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가 실시한 '2024년 구민여론조사' 결과,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과 '문화·예술·관광 인프라 확대'에 대한 구민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특히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은 구정 발전에 기여하는 우수사업 1순위로 꼽혔다. 민선 8기 구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년 대비 10.1%p 상승한 77.6%를 기록했으며, '문화·예술' 분야 성과에 대한 호응이 가장 높았다. 구민들은 송파구 거주 여건에 대해 89.7%가 '살기 좋다'고 응답했으며, 만족 요인으로 '문화 및 여가생활'을 꼽았다. 향후 구정 과제로는 '경제·일자리' 분야가 지목되었다.

송파구, 3411번 버스 노선 조정으로 잠실7동, 대치동까지 운행 확대. 강남 접근성 향상 및 대치동 학원가 이동 편의 개선. 송파구는 지역 교통 현황 분석 및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서울시에 지속 건의, 노선 조정 성과. 마을버스 신설 등 대중교통 확충 노력 지속.

송파구,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로 공동주택 화재 안전 강화. 6개 단지 149개 설치 완료, 소방서와 협업하여 실효성 높여. 옥상 출입문 위치 식별 표시 홍보 병행.

송파구, 겨울방학 맞아 12월 31일 올림픽공원에 '하하호호 올림픽 눈썰매장' 개장. 80m 대형 슬로프와 40m 유아용 슬로프 운영, 눈놀이 동산, 농구, 컬링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1월 24일까지 무료 운영, 초등 6학년 이하 어린이 대상.

송파구는 2025년부터 민방위 교육에 전자출결 키오스크를 정식 도입한다. 지난 11월 시범 운영 결과, QR코드 인식을 통한 빠른 입·퇴장과 즉시 이수증 출력 기능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는 1~2년 차 민방위대원 1만 2천여 명의 교육 편의성을 높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송파구가 109번째 국공립 어린이집인 '힐스테이트아이편한세상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문정동 힐스테이트e편한세상문정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이 어린이집은 95명 정원 규모로, 국·시비 및 구비 총 2억 6천만 원을 투입해 건립되었다. 송파구는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신규 입주하는 단지 내 보육 수요를 충족하고 질 높은 공공보육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어린이집을 신속하게 개원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송파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국공립 어린이집을 보유하게 되었다.

송파구는 내년 3월 15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 21,433명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현장 밀착형 건강관리를 진행한다. 방문간호사가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한파 특보 발령 시 행동 요령 등을 안내하며 핫팩 등 한파 대응 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이웃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고, 필요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송파구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수송, 난방, 사업장, 노출저감 등 4대 분야 10개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집중한다.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친환경보일러 교체 지원,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도로 청소 확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다중이용시설 환기설비 점검, 미세먼지 농도 알리미 운영 등 구민 건강 보호에도 힘쓸 계획이다.

송파구, ‘2025 겨울방학 송파어린이 방송아카데미’ 참가자 모집…초등 4~6학년 대상, 1월 6일~9일 진행, 송파TV 방송국 전문가와 함께 뉴스 제작 체험, 12월 23일~27일 송파런 교육포털에서 선착순 24명 모집

송파구, 국내 지자체 최초로 청사 내 모든 양변기(99대)를 절수형으로 교체 완료 예정. 연간 약 1톤의 수도 사용량 감소 및 3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 기대. 친환경 생활환경 조성 및 ESG 경영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생활 모델 제시.

송파구, 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 개설…비대면 상담·정보 제공

송파구, 석촌호수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1월 5일까지 청년 작가 공모 전시 <순간의 재현>展 개최. 도현지, 이민혜 작가의 한국화 작품 16점 전시 및 작가와 함께하는 드로잉, 푸어링 기법 활용한 바다 만들기 등 전시 연계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