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11년 만에 신사역사거리 남측 횡단보도를 신설하여 '□'자 형태의 횡단보도를 완성, 보행자 편의 증진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구, 도구로 일대 불법·노후 간판 194개 정비하고 LED 간판 108개 새로 설치…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 및 도시미관 향상 기대

서울 서초구가 경기 침체 속 소상공인과 주민들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600억 원을 투입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문전성시 3대 프로젝트'를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 소비 진작, 설맞이 장터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숨은 재산 찾기를 지원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3,197명이 1조 9천억 원 상당의 조상 땅을 찾았으며, 전국 어디서나 온·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서초구, 메리츠화재와 2025년 '걱정해결사업' 협약 체결. 취약계층 20여 가구 지원 예정이며, 생계비, 주거비, 자활훈련비, 교육비 등 맞춤형 지원 제공 및 사후관리 진행.

서초구립여성합창단, 2025년 새해 맞아 신규 단원 모집!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3개 파트, 서초구 거주 25세~55세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2월 7일까지 이메일 접수. 자유곡 1곡과 면접 심사 후 2월 중 합격자 발표 예정.

서울 서초구가 영국표준협회(BSI)의 스마트도시 국제표준(ISO 37106) 심사를 통과하여 레벨4 인증을 유지하며 세계적인 스마트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간다. 서초구는 2020년 최초 인증 이후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이번 사후 심사에서는 22개 평가 항목 중 14개 항목에서 4레벨(선도), 5개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5레벨(탁월)을 획득했다. 서초코인 사업, 스마트허브센터 운영 등 다양한 스마트도시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국내외 스마트시티 인증을 동시에 보유한 서울 유일 자치구로서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를 제1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대니 구는 클래식, 실내악,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아티스트로,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통해 서초구의 명소들을 소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는 서초구 홍보영상, 서리풀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며 서초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2025년 정식 시행 예정인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을 기존 부부에서 만 20~49세 남녀로 확대하고, 여성 최대 13만 원, 남성 최대 5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횟수는 연령별로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서초구민은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 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받고 1개월 이내 청구하면 된다.

서울 서초구 방배숲환경도서관이 2025년에도 '사서 독서교실'과 '사서 책꾸러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여 책 읽어주기와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매월 새로운 도서를 선정한다. 1월에는 '참을성 없는 애벌레'를 주제로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참여 기관에는 관련 도서 10권을 대출해준다. 또한, 환경 이슈 및 기념일에 맞춘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서리풀 공원과 연계한 환경 교육, 전문가 강연, 생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 환경 교육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5년 새해를 맞아 보육, 교육, 복지, 문화, 청년, 환경, 도시 인프라, 주민 지원 등 6개 분야에서 총 48건의 새로운 정책 및 사업을 발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서초 손주돌보미 지원사업 확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대상 확대, 평생교육바우처 지원사업 개편, 우면주민편익시설 개관,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힐링 공간 확충, 사법정의 허브 경관 개선, 스마트 구정안내 시스템 도입 등이 있다.

서울 서초구는 도시 공간 혁신을 위해 '공간혁신국'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교통, 도시, 녹지, 여가 부서를 통합하여 효율적인 도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며, '정원여가과' 신설을 통해 주민들의 여가생활 수요 충족 및 '정원도시 서초'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양재 AI특구 지정에 따라 '첨단산업팀'을 강화하고,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한 '경관디자인팀'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