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252149" align="alignnone" width="771"] 워킹스쿨버스를 이용해 등교하는 모습[/caption]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전한 통학을 위해 ‘워킹스쿨버스’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 방학 중에도 지속 운영하여 아이들의 학교가는 길을 안전하게 책임진다고 16일 밝혔다. 워킹스쿨버스는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과 동행하며 어린이 등하굣길 범죄 및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성동구는 방학 중 돌봄교실 이용 아동들을 위해 워킹스쿨버스를 겨울방학에 이어 봄방학까지 지속 운영하며 연중 교통안전 돌봄 공백을 없애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학부모들의 관심이 많아 짐에 따라 교통안전지도사 인원과 노선을 확대하여 2022년에는 41개 노선에서 86명의 교통안전지도사들이 약 900여 명의 어린이들과 동행했으며, 각 학교별 가정통신문을 통해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이용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8%...

[caption id="attachment_250501" align="alignnone" width="771"] SH 협약식 사진[/caption]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10일 SH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와 함께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본 협약에 따라 반지하, 옥탑, 고시원 등 주거 취약계층의 공공임대주택 이주 지원 등 주거상향 지원사업의 선도적 실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성동구 공공임대주택 공급 계획의 협의‧수립, 지역사회 주거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정보 및 자원 연계를 강화해나간다. 성동구는 이를 토대로 실질적인 주거안전 강화를 위해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주거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사업을 적극 협력, 보완하는 동시에 공기질 개선 등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성동구의 특화된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2022년 12월 '성동구 주거기본조례'...

[caption id="attachment_250088" align="alignnone" width="771"] ‘스마트 민원서식 작성시스템’을 사용해보는 정원오 성동구청장[/caption]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9일 '스마트 민원서식 작성 시스템'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는 무인정보단말기의 장애인 이용 편의제공에 대한 내용을 담은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에 맞춰 전국 최초로 설치한 장애인, 고령층 등 정보 소외계층을 배려하는 배리어프리형(Barrier Free) 무인단말기 시스템이다. 민원인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및 PASS 인증을 통해 공공 데이터로 개인정보 항목을 자동으로 기재할 수 있다. 또 음성, 터치 기능을 활용하여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 주민등록 전입신고,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신청 등 15종의 민원서식을 작성, 제출할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 활용으로 기존 종이 민원서식에 비해 작성시간 단축은 물론 오기에 따른 입력 오류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성동구에...

