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는 6월 26일 성동구청에서 청년 정책 발전을 위한 ‘성동 청년 원탁토론회-청년 원탁토론회 라운드 톡! 토크(TALK)!’를 개최한다. 19세~39세 청년 50여 명이 일자리, 창업, 복지, 주거, 문화 등 6개 분야에 대해 토론하고 정책 제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 결과는 성동구 청년 정책에 반영된다.

서울 성동구가 여름철 도시 침수 예방을 위해 QR코드 기반 '원클릭 빗물받이 신고시스템'을 강화한다. 자체 개발한 이 시스템은 스마트폰으로 빗물받이 문제를 신고하면 담당 부서에 실시간 전달되어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다. 주민 홍보용 QR코드 스티커 배포로 정보 취약계층도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수집된 민원 데이터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침수 예방 및 시설 정비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 행당제2동 주민자치회는 6월 13일 '제3회 살구나무골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먹거리장터, 다양한 체험부스, 책 나눔 행사 등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정원오 구청장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재출연하여 어린이날 축제 준비 과정과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기상 악화로 인한 행사 일정 변경, 현장 사고 대처, 아이들과의 소통 등 유연하고 적극적인 행정 능력을 보여주며 '현장에 강한 구청장'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아이들과의 소통을 위해 파격적인 패션과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울 성동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여성 축구 동호인들을 위한 '2025 업사이클킥, ESG 여성 축구 리그'를 개막했습니다.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의 여성 축구인 16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리그는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버려지는 축구용품을 업사이클링하는 친환경 스포츠 대회로, 성동구는 여성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서울 성동구는 65세 이상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구강 전문 인력이 연 3회 이상 방문해 잇몸 관리, 근육 마사지, 입 체조 등 개별 구강상태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동구치과의사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와 협력하여 전문교육을 이수한 치과위생사가 동행하여 사업 운영의 질을 높이고 있다.

서울 성동구 마장동, 하나은행 왕십리지점으로부터 저소득 주민 지원 위한 후원금 300만원 전달받아 선풍기 30대 구입 예정

서울 성동구가 여름을 맞아 행당어린이꿈공원, 살곶이 물놀이장 등 총 4곳의 물놀이장을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행당어린이꿈공원은 짚라인, 조합놀이대, 멀티코트 등을 갖춘 어린이 맞춤형 놀이파크이며, 미소어린이꿈공원은 모험형 놀이공간과 물놀이형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청계천변 마장어린이꿈공원 또한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놀이기구를 운영한다. 구는 매일 용수 교체, 월 2회 수질 검사,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한 놀이 환경 제공에 힘쓰고 있다. 살곶이 물놀이장은 7월 12일부터 야간 운영을 시작하며, 왕십리광장 바닥분수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6월 19일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성수 타운매니지먼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성수동은 과거 낙후된 준공업지역에서 도시재생을 통해 글로벌 트렌드 중심지로 변貌했지만, 급격한 성장으로 인한 문제점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 지역관리 모델인 ‘타운매니지먼트’를 도입한다. 지역 내 기업, 임대인, 임차인, 주민들이 함께 도시 위생, 환경관리, 공동 프로모션, 지역 축제 등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한다. 출범식에는 성수동 대표 기업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원오 구청장은 ‘타운매니지먼트’가 지방 균형발전과 지역 주도 성장 전략에 부합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 성동구는 언어 발달이 느린 영유아 가정을 위해 '2025 함께 읽는 책, 함께 자라는 꿈' 영유아 부모 양육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화여대 언어병리학과 임동선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여 그림책을 활용한 자녀 언어 발달 촉진 방법을 교육하고, 자조 모임 및 전시 체험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지원했다.

서울 성동구는 청소년·청년들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성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MZ 마음상담소’를 운영한다. 2023년부터 운영된 상담소는 개인·집단상담, 자조모임 등을 통해 심리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6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487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사업체 규모, 종사자 수 등을 파악하여 경제 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 분석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