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행당2동은 아파트 자살사고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지난 1월 22일 이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프로젝트’는 연이은 자살 사건 발생 후 동일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울감 및 고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삶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긍정적인 마음의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민과 관이 협력해 시작된 사업이다. 참여기관은 행당2동주민센터, 성동구 보건소 질병예방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지원센터 4개 공공기관과 임차인대표회, SH공사(관리사무소), 주민 등 민간기관으로 이들이 힘을 모아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어왔다. 지난 1년간의 변화를 공유하고, 더 나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통을 위해 지난 22일 오후 3시 행당대림2차아파트 경로당에서는 구의원 및 주민, 지역복지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과공유회가 개최됐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위기에 내몰린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1인 가구에 대한 집중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월 15일부터 2월 25일까지 42일간 진행되며, 1인 가구의 생활실태, 건강상태, 복지욕구 등을 파악하여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함으로써 1인 가구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최근 고독사 연령층이 점차 낮아지는 추세에 따라 조사 범위를 만 50세 이상 중장년층에서 전 연령층으로 확대했다.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주민등록 일제조사와 연계해 복지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복지통장이 전 연령대 1인 가구에 대해 1차적으로 기초 조사를 진행한다. 위기가능성이 높은 만 40세 이상 취약계층 1인 가구는 더욱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는 17개 동 사회복지공무원, 마을간호사, 효사랑간호사가 한 조를 이뤄 심층면담을 실시하고 대상자 특성에 따라 공공서비스 지원, 건...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실시하는 ‘2018년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성과평가’에서 체력인증비율 부문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에서는 2013년부터 국민체력 100사업을 시작하여, 2014년 성과우수부문 우수기관, 2016년 체력인증비율 부문 1위에 이어 2018년에도 1위로 선정됐다. 체력인증센터는 전국 43곳에서 운영한다. 국민체력100은 국민의 체력 및 건강증진에 목적을 두고 체력상태를 과학적 방법에 의해 측정․평가하여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해주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서비스이며, 만 13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체력수준에 따라 전국체력인증센터에서 국가공인 인증서를 발급한다. ‘체력인증비율’은 성별, 연령별 각 검사 항목의 백분위를 참고하여 체력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로써 3등급은 최소한의 건강 유지에 필요한 체력 수준으로 건강 관련 4개 체력검사 항목(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이 모두 30백분위 이상인 경우이...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구청사 1층에 위치한 성동 책마루에서 구민들에게 행복과 휴식을 전하고자 매주 수요일 정오에 문화 공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18일, 오픈한 성동 책마루는 지난 1년 간 바쁜 일상 속에 지친 구민들에게 열린 학습공간이자 휴식과 소통의 장으로서 교육특구 성동의 랜드마크로 성장했다. 이에 성동 책마루 개장 1주년을 기념해 구민들에게 활기찬 정오의 여유와 휴식을 제공하며 독서와 음악이 공존하는 공유가치의 공간으로 발전시키고자 매주 수요일, 다양하고 즐거운 재능 기부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지난 12월 12일과 19일, 오카리나, 첼로 협주의 ‘라온제나’와 캐럴 메들리 등 10곡의 클라리넷 공연을 보여준 ‘위드뮤직 앙상블’은 구민과 소통하며 공감을 주는 공연으로 성동 책마루를 찾는 주민들에게 음악이 주는 기분 좋은 행복과 활기찬 여유를 선사했다. 또한, 12월 26일, 올해 마지막 수요일 정오에는 ‘아르떼 앙상블’이 펼치는 어린이 바이올린 공연을 마쳤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2월 18일 오전 10시 구청 3층 대강당에서 ‘협치성동 2018 연말공유회’를 개최했다. ‘협치성동 2018 연말공유회’는 2018년 성동구 지역사회혁신계획에 참여한 지역주민, 민간전문가, 공무원들이 함께 모여 ‘2018년 성동구 지역사회혁신계획’ 사업성과를 되돌아보며 사례를 공유, 평가하고 올 한해 지역협치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과 직원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사회혁신계획은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논의, 선정, 실행, 평가까지 민간과 행정이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 성동구는 올 한 해 동안 도시재생, 공동주택, 다문화여성 등 총 14개의 다양한 의제에서 민관협력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했다. ‘협치성동 2018 연말공유회’는 기존의 행정 주도로 기획한 행사가 아닌 성수지앵, 어바웃엠, 제과제빵봉사단 등 성동구 지역에서 배출된 다양한 협동조합과 지역봉사단체들이 참여하고 사회, 진행, 사례발표 등 여러 부분에서 민과 관이 함께 준비했다는...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거동불편 등 지속 관찰이 필요한 독거어르신의 안전 및 건강 확인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서비스인 ‘독거어르신 건강·안전관리 솔루션(IoT)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독거어르신 건강·안전관리 솔루션(IoT)사업’은 독거어르신 가정에 움직임, 실내온도, 조도 등을 감지하는 IoT기기를 설치하고 생활관리사의 스마트폰 앱으로 데이터를 전송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로부터 시범구로 선정되어 독거어르신 84명의 가정에 IoT기기를 설치했으며, 11월 중 안전 및 건강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31명에게 확대 추진한다. 대상자로 선정돼 IoT기기를 설치하면, 거주자의 활동여부(움직임)는 물론 한파나 폭염(온도), 주거환경(습도, 조도)이 10분마다 생활관리사 휴대폰 앱과 수행기관 모니터링 화면으로 전송된다. 특히, 일정시간 움직임이 없을 경우 시간에 따라 주위(8시간), 경보(1...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겨울철을 맞아 매서운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 바람막이 공간인 ‘온기누리소’를 오는 11월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구는 지난해 운영했던 기존 46개소에 ‘온기누리소’를 재활용해 설치했으며, 올해는 주민들의 설치요청 지점을 현장조사를 거쳐 32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78개소의 온기누리소를 확대 운영한다. 