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 2월 12일 석촌호수에서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전통 공연, 다리밟기,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 통해 구민 평안과 행운 기원. 서울놀이마당과 석촌호수 서호변에서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

송파구, 2025년 직원 후생복지 종합계획 발표…건강관리, 여가생활, 주거안정 등 5개 분야 20개 사업 추진. 건강 챌린지, 휴양소 지원 확대, 직원 할인 프로모션, 출산축하금 지원, 무주택 공무원 주거안정 지원 등 다채로운 복지 제공으로 직원 만족도 향상 및 행정서비스 질 제고 기대.

서울 송파구가 경기 부진 속에서도 안정적인 재정 확보를 위해 2025년 세외수입 1203억 원 징수를 목표로 고액·장기 체납 징수 강화, 체납 발생 최소화, 신규 세원 발굴 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징수 활동에 나선다. 고액 체납자 대상 특별징수반 운영, 스마트폰 체납알림 서비스 시행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며, 상·하반기 징수대책 보고회를 통해 실적 점검 및 특별 대책 논의에도 힘쓸 계획이다.

송파구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24시간 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환경순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위해 요소 및 불편 사항 해소에 적극 나선다. 주민과 함께하는 시기별·계절별 기획 순찰, '송파 청소년 안전가드' 운영, 일일 환경순찰 및 시설물 안전점검, 취약지역 상시 순찰, 동장 중심 현장 순찰 강화 등을 통해 체계적인 환경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송파구, 신규 기초수급자 대상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강화. 통합사례관리사 및 복지담당자 가정방문, 생필품 꾸러미 지원, 복지혜택 안내 등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자립 지원. 생활고, 의료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

송파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아 전용 놀이공간 '슈필라움' 운영으로 교육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슈필라움은 영아 맞춤형 놀이 공간과 양육자 1:1 컨설팅을 제공하여 영유아 발달과 양육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위로와 지원을 전달했다. 보훈회관, 아동공동생활가정, 다문화 가정, 북한이탈주민 가정 등을 방문하여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격려하며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송파구를 제2의 고향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서울 송파구가 8개 구립문화예술단체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7일까지이며, 단체별 모집 부문과 자격요건 등을 확인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단원은 한성백제문화제, 석촌호수 벚꽃축제 등 지역 행사와 롯데콘서트홀 등 대형 무대 공연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송파구, 설 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1월 22일~23일 개최…자매결연도시 등 21개 시·군 참여, 200여 품목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

송파구, 금연 성공률 40% 자랑하는 금연클리닉 운영으로 새해 금연 결심 주민 지원에 나서… 6개월간 무료 상담, 니코틴 보조제 제공, 금연 성공 시 기념품 증정 등 혜택 제공

송파구는 2009년부터 운영해온 '무료세무상담' 제도를 2024년에도 지속한다. 송파세무사회 소속 세무 전문가 14명이 매주 화요일 구청에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취득세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금 문제 해결을 돕는다. 2023년에는 300명의 주민이 상담을 받았으며, 이용자 만족도는 99%에 달했다.

송파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개선으로 주거 안정 강화! 지난해 540가구 지원에 이어, 올해는 '정부24' 일원화, 대리 신청 허용, 서류 발급 기준 완화 등으로 편의성 증대. 향후 온라인 시스템 구축으로 절차 간소화 예정. 보증금 3억 원 이하 무주택 임차인 대상,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