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자동차 운행 거리를 줄이는 만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승용차 마일리지’에 신규 가입할 주민을 모집한다. 승용차 마일리지에 참여하는 주민은 1년간 차량 운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7만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1년간 주행거리 5~10% 또는 500~1천km 감축시 2만 포인트, ▲10~20% 또는 1천~2천km 감축시 3만 포인트, ▲20~30% 또는 2천~3천 km 감축시 5만 포인트, ▲30%이상 또는 3천km이상 감축시 7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지급된 마일리지는 교통카드(티머니) 충전, 도서문화 상품권, 지방세 납부 등으로 활용하거나 에너지 복지 사업 등에 기부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3월 30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신규 가입은 3월 30일부터 서울시 전자치구에서 선착순 5만 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서울시 등록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법인소유차량 제외)이다. 가입을 원하는 주민은 ‘승용차 마일리지...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3년 마다 실시하는 어린이 식생활 영양안전지수 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어린이식생활 영양안전지수』는 어린이 식품안전과 영양관리 정책 수행정도, 어린이 기호식품 및 단체급식 공급환경 개선정도, 어린이의 식품안전에 대한 인지․실천 수준 등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노력과 수준을 평가해 수치화한 지표이다.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18곳은 지난 3년간 학교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았고 영양교육 및 홍보 등 어린이 식생활 환경개선에도 적극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그동안 구에서는 지역 내 모든 학교주변을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로 부정․불량식품 근절에 노력해 왔다. 또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급식위생 및 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3월 31일, 4월 7일 이틀에 걸쳐 이색 드론체험 행사인 ‘드론 데이(Drone Day)’를 성동 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에서 개최한다. ‘드론 데이’는 드론 레이싱, 드론 축구 등 이전에 접하지 못했던 색다른 드론 기술을 시연하고, 이를 통해 미래 핵심기술인 드론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취미 활동 등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3월 31일에 개최되는 ‘제1회 드론 데이’는 레저문화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드론 레이싱(Drone Racing)’을 주제로 진행된다. 세계 드론레이싱 프리스타일링 챔피언인 이준휘 선수(2017 세계 FAI 랭킹 3위)를 초청해 행사 참가자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드론 레이싱 시연을 직접 선보인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성동무지개텃밭에서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병해충 방제 등을 위한 농업용 대형 드론을 활용한 텃밭 방제작업 시연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자립과 자활역량을 키워 탈 수급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자활근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성동구의 저소득주민 총 2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자활근로사업의 운영방식은 17개동에서 직접 운영하는 근로 유지형사업과 민간기관인 성동지역자활센터에 위탁해 운영되고 있는 사회 서비스형사업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자활근로사업의 목적은 저소득층이 일반근로시장으로 진입해 탈 수급 할 수 있도록 자활역량을 키워주는 교량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참여자가 근로의욕이 미약해 탈 수급률이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2018년도부터 자활근로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성동지역자활센터에서 일자리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전면적인 자활사업 개편을 시도하고 있다. 개편을 위한 첫 단추는 지난 2017년 7월 성동지역자활센터와 성동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의 업무협약이었다. 몇 차례 세부사항을 협의해 개편안...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보건소는 평일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에도 보건소 1층에서 대사증후군 전문관리센터를 운영한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과 고혈압, 고혈당, 지질이상 같은 생활습관과 관련된 위험인자를 복합적으로 지니고 있는 상태로, 조기발견 및 건강관리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및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만 20세 이상 64세 이하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토요일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로 검진을 원하는 주민은 사전에 대사증후군 전문관리센터(02-2286-7171)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정확한 검진을 위해서는 전날 오후 10시부터 금식이 필요하다. 대사증후군 검진은 혈압, 혈당, 중성지방, 허리둘레, 콜레스테롤 등 위험요인에 대해 검사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전문가들의 개인 맞춤형 식습관 및 운동 상담을 실시하여 일상생활에서도 건강관리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보건소는 아이들의 바른 양치 습관을 길러주는 ‘바른양치 티칭맘’ 운영을 위한 학부모를 모집한다. ‘바른양치 티칭맘’에 참여할 학부모를 3월중 학교별 30명 이상 모집하며 4월 역량강화 교육, 실습 후 5월부터 해당 학교의 점심시간에 아이들의 칫솔질 교육 및 독려를 담당하는 1차 티칭맘 활동에 들어간다. 또 학생, 학부모, 교사를 구강건강 리더로 양성해 학교의 양치시설을 활성화시키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주민 참여형 구강보건사업이다. 2016년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 결과(교육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학생 건강검진 분석결과, 구강질환이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아동기와 청소년기의 구강습관은 성인기와 노년기의 구강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써 이 시기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이 평생의 구강건강을 좌우하게 된다. 