또한, 기존 운영된 온기누리소 32개소는 커튼식 출입문을 미닫이문으로 개선해 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추위 차단효과를 높이고, 휴식의자를 개소당 2개씩 배치해 더욱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전구 장식을 연출해 온기누리소를 환하게 밝힐 계획이다. 구는 오는 3월까지 온기누리소를 운영하며, 올해 겨울은 일별 기온 변화가 크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많을 것으로 전망되어 시설물 유지·관리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온기누리소’는 성동구가 지난해 11월 구청 앞 버스정류장 시범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행당제2동에서는 오는 26일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주민 참여 프로그램인 ‘해아림 수(手)공방’을 통해 나무 트레이 만들기를 진행한다. 동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자는 취지로 지역 상공인과 연계한 주민 재능기부 강좌로 이루어진 ‘해아림 수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청귤청 만들기’와 ‘프랑스 자수 브로치 만들기’를, 지난 10월 16일에는 실내 공기정화를 위한 ‘다육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지역 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하며 서로 소통하며 오감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26일에는 해아림 수공방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오전 10시부터 주민센터 지하1층 해아림 마을회관에서는 DIY 목공체험 ‘나무 트레이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귤청 만들기에 참여한 김 모 주민은 “일 년에 딱 한 달 정도만 접할 수 있는 청귤을 활용하여 처...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동경찰서 등 7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실종아이 찾기 플랜 「사이렌」’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한창호 성동경찰서장, 사립유치원연합회장,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등이 참석했다. ‘실종아이 찾기 플랜 「사이렌」’ 사업은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실종아동의 조속한 귀가를 돕고,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전국 최초로 전자행정서비스를 연계한 실종아동 찾기 긴급문자 발송 시스템을 도입해 112 실종 신고 된 성동구 거주 13세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 운영방식은 실종아동의 보호자가 경찰서에 신고한 실종 아동의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할 경우 성동구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에서 전자행정서비스에 가입된 주민을 대상으로 실종아동 찾기 긴급문자를 발송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로 실종아동을 찾기 위한 것이다. 또한 실종아동 보호자의 전화번호는 노출되지 않도록 아이...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도금, 염색 등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폐수배출시설에 대해 10월 한 달 간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폐수배출시설 자가처리시설의 노후화와 폐수 화학적 처리방법에 따른 위해물질 비정상 방류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서울시 자율환경감시단원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시료를 채취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폐수를 무단으로 방류하는 행위, 비밀배출구를 설치하여 몰래 폐수를 버리는 행위, 폐수를 정화하는 방지시설의 비정상 가동행위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주변 무허가 배출사업장도 확인하여 기존 배출업소와 동일하게 지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불법행위 근절과 수질환경 보전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위반사업자에 대하여는 고발 및 조업정지 처분과 함께 오염물질 방류에 따른 초과배출부과금도 부과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민․관 합동 특별점검을 통해 수질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차단하여 지역 내 수질환경이 맑게 보전 관리될 수 있...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성동글로벌영어하우스에서는 지역 내 초등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 기수당 3주 과정의 기숙형 및 비기숙형 홈스테이에 참가할 학생을 모집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참가학생들은 방과 후 미국인 부부 강사와 함께 생활하며 과학, 사회, 예술, 요리 등 다양한 미국 가정 체험을 통해 영어권 문화와 글로벌 매너를 익히고 영어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비는 기숙형 3주는 1인당 225,000원, 초등학생 대상 세계로 첫걸음 프로그램은 1인당 18,000원, 5일 간 비기숙으로 진행되는 홈스테이 참가비는 90,000원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자녀 등은 무료이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 교육지원과(2286-5855)로 문의하면 된다. ‘성동글로벌 영어하우스’는 미국 현지를 가지 않아도 서울에서 영어 홈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성동구 용답동(용답길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손자녀와의 친밀감 향상을 위해 오는 10월 10일까지 드림스타트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의사소통 및 관계증진 프로그램 ‘만두가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최근 가족 해체 및 가족기능 약화에 따른 조손가정의 아동문제 심각성이 대두되고, 조손가정 양육자의 의사소통 기술 부족으로 양육 부담감 증가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만들고 두드리는 가족 게임이라는 의미의 ‘만두가게 프로그램’은 지난 9월 4일을 시작으로 10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드림스타트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조손가정 6세대 17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좋은가족만들기상담센터 GD패밀리 상담전문가의 진행에 따라 의사소통과 양육기술이 부족하여 손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조부모에게 특화된 양육기술 교육이 실시한다. 더불어 의사소통 검사, 가족대화법 강의, 가족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