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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포상'에서 '자활사업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다. 성동구는 체계적인 자활사업 운영, 맞춤형 지원, 그리고 '외식딜리버리 사업단', '도시양봉 사업단' 등 지자체 특화사업과 금융기관 협력을 통한 '행복드림 프로젝트' 운영으로 저소득층의 경제 역량 강화 및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대한민국 새단장' 사업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성동구는 전통시장, 상점가, 하천, 자전거도로 등 주요 공공장소와 생활권에서 전 구민이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성수동 연무장길과 아뜰리에길에서 무단투기 집중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 플로깅 행사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서울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지역통합관리(타운매니지먼트) 조례'에 근거한 '성동구 타운매니지먼트 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민관 협력을 통해 성수동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자문·심의 역할을 수행하며, 성수동이 문화·예술·창조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성동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 5년 연속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법정 민원 처리기간 단축률 부문에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스피드민원 마일리지제'와 '민원 처리 기한 문자알림시스템' 등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 처리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2025년 성동지역자활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성동지역자활센터는 외식딜리버리사업단 2호점 개점, 자활기업 '구루마 협동조합' 설립,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으며,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맞춤형 자활사업 확대와 민·관 협력을 통한 자립 지원 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성동구가 빗물받이, 도로, 보도블록 등 공공 시설물 불편 사항을 간편하게 신고하고 관리할 수 있는 '생활불편신고 통합플랫폼'을 자체 개발하여 운영한다. 이 플랫폼은 기존 분산된 민원 접수 방식을 개선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시 안전 및 예방 행정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외부 용역 없이 직원들이 직접 개발하여 타 지자체에도 적용 가능한 스마트 행정 모델을 제시한다.

서울 성동구가 국가데이터처 주관 '2025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성동형 15분 도시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성동구는 이 분석을 바탕으로 '5분 일상 정원도시'와 '성공버스' 등 맞춤형 도시정책을 과학적으로 실현한 점을 인정받았다.

서울 성동구가 2026년 3월부터 구립 성모어린이집을 서울시 최초의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으로 전환 운영한다. 이는 15년 만의 서울시 신규 지정으로, 장애아동 증가 추세에 비해 부족한 전문 보육 시설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 개선 공사와 함께 2029년 개교 예정인 공립 특수학교와 연계하여 영유아부터 학령기까지 이어지는 포용 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6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AI 기반 시니어 특화 건강증진시설인 '스마트헬스케어센터'에서 2026년 1분기 근력 향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별 신체기능 수준에 맞는 맞춤형 운동 지도와 AI 근력운동기기 활용을 통해 참여자의 신체기능 개선 효과를 목표로 한다. 과거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SPPB 점수 향상, 악력 및 어깨 근력 증가 등 긍정적인 성과가 확인된 바 있다.

서울 성동구가 주민들이 가장 공감한 사업을 선정해 '2025 성동구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1위는 '성공버스 4개 노선 확대', 2위는 '스마트헬스케어센터 4개소 조성', 3위는 '통합돌봄국' 신설이 차지했으며, 붉은 벽돌 건축물 지원사업, 성동형 스마트쉼터 어워드 수상, 위험거처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통령상 수상 등도 이름을 올렸다.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성동구는 전담 TF 구성, 동주민센터 접수 창구 운영, 자체 콜센터 운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통해 구민 편의를 높이고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했다.

서울 성동구가 첨단 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 해결 및 기술 포용성 실현을 인정받아 2025년 적정기술학회 '미원상사 적정기술상'을 수상했다. 성동구는 IoT 기술을 접목한 '성동형 스마트 쉼터', '스마트 횡단보도' 등 생활밀착형 인프라와 디지털 기술과 복지 서비스를 결합한 '포용적 기술'을 도입했으며,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 구축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