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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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골목상권 문전성시 프로젝트’ 등 뒤이어
AI 요약서울 서초구가 구민들이 선정한 '2025 서초 10대 뉴스' 5위로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정 및 골목상권 문전성시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서초구는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12개 주요 상권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인 6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2개 상권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올해 구민들이 직접 선정한 ‘2025 서초 10대 뉴스’ 5위 소식을 전했다.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정 & 골목상권 문전성시 프로젝트’가 5위로 선정됐다. 서초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완화하는 조례 개정을 통해 더 많은 상권이 전통시장에 버금가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12개 주요 상권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 역대 최대 600억원 규모의 골목상권 문전성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양재천길, 말죽거리, 잠원하길, 반드레길, 강남역 등 12개 상권별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정 & 골목상권 문전성시 프로젝트’가 5위로 선정됐다. 서초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완화하는 조례 개정을 통해 더 많은 상권이 전통시장에 버금가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12개 주요 상권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 역대 최대 600억원 규모의 골목상권 문전성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양재천길, 말죽거리, 잠원하길, 반드레길, 강남역 등 12개 상권별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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