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는 청소년들의 미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성동청소년문화의집 내 청소년진로체험센터를 '청소년진로미래체험센터'로 확대 운영한다. 센터는 디지털 드로잉, 미디어 콘텐츠 제작, AI 활용 교육 등 미래 기술 콘텐츠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기존 진로 및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서울 성동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한 전담 TF를 구성하고,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 준비에 나섰다. 17개 동 주민센터에 전담 접수창구를 설치하고, 콜센터 운영 및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구민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초기 혼란을 최소화하고 모든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송정보건지소에서 지역주민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마음을 잇고 기억을 더하다’ 6회 운영. 노인 우울증 예방 ‘함께웃고 마음을 잇다’ 프로그램과 인지기능 향상 ‘스마트하게 기억더하기’ 프로그램 마련. 58명 참여, 높은 만족도 기록.

서울 성동구는 7월 7일부터 8월 5일까지 관내 자동심장충격기(AED) 207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청년 행정체험단이 참여하여 장비 작동 여부, 배터리 상태, 패드 유효기한 등을 점검하고 관리 책임자의 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한다. 이를 통해 심정지 발생 시 초기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AED 관리를 강화하고, 청년층의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AED 위치는 중앙응급의료센터 또는 성동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성동구, 아이사랑복합문화센터 '창의예술놀터'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디지털아트존·아트플레이존 평일 운영 시간 연장 및 주말 '창의예술랜드' 개방…7월 25일~8월 24일, 5세~초등 고학년 대상 연령별 프로그램 진행…디지털드로잉, 캐릭터 제작, 가족 참여형 미술 프로그램 등…성동구 누리집 통해 사전예약 필수

서울 성동구는 공동주택 관리원 및 미화원의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에어컨 전기료를 지원한다.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에어컨 1대당 월 최대 2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7월 18일까지다. 성동구는 냉방비 지원 외에도 휴게시설 설치 및 보수공사 지원 등 필수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46,059건, 총 855억 원을 부과한다. 주택 세부담 완화를 위해 과세표준상한제도를 시행하고, 1세대 1주택자에게는 공정시장가액비율 및 세율특례 인하를 연장 적용한다. 성동구 1세대 1주택자 중 약 6만 2천 명(56%)이 인하된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적용받고, 3만 9천 명은 9억 원 이하 주택 특례세율 적용 대상이다. 재산세 납부는 전용계좌, 인터넷뱅킹, ARS, ETAX, STAX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본세 250만 원 초과 시 분할납부 신청도 가능하다.

서울 성동구, 중·고등학생 대상 ‘청소년 꿈잡이 대학탐방 프로그램’ 운영. 8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5개 대학 탐방. 대학생 멘토와 캠퍼스 투어, 학생식당 체험, 전공 소개 및 진학 상담 등 진행.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접수.

서울 성동구, 왕십리도선동 공공복합청사 옥상에 신형 경보 사이렌 설치 완료. 2023년 민방위 경보 가청률 조사 결과 난청 지역으로 확인된 이후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뤄낸 성과. 이로써 성동구는 총 7개의 경보 사이렌을 운영, 민방위 경보 가청 환경 개선 기대. 마장동 등 잔여 난청 지역에도 추가 설치 위해 서울시와 협의 지속 예정.

서울 성동구가 폭염경보 격상 및 무더위 장기화에 대비하여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횡단보도 무더위 그늘막, 쿨루프,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 운영을 강화하고, 무더위쉼터 200개소를 운영하며, 구청 1층 책마루는 24시간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 또한, 폭염 취약계층 22,000여 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 및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하고, 야외근로자 보호를 위한 무더위휴식제를 운영한다.

서울 성동구는 7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뒤편 주차장 입구에서 사용하지 않는 화분을 기부받아 노숙인 일자리 참여자가 업사이클링한 뒤,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나누는 행사를 진행한다. 성동구청, 산하기관, 동주민센터, 성동경찰서,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관내 복지시설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며, 모아진 화분은 업사이클링을 통해 독거노인, 1인 가구,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지원된다. 이를 통해 폐자원 재사용, 노숙인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심리 지원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서울 성동구는 7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하반기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17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1세대당 칼 3개, 우산 2개까지 수리 가능하다. 2018년부터 시작된 이 서비스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환경보호 및 자원절약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