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가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와 지역 상생을 위해 10월 28일 '하반기 상생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상가임대차보호법의 핵심 내용과 분쟁 예방법 등을 다루며, 임대인과 임차인 등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이 외에도 매주 '상가임대차상담소'와 매월 '찾아가는 상담소'를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중랑천 유휴부지 2,000㎡를 활용해 '용비쉼터 정원'을 조성했다. 응봉산과 한강의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는 이곳은 산책로, 다양한 휴게시설, 억새와 야생화 등을 갖춰 주민들에게 자연 속 쉼터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5분 일상정원도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동구는 앞으로도 생활권 내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성수2가제3동에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성삼 플리마켓'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체험부스, 중고장터, 먹거리장터 등으로 구성되어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 성동구가 오는 10월 18일, 1인 가구를 위한 '사근 오페라 갈라쇼'를 사근마을활력소 앞 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내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이웃 간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세계 명작 오페라와 한국 가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동구는 전체 가구의 44%에 달하는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12월 말까지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정리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세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상반기 61억 원을 징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명단공개, 출국금지 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등 유연한 징수 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서울 성동구가 스마트쉼터, 스마트횡단보도 등 구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스마트 정책을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는 '성동형 스마트 정책투어'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 2022년부터 일본, 페루 등 국내외 116개 기관, 1,207명이 방문했으며, 주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을 통해 포용 도시 모델을 확산시키고 있다.

서울 성동구 금호4가동 주민자치회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자매결연지인 양평군 양동면도 초청되어 지역 간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서울 성동구가 한양대학교 캠퍼스에서 청년층의 마약류 오남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성동구보건소 및 약사회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불법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으며, 1:1 상담, 마약 모형 전시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서울 성동구가 10월 18일 왕십리광장에서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11회 성동 생활밀착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칼갈이, 자전거·우산 수리 등 생활밀착 서비스와 건강 상담, 반려식물 심기, 로봇 퍼포먼스 등 4개 분야 2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동구가 오는 10월 18일 살곶이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년 만에 '성동구민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17개 동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애드벌룬 굴리기 등 6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제27회 성동구민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구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서울 성동구보건소가 대한진단검사정도관리협회로부터 '품질인증서'를 획득하며 혈액, 소변 등 각종 건강진단 검사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보건소는 매년 20만 건 이상의 검사를 수행하며, 철저한 내부정도관리와 외부 평가 참여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검사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일, 서울 성동구 행당제2동에서 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제9회 가을둘레길 함께 걸어요'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2.7km의 둘레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고, 신발양궁, 시화전, 가죽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즐기며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