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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가 건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유튜브 채널 '서초큐'에 '알면 돈되는 건축풀이'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콘텐츠는 건축사 온라인 토크쇼 형식으로 구성되어 철근콘크리트 구조, 다양한 건축 구조 비교, 건축 구조 Q&A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서울 서초구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 1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서울고속터미널 광장 일대에서 관광특구의 본격적인 도약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거리조성 사업 성과 공유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2040 도시발전 전략 정책보고회를 개최하고 양재 일대 글로벌 AI 산업 거점 조성, 서초구청사 복합개발, 여의천-마방공원 일대 복합여가 공간 조성, 위례과천선·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 주요 사업과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AI 스타트업 펀드, 데이터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서초구를 글로벌 AI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고, 자연·문화·여가가 결합된 생활권 중심의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의 OK민원센터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최우수기관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서초구는 2006년 전국 최초로 원스톱 민원행정서비스센터를 개소한 이래 유니버설 디자인 도입, 스마트 민원실 구축,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주민 대상 무료 상담 서비스 제공 등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여왔다.

서울 서초구가 우면·양재 지역의 문화·복지 거점인 우면열린문화센터를 22일 정식 개관했다.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복합시설에는 어린이 놀이시설, 초등 돌봄센터, 민원분소, 주야간보호센터, AI 기반 도서관, 자치회관 등 6개 시설이 들어섰다.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10년간의 준비와 공사를 거쳐 조성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문화·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가로등, 분전함 등 도로 전기시설물 사용 공유 체제를 구축하여 시설물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3억 2백여만 원을 절감했다. 이는 신규 전기 사용 신청 및 중복 인입 공사를 최소화하고 도로 굴착을 줄여 주민 불편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서초구는 이 정책을 서울시 전체로 확대 시행하고 전국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향상 및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원 대상을 청년층까지 확대하고, 지원 기간을 2개월 늘린 12개월로 운영하며, 바우처 지원과 함께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도 신규 운영한다. 신청은 온라인, ARS,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멘토링 사업 '언제나 내편' 참여자들의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멘토와 멘티가 한자리에 모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하는 자리로, 우수 멘토 감사장 수여, 멘토링 영상 상영,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된다. 서초구는 이 사업을 통해 정서적 지지뿐만 아니라 진로, 법률, 창업 지원, 문화 관람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자립을 돕고 있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경제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에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를 개소하고 AI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거점 운영에 나선다. 센터는 저렴한 임대료와 함께 컨퍼런스홀, 회의실 등 공용 인프라를 제공하며, 서초AICT 스타트업 1호 펀드, 고성능컴퓨팅인프라자원 지원사업 등 특화 프로그램 연계 지원 및 규제 특례도 적용된다. 또한, 서울대 산학협력단, ETRI 등 주요 연구·지원 기관과의 교류 협력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 30개 우수 AI 스타트업이 입주했으며, 내년 상반기 2차 입주기업 선발을 앞두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구민들이 직접 선정한 '2025 서초 10대 뉴스' 결과를 발표했다. 1위는 '숨은 영웅 청소기동대 쇼츠 585만 돌파로 SNS 전성시대'가 차지했으며, '25만이 찾은 서리풀뮤직페스티벌', '고터‧세빛 관광특구 글로벌 관광지'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 서초구가 구민들이 선정한 '2025 서초 10대 뉴스' 5위로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정 및 골목상권 문전성시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서초구는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12개 주요 상권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인 6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2개 상권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서울 서초구가 구민들이 선정한 '2025 서초 10대 뉴스' 3위와 4위 소식을 발표했다. 3위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글로벌 관광지 도약'으로, 수상 레저, 문화, 쇼핑,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되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4위는 '생활 만족도 최고 도시 '서초' 브랜드 고공 행진'으로, 각종 대외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살기 좋은 도시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