[caption id="attachment_249485" align="alignnone" width="771"] 중개사무소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caption]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해 9월 19일부터 시작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가 3개월만에 98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독립생활을 준비하는 사회초년생,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 등 상대적 경험과 정보 부족으로 부동산 계약에 취약할 수 있는 1인가구가 불편 없이 주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동구는 지역 여건에 밝은 공인중개사를 ‘주거안심매니저’로 위촉하여 이중계약, 깡통전세 등 전월세 계약과정에서 우려되는 다양한 사례별로 상담을 지원한다. 또 집을 보러 갈 때에도 주거안심매니저와 동행하여 놓칠 수 있는 점을 꼼꼼하게 체크해준다. 주거안심매니저 상담 및 동행은 사전 신청에 따라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주2회)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 사이 진...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9일 성동구청사 내 지구를 위한 착한 계단인 '탄소발자국 계단'을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탄소발자국 계단’은 성동구청 3층에 주민 이용 수요가 많은 대강당과 구립 무지개도서관이 자리한 점을 고려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조성되었다. 또한 하루 한 번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하면 탄소를 연간 4.5㎏ 줄일 수 있다. 성동구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총3회에 걸쳐 성동 환경아카데미를 진행했다. 또 지난해 12월 성동구 첫 번째 환경행사인 ‘하나뿐인 지구’도 개최해 일상에서 탄소중립 실천 행동에 대해 생각해보는 장을 마련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향후 전세계적으로 중요하게 논의될 의제가 바로 인류 생존과 직결되는 기후변화, 탄소중립”이라며, “이제는 능동적으로 탄소 감축에 나서야 하는 만큼 생활 속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해 다각도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3일 스마트 문화도시를 향한 첫 걸음으로 성동구 문화도시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성동문화회관 지하1층에 문을 연 문화도시센터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총괄 기획 및 각종 위원회와 협의체, 거버넌스 조직을 발굴·운영하며 사업실행은 물론 행정, 재정 업무 등 문화도시 전반에 걸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제5차 예비문화도시에 지정된 성동구의 비전은 ‘스마트문화도시’로,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을 활용하여 문화 접근성을 높여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생산하는 데 장벽이 없는 도시를 목표로 한다. 성동구 문화도시만의 차별점은 바로 기업이 구민과 함께 문화도시의 또 다른 한 축을 이룬다는 점이다. 구는 문화예술 기업과 구민을 핵심 협력 주체로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문화도시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협업할 수 있는 소통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존 문화자원과 유기적으로 연결,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를 창조하...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하여 구 데이터의 정확하고 지속적인 갱신을 지원하는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데이터 저장소) 기반 성동형 데이터 플랫폼 구축 완료했다. ‘성동형 데이터 플랫폼’은 성동구 관련 모든 데이터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현행화를 위한 메타데이터(Metadata,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 기반 관리시스템을 말한다. 해당 플랫폼에는 구정현황 데이터 뿐 아니라 공공데이터 포털, 국가통계포털, 서울시 열린데이터 광장 등 타 기관 데이터도 포함되어 있다. 세부적으로 공원녹지현황, 공공와이파이 설치현황, 무허가 건축물 현황, 정비사업 현황, 보행 어린이 사고다발지역정보 등 총 733종의 데이터를 구축했다. 또 지난 10.29.참사와 같은 인구밀집 등 긴급 상황에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서울시 실시간 유동인구 데이터를 연계하여 성수동 카페거리, 왕십리역, 서울숲공원 등 관내 주요지점의 실시간 인구현황도 즉시 확인가...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2월 23일 마장동 381번지 일대 (18,749㎡, 145필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재지정으로 인해 마장동 381번지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은 2023년 1월 2일부터 2024년 1월 1일까지이며,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를 받아야 하는 면적은 기존 18㎡에서 6㎡로 변경되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제10조에 따라 국토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계획의 원활한 수립과 집행, 합리적인 토지 이용 등을 위하여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가 성행하거나 지가가 급격히 상승하는 지역 및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 시·도지사 등이 지정할 수 있다. 마장동 381번지 일대는 2021년 1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민간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어 서울시가 해당 지역의 투기수요 유입 차단을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처음 지정된 바 있다. 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취득할 때 반드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3년 만에 응봉산 현장에서 ‘2023년 응봉산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응봉산 해맞이 축제’는 성동구 주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며 매년 1월 1일 진행되었지만,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개최되었다. 내년에는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3년 만에 2023년 1월 1일 오전 7시 응봉산 정상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응봉산 팔각정은 성동구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해를 바라볼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행사에 앞서 성동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성동구 부구청장 주재로 안전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행사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행사 당일에는 응봉산 정상으로 통하는 이동로는 차량 통행을 제한하는 동시에 CCTV 집중관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주요 지점별로 안전요원 84명을 배치한다. 행사 당일 해맞이 축제는 관내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토끼띠 주민과 함께하는...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단횡단 방지펜스, 안전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물 8종의 데이터 9,648건을 구축 완료했다.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어린이 통학로 안전시설물 데이터 구축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성동구가 지난 5월 선정되어 국비 6억 7천만 원을 확보하여 추진했다. 먼저 성동구는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어린이 보호구역 등 안전시설물 실태 점검과 시설물 위치 및 상태 등 데이터 구축에 나섰다. 기존 공공데이터 포털에서는 성동구 어린이 보호구역 데이터 1종만 구축되어 있어 실제로 통학로 개선사업에 활용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외 무단횡단 방지펜스, 안전표지판 등 총 8종의 시설물 데이터를 표준 데이터 형태로 구축했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별 위치 및 상세설명, 시설물의 현장사진 및 로드뷰 형태로 구축하여 시설물의 상태를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22일 공공소통연구소, 요기요와 함께 결식우려 아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한끼’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양한 한끼’는 성동구에서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기부문화 선순환을 통해 결식우려 아동의 상대적 결핍을 해소하고자 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동구를 비롯, 요기요 배달앱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위대한상상(대표 서성원), 공공소통연구소(소장 이종혁), (사)성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배문찬)가 참석해 캠페인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곧이어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성동구 지역기업 8곳에서 연간 1,200만 원 규모로 ‘다양한 한끼’를 위한 첫 기부금을 기탁했다. 내년 1월부터 본격 추진되는 ‘다양한 한끼’ 사업의 지원대상은 성동구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결식우려 아동 300여 명이다. 지역아동센터에 관내 기업에서 기탁한 기부금으로 식사 쿠폰이 제공되며 요기요 배달앱을 활용, 아동들이 먹고 싶은 음식과 식사...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도로함몰 등 싱크홀(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사전탐사에서 도로 하부 빈 공간인 공동(空洞) 조사 및 복구를 완료했다. 성동구는 관내 도로 중 직경 500mm 이상 지하시설물이 매설되어 있는 도로 120.57㎞에 대하여 탐사를 실시하였고 땅꺼짐 발생의 원인이 되는 공동(空洞) 60개소를 확인하여 복구를 완료했다. 공동(空洞)은 도로 포장체 하부 지하공간 내 생긴 빈 공간을 의미하며, 주요 원인으로는 노후 지하시설물의 파손, 도로 굴착·복구 시 다짐작업 미흡, 건축공사장 주변 지하수에 대한 차수대책 미흡 등이 있다. 이로 인해 발생한 공동이 시간이 지나 포장체가 가라앉으면서 생기는 현상이 도로함몰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도로함몰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성동구는 주민들에게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도로 120.57㎞에 대하여 GPR(Ground Penetrating Rad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