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3년 예산안으로 올해 대비 391억 원이 증가한 6,989억 원을 편성하여 성동구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도 예산안은 재해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코로나19 극복 이후에 다양한 재정수요에 대비하고 전 세대에 균형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 주민편의 개선을 위한 생활기반시설 정비하는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지속가능 포용 도시를 구현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예산안은 7가지 분야로, 더 힘차게 성장하는 도시·경제 분야에 총 259억 7,160만 7천 원을 편성하여 4대 도약 4대 중심 발전계획 수립, 필수노동자 보호 및 이동노동자 휴게쉼터 조성, 노인 일자리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을 추진한다. 더 품격있게 혁신하는 교육·보육 분야에 1,355억 641만 3천 원을 편성하여 부모급여 및 아동수당 지원, 교육경비, 친환경급식 지원, 독서당 문화누림센터 조성, 4차산업혁명센터, 아이사랑복합문화센터 운영, 어린이공원 확충과 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코로나19 상황이 겨울철 재유행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일상을 유지하면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4주간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집중 접종기간’으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은 18세 이상 기초접종을 마친 경우 누구나 가능하며, 특히 중증화 및 사망 위험이 높은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과 60세 이상 고령층을 집중 접종 권고대상으로 코로나19 2가 백신을 활용해 진행된다. 2가 백신은 현재 유행 중인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백신으로, 미국과 유럽 등의 의약품 규제기관에서 효과성과 안전성이 확인된 바 있으며 기존 백신보다 1.56~2.6배 더 높은 위중증화, 사망 예방효과 및 감염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접종 후 이상반응사례 신고율은 기존 단가백신보다 낮고 이미 미국, 유럽, 일본, 영국 등 다수 국가에서 접종하는 안전한 백신이다. 접종 시 2가 백신 3종(BA....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14일부터 취약계층 아동의 창의력 향상 및 독서능력 함양을 위한 성동구 드림스타트 ‘작은 도서관과 함께 하는 책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초등학교 3~4학년 8명을 대상으로 독서토론 및 도서를 활용한 만들기 활동 등을 오는 12월 5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한다. 각 회차별로 독서토론 후 자개모빌 만들기, 캐릭터 팝업카드 만들기, 독서감상문 쓰기, 마시멜로와 초코펜으로 눈사람 만들기 등의 활동이 있어 아동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책놀이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책을 더 가깝게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홀로 사는 이웃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나섰다. 먼저 지난 11일 금호2-3가동(동장 이진영)에서는 복지 공동체를 활용하여 남자 어르신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쿠킹 그랜드파’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은 우리동네돌봄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도움을 받아 고추장을 직접 만들며 이웃과 소통하는 등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인 장○○ 씨는 “캄캄한 집에서 혼자 TV를 보며 적적하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데, 이렇게 나와서 사람들도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음식도 만드니 기분이 좋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진영 금호2-3가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1인가구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적 관계망이 형성되어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정동(동장 최봉운)에서는 우리동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30일까지 향후 20년간 성동구 도시계획의 근간이 될 4대 중심권역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중장기 도시계획인 ‘4대 중심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성동구는 4대 중심 프로젝트의 첫 발걸음으로 4개 권역(금호‧옥수, 마장‧사근, 성수, 용답‧송정)의 생활단위 도시계획인 ‘성동 4대 중심 발전계획’(이하 발전계획)을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수립 중이다. 성동구는 이러한 발전계획 수립에 함께할 주민참여단을 모집해 성동구 미래를 주민이 직접 계획하는 주민참여형으로 그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민참여단은 성동구 거주자 또는 직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4개 권역별(금호‧옥수/마장‧사근/성수/용답‧송정)로 25명의 참여단을 모집해 총 100명 규모로 구성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성수1가제1동(동장 박용민) 지난 9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미용) 주관으로 성수종합복지관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성 실업 및 한파로 인한 난방비 부담 과중, 돌봄 위기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주변의 숨은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하여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참여 주민들은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주변과 고시원, 노후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 상가 등을 순회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을 전달하고 소외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하였다. 또한, 보다 간편하고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는 '해피 성동지기 복지상담 콜센터'와 동주민센터 상담번호, QR코드를 활용한 '성동이웃살피미' 등 다양한 위기가구 제보 방법도 함께 안내하였다. 성수1가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미용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살펴보고 보...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성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선화)는 지난 8일부터 3일간 성동구청 1층 책마루에서 2022년 성과전시회를 개최했다. 