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는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에서 ‘CCTV 안전체험장’을 11월까지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CCTV 운영관리 및 비상벨 동작 등을 체험하며 범죄 예방 및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성동구는 4,600여 대의 CCTV를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실시간 영상 공유를 통해 범죄 및 재난 상황 대응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2025년 공동주택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9600만원 예산 지원 및 5개 유형의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서울 성동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이 행복한 일상과 미래를 누리는 포용도시 성동' 조성을 위한 맞춤형 장애인복지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돌봄 공백 해소, 이동 편의 증진, 자립 생활 지원 등 3대 분야 39개 사업을 추진하며, 전국 최초로 경사로 설치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조례 제정, 맞춤형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포용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4월 21일부터 11월까지 폭염 대비 무더위 그늘막 167개소를 운영한다. 왕십리역 일대 등 그늘이 없는 횡단보도 주변에 설치된 그늘막은 보행자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자외선 차단 효과로 어린이와 노약자의 안전을 확보한다. 구는 사전 점검 및 보수를 완료했으며,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을 중단하거나 개폐 시기를 조정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추가 설치도 검토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2025년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에 선정된 17개 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ESG 사업을 추진한다. 환경, 사회, 거버넌스 분야에서 폐낙엽 활용, 소외계층 지원,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총 1억 6천여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 고위기 청소년 부모 대상 1:1 맞춤형 무료 상담 지원…자살·자해 등 위기 청소년 증가에 따른 부모 양육 지원 강화

서울 성동구는 신한은행과 협약을 맺고 공공배달앱 '땡겨요'를 운영하여 소상공인과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땡겨요'는 2%의 낮은 수수료와 입점 수수료, 월 이용료, 광고비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에게는 쿠폰 행사, 이벤트, 성동땡겨요 상품권 15%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성동땡겨요 상품권은 월 최대 1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연말정산 시 30%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서울 성동구는 4월 18일 왕십리광장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패션쇼, 축하 공연, 장애인 유공자 표창, '성동 흥반장 뽑기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성동 흥반장 뽑기 대회'는 장애인들이 춤, 노래, 악기연주 등 장기를 선보이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앞서 4월 4일에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권리에 대해 발표하는 '우리들의 권리이야기'와 인권증진을 위한 초청 강연이 진행되었다. 성동구는 등록 장애인 1만여 명을 위해 전동보조기기 지원, 맞춤형 경사로 설치, 발달장애인 특화 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성동복지종합상담센터' 운영 9개월 만에 복지상담 1,200건 돌파, 동주민센터 확대 운영으로 총 8,200건 맞춤형 복지상담 진행. 책임상담제 도입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후속 조치 시행, 복지상담전문관 교육 및 상담 매뉴얼 제작으로 전문성 강화.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안내서 발간, QR코드 활용으로 정보 접근성 향상. 긴급복지 지원, 돌봄 서비스 연계 등 실질적 지원 제공으로 '2024년 성동 10대 뉴스' 선정 및 높은 주민 만족도 기록.

서울 성동구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반려동물 1,350마리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생후 3개월 이상의 개, 고양이가 대상이며,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완료되어야 접종 가능하다. 접종 비용은 1만 원이며, 관내 지정 동물병원 27개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서울 성동구는 성수동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해 ‘성수동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한다. 관광안내사들이 전기자전거를 타고 성수역, 서울숲, 아뜰리에 거리 등을 순회하며 통역, 지리정보 안내, 관광코스 소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수역 내 ‘성수관광안내소’도 함께 운영하며 맞춤형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중랑천변에 '피크닉 정원'을 조성하여 봄꽃과 다양한 식물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열기구, 기차, 자동차 모양의 포토존과 다양한 벤치를 마련하여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