성동구에서는 아동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내 전체 초․중․고등학교에 양치시설을 설치하였으며, 수준별 구강보건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건강한 임신부터 출산과 육아를 위해 바른 건강지식 전달, 행복한 육아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출산을 위한 임산부 대상 2018년 상반기 '두근두근 출산준비교실‘을 오는 4월부터 실시한다. ‘두근두근 출산준비교실’은 4월 2일부터 4월 18일까지 총6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동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되며, 예비 엄마들의 임신에서 출산 ․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전문 강사의 교육을 통해 해결해준다. 교육 내용은 출산과정의 이해 및 분만대처요령, 모유수유,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구강관리, 산후 건강관리 및 신생아 돌보기, 산후우울증 예방 등 모성 및 태아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모토로 하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을 운영해 초보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전문 간호사가 출산 6주 이내의 가정을 직접...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왕십리도선동(동장 김경선)에서는 마을 주민이 함께 장을 담그는 ‘전통 장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의 정착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주민자치 특성화사업으로 시작된 ‘전통 장 만들기’는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5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전북 순창 유기농 콩으로 만든 메주는 발효과정을 거쳐 소독한 장독에 씻은 메주와 염도를 맞춘 소금물을 넣어 장을 담근다. 이렇게 담가진 장은 옹기 안에 숙성된 메주와 소금물을 분리해 된장과 간장을 만드는 장 가르기 작업과 숙성을 통해 전통 장으로 완성된다. 주민들이 손수 만든 된장과 간장은 제품화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주민자치 기금으로 적립해 마을공동체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지난 3월 9일에는 동주민센터 7층 옥상체험장에서 주민들이 모여 ‘된장·간장 가르기’를 진행했으며, 이어서 3월 15일에는 친환경 메주로 ‘장 담그기’ 체험을 실시했다. 조희종 성동...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기상 이변 등으로 인한 여름철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저지대 지하 주택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예산 4억 원을 확보해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지하주택 240가구에 대하여 침수방지시설(역류방지기, 물막이판 등)을 지원해 집중호우 시 하수 역류와 빗물유입 등으로 인한 지하주택의 침수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미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된 지하주택에 대해서는 공무원 돌봄서비스와 연계를 통해 시설 점검을 실시해 망실이나 파손된 시설은 우기 전 보수하고 평상시 주민 스스로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관리매뉴얼을 만들어 배부할 계획이다. 성동구는 2010년부터 2017년도까지 침수피해 우려가구에 대한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2017년 말까지 1,730가구의 지하주택에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침수취약가구 공무원 돌봄 서비스를 통해 침수피해 예방 및 피해 발생시 신속 대응할 것이다. 집중 호우 시에는...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0일 청년 창업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뚝도시장 청춘상회 2기 입점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입점하는 뚝도시장 청춘상회는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된 판화 및 가죽, 애견용품, 앙금떡케익 등 다양한 공방과 먹거리, 흑백 전문 아날로그 사진관 등 총 10개의 특색 있는 청년상인 점포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하여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뚝도시장 청춘상회는 2016년 1차로 7개 점포가 문을 연 것에 이어 올해 10개 점포가 추가로 입점하게 되었다. 입점식은 뚝도청춘 사업단 야외행사 및 제막식, 각 점포를 돌며 각 청춘점포를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여 일자리를 창출함과 동시에 청년 상인들이 기존 상권에도 젊은 활기를 불어 넣어 뚝도시장이 더욱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18년 여름철 풍수해 예방을 위해 수방시설 및 수해취약지역에 대한 일제점검과 정비에 들어간다. 이번 점검은 4월말까지 총 2회에 걸쳐 실시하며 점검 대상은 관내 하천 3개소(중랑천, 청계천, 전농천), 빗물펌프장, 수문, 하수시설물(하수관거, 맨홀, 빗물받이) 등의 수방시설과 대형공사장, 사면시설, 지하시설, 돌출시설 등 수해취약지역 10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일정은 3월 30일까지 1차 점검을 실시하게 되며 2차 점검은 1차 지적사항 중 미 조치된 사항에 대해 4월 28일까지 점검과 정비를 마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수방시설의 파손, 빗물펌프장 및 수문 등 전기, 기계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되며, 수해취약지역은 대형공사장의 배수처리 상태, 사면시설, 지하시설, 돌출시설의 안전성 확보 등을 점검 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철저한 안전점검과 시설물 정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다면 예기치 못한 상황에도 최대한 피해를...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2월 26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제19회 민간어린이집 합동 졸업식’을 개최했다. 성동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는 하니삐아제 어린이집을 비롯한 12개원의 아동 69명이 졸업하며 이를 축하하기 위해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했다. 본 행사는 원아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졸업증서 수여, 송사·답사,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들과 내빈 및 부모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모든 아이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졸업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아이들의 생애 첫 졸업식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