대 교수가 '미래인재가 가져가야 할 문해력‧공감능력‧소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둘째 날에는 입시전문가 오재성 다원연구소장이 예비 수험생을 위한 진학입시설명회를 이어간다. 청소년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학생 동아리 공연'도 열린다. 2일간 매일 오후 2시부터 초‧중‧고교와 청소년센터, 평생학습 동아리 등 12개 팀이 서울놀이마당에 마련된 특설무대에 오른다. 밴드, 댄스, 치어리딩, 악기 연주 등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뽐낼 예정이다. 체험부스에서는 진로 검사와 학습컨설팅,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학습유형 검...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특산품과 우수 농‧수산물 200여 개 품목을 한 자리에 모아 직거래장터(이하 장터)를 연다. 장터는 오는 9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송파구청 앞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이번 장터에는 송파구 자매결연도시인 단양군, 영덕군, 공주시, 여주시, 안동시, 고창군 하동군, 순천시, 양양군, 광양시 10곳과 우수 농수산물 생산 도시인 나주시, 완도군 등 7곳을 포함해 총 17개 시‧군이 참여한다. 판매 품목은 200여 개에 달한다. 녹두, 찹쌀, 보리 등 잡곡류와 장류, 해조류, 젓갈류를 비롯하여 쌀뻥튀기, 부각 등 전통간식과 배, 사과, 황태포 등 추석 상차림까지 다양하다. 모든 품목은 시중 가격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 신용카드, 현금 결제 모두 가능하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상승한 장바구니 물가에 명절을 준비하는 구민들의 고민이 깊었을 것”이라면서 “송파구 직거래장터에 모인 전국 각지의 우...

송파구가 경영난에 시달리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개선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9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송파구 상공회 중소기업 정보관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유행을 만드는 인스타그램'으로, 인스타그램 코치이자 퍼스널 브랜딩 전략가가 강사로 초청되어 SNS 활용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업종전환자 등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인 송파구민이다. 신청은 9월 18일까지 서울시소상공인 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최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 현상으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많다"며, "이번 '경영개선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난관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경영상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파구가 관내 건설 안전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건설안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건설안전협회는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등 국내 주요 건설사고 안전진단에 참여한 안전전문기관이다. 양측은 위험시설물 안전관리 기술지원, 안전관리 자문, 안전사고 예방활동, 시설물 및 건설 현장 안전 합동점검, 안전교육, 건설재해 발생 시 기술인력 지원 등 6개 항목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송파구청장 서강석은 "건설안전 분야의 기술과 권위를 가진 협회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도시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안전'을 강화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건설안전협회장 한경보는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인 협약 이행을 위해 가용한 인력, 장비, 기술력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고품격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호수교 갤러리'를 조성하고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아시아 최초 개인전을 연 이탈리아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페데리카 델 프로포스토의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를 특별전시했다. 이 전시는 석촌호수에서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8월 30일, 페데리카 델 프로포스토 작가가 송파구를 방문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작가를 맞이하며 아시아 최초 개인전 축하와 호수교 갤러리에 제공한 특별전시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또한 구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소개하며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에 따라 8월까지 전시 예정이었던 '달리는 사람들' 특별전의 전시 기간을 오는 10월까지 연장하기로 협의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이번 페데리카와의 만남을 계기로 송파가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로 한층 더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호수교 ...

송파구가 독서문화 확립을 위해 운영 중인 '스마트도서관'을 확대하여 오는 9월 3일 잠실본동에 8번째 지점을 개관한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몸집은 줄이고 접근성을 높인 '무인도서대출반납소'다. 장서량은 5백 권 정도로 많지 않지만, 전담사서가 다양한 신간과 베스트셀러를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타 도서관의 책을 빌릴 수 있는 '책솔이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제로 작년 7개소에 다녀간 이용자는 총 7만 명에 달한다. 9월 3일 개관을 앞둔 '송파스마트도서관 8호(잠실동 230)'는 잠실근린공원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구는 공원 인근 초등학교와 편리한 대중교통으로 책 수요가 많을 것으로 내다보고, 이곳을 설치장소로 낙점했다. 부스 한쪽에는 공원과 어울리는 '독서쉼터'를 조성하여 벤치에 앉아 책을 읽으며 쉬어가도록 꾸몄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연중무휴로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한다. 안전을 위해 밤 8시 이후에는 도서관회원...

송파구가 8월 28일 오전 10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EBS 대표 강사를 초청하여 '진짜 공부법'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구가 올해 마련한 '송파런 학부모 특강' 3번째 자리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진로, 인성, 학습 등 유용한 교육 정보를 전하고 양육에 도움을 주고자 전문가 초청 특강을 5차례 진행한다. 3차 특강은 '사교육을 줄이는 진짜 공부법'이 주제이다. 구는 코로나19 이후 학습 결손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사교육비가 2023년 27.1조로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교육 현장의 고민이 깊어져 강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강연에는 정승익 EBSi 강사가 나선다. 그는 외고‧국제고 등 17년 교직 경력을 가진 영어강사로, <어머니, 사교육을 줄이셔야 합니다>, <진짜 공부 VS. 가짜 공부> 등 다양한 영어교육 서적을 집필하였다. 2시간 강연을 통해 사교육을 줄이기 위한 자기주도학습, 2024 교육 트렌드, 초‧중 공부의 본질 등 학습 관련 정보와 개편 교육과정...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올해 3회째 맞이하는 ‘스타일런(Style Run) with 송파구’를 10월 6일(일) 오전 8시에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대회 코스를 새롭게 단장했다. 지난해 올림픽공원을 도는 7km, 12km 코스에서 러너들의 기록 인증과 선호도를 반영하여 5km, 10km의 새로운 코스로 변화를 꾀했다. 다양한 연령대는 물론 초보 러너들도 부담 없이 달릴 수 있도록 5㎞와 10㎞ 두 코스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본인의 체력과 경험 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여 각자의 페이스에 맞춰 잠실 일대를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2024년 스타일런의 테마는 ‘패션’이다. 지난해에는 ‘사진’을 콘셉트로 축제를 진행하였으며, 올해는 ‘패션’을 주제로 단순한 러닝 대회를 넘어 참가자들 본인만의 스타일을 뽐내며 친구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까지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송파구...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9월 9일 ‘올림픽공원 케이팝 레거시 투어 시즌2’를 개최한다. 이 이벤트는 케이팝 문화 중심지로서 송파구의 정체성을 살린 특별한 팬 초대 행사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협업하여 진행된다. 투어는 KSPO DOME과 올림픽홀 대기실 등 올림픽공원 내 주요 케이팝 레거시 내부시설을 탐방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 실감형 케이팝 공연장 ‘코카(KOCCA) 뮤직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온라인 공연 콘텐츠 제작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에는 팬 20명이 대상이며, 송파구청과 국민체육진흥공단 SNS에서 지원자격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고 9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케이팝 팬이라면 누구나 기대와 설렘을 안고 찾아오는 케이팝의 수도 송파구가 팬 여러분의 ‘덕질’을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