성과전시회는 구민들에게 자활참여 주민들의 변화와 성장을 공유하고 자활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희망드림(Dream) 프로젝트’ 1기 수기 당선작 6점과 ‘빛나는 쏠로(SOLO)’의 출사 사진 20점이 전시되었다. ‘희망드림(Dream) 프로젝트’는 자활 참여 주민이 저축상품에 가입하여 스스로 일하면서 얻은 소득으로 1년 간 저축하고, 모아진 목돈과 매칭금을 더해 나에게 꼭 필요한 ‘인생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행복신용협동조합과 성동평화의집이 후원하여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기 37명이 참여하였다. 만기 금액으로 주거비, 의료비, 자녀돌봄비, 관계개선비, 마음돌봄, 재예금 등으로 뜻깊게 사용한 참여주민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한 자신의 삶을 수기 공모하였고, 총 28명 중 6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대...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10월 31일과 11월 7일 마을버스 난폭운전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성동구 내 마을버스는 7개 운송업체가 13개 노선 60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안전 운행의 중요성과 서비스마인드 함양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진행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책임연구원 조은경 교수와 성동경찰서 김준우 경사가 맡아 다년간의 강의 진행과 현장 경험을 살려 마을버스라는 교통수단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마을버스 운전자 준수사항, 마을버스 교통사고의 주요 유형 및 사례, 자치구 주요 점검 사례에 대해 교육하였다. 특히 대형차량의 실제 사고영상, 사각지대 및 무게중심 등 과학적 이론 등을 근거로 사고 위험성과 보행자 안전주의 의무에 대한 설명은 대상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운수종사자는 “사...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1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2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친절·소통 콘서트’를 개최했다. ‘친절·소통 콘서트’는 본격적으로 포스트 코로나가 시작되는 2023년을 대비하여 최신 트렌드를 미리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연구위원이자 최근 신간이 출시된 '트렌드 코리아 2023' 공동저자 전미영 박사를 특별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전미영 박사가 ‘최신 트렌드 읽기와 소통 행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책에 소개된 2023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RABBIT JUMP)를 비롯하여 성동구 직원들을 위한 소통 행정 관련 내용까지 담은 유쾌한 강연에 직원들은 내내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2부에서는 저자와 정원오 성동구청장, 직원들이 모두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었고, 최신 트렌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의 발전을 꿈꾸는 의기 넘치는 직원들의 열띤 토론이 전개되기도 했다. 콘서트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5일 화요일부터 나흘간 성동구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만든 작품과 제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성동구는 지난 2019년부터 산업환경 변화에 걸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의 디지털 장비를 이용할 수 있으며, 디지털 관련 교육은 물론 3D프린터 자격증 교육 등을 통해 전문 메이커를 양성한다. 또한, 제품 개발을 지원하여 지역의 많은 중소기업 및 예비 창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5일부터 17일까지는 성수동의 ‘공간 와디즈’ 스퀘어에서, 18일은 성동구청 1층 책마루에서 개최되며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창업의 기반을 다진 10개 기업 및 7개 팀의 개인작가와 대학생들이 참여한다. 기업과 메이커스페이스가 협업하여 일군 다양한 성과물뿐만 아니라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개인작가와 대학생들의 디자인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디지털 제작 장비 및 각종 도구도 함께...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구민을 위한 일상 생활밀착행정 강화와 일관적이고 지속가능한 행정체계 개선을 위해 업무표준인 기록관리기준표를 정비했다. 기록관리기준표는 업무와 관련하여 생산・보유한 모든 기록물의 기능(업무)분류와 보존기간, 보존방법, 공개여부, 접근권한 등의 관리기준을 정한 표준으로,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필수적으로 수립하여 운영되어야 하는 기준이다. 이번 기록관리기준표 정비는 대민 업무의 최소 표준인 기록물 생산방식과 관리체계 개선을 목적으로 행정의 최일선에서 민원업무를 수행하는 성동구청 민원여권과와 17개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존 기록관리기준표 현황분석을 통해 대민 밀착행정의 중심인 민원여권과와 동 주민센터의 단위과제 및 기록물철(과제카드)가 비표준화 상태로 운영됨을 확인하고, 분석 절차를 거쳐 단위과제와 기록물철 관리기준의 표준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각 부서가 표준화된 기준에 따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용을 완료하였...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시력교정이 필요한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11월 한 달간 ‘드림아이 눈맞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컴퓨터, 스마트폰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시력 저하의 문제가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시력 교정 시기를 놓치는 아동들을 위해 지난해 10월 대한안경사협회 서울시안경사회 성동구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관내 안경점 5개소와 협업하여 시력검사, 눈 건강 교육 및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안경 맞춤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상 아동들은 지난 1일부터 부모와 함께 가까운 안경점을 직접 방문하여 이용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안경점은 슈나이더안경 렌즈아이, 룩 스토아, 신용당안경원, 모던안경콘텍트렌즈, 아이네트안경원으로, 5개소 모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원에 동참하게 되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사업에 참여해주시는 업체에 감사드리며, 시기적절한 시력교정을 통해 아동들의 생활에 어려움이 없기를 바란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