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홀로 사는 독거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생일파티' 행사를 진행하여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서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3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릴레이 기부와 자원봉사로 운영되며, 지금까지 38명의 어르신에게 생일 축하를 전했습니다. 지난 20일 행사에는 지역 꽃집, 빵집, 미용실 등 다양한 업체와 개인 후원자들이 참여하여 꽃다발, 떡케이크, 네일아트, 빵, 수건세트 등을 후원하고,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울 서초구는 26일 고속터미널역 일대와 반포한강공원 진입구간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주민, 상인, 기업체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하여 교통시설물 세척, 띠녹지 정비, 보행로 청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초구는 새벽부터 노면 청소차와 살수차를 동원하여 염화칼슘 제거 작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주)KCC와 '반딧불 하우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취약계층의 주택 개보수 및 복지시설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2018년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8년 차를 맞이했으며, (주)KCC의 1억 원 후원과 서초구 내 4개 복지기관의 협력으로 운영된다. 지금까지 224가정과 14개 복지시설에 개보수 지원을 제공했으며, 청소년 예술인 양성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초구청 및 관련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서초구는 20일 주민 66명을 '2025년 주민참여감독관'으로 위촉하고, 3천만 원 이상 공사 65건에 대한 감독 활동을 시작한다. 주민참여감독관은 공사의 불법·부당행위 감시, 주민 의견 전달 등을 통해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청소년 음주와 흡연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술래잡기단'을 위촉하고 '청소년 술·담배 불법판매금지 나인틴 캠페인'을 시작한다. 술래잡기단은 술·담배 판매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불법판매 금지를 계도하고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제1회 CCTV 통합관제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서초구는 AI 기반 혼잡도 관제시스템 구축, 전국 최초 동주민센터 영상관제시스템 도입 등 스마트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역 혼잡도 관제, 동별 취약지역 순찰 등 주민 체감형 안전 시스템 마련과 24시간 관제센터 운영으로 사건·사고 대응 및 범죄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2025년 개별주택 공시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운영한다.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 또는 서초구청 재산세과,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는 반포대로 공공보도의 전기 분전함 20대를 디지털 사이니지와 갤러리형 외함으로 꾸미는 '반포대로 분전함 미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는 전국 최초로, 분전함에 영상정보나 이미지 등 콘텐츠를 표출하여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스마트 미디어 거리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청년작가 15명의 예술작품 21점을 전시하고, 서초문화벨트 거리 안내와 축제 정보도 제공하여 문화와 낭만이 있는 거리로 만들었다.

서울 서초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자게시대 광고 단가를 80% 인하하여 하루 1,000원에 제공한다. 양재역, 강남역 등 교통 핵심 거점 7곳에 설치된 전자게시대는 최대 15초 분량의 이미지 광고를 표출하며, 지역 소상공인이라면 10일 1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또한, 모든 LED 전자게시대 패널을 전면 교체하여 밝고 선명한 광고를 제공하며, '2025년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학생들과 함께 거리 특색을 반영한 간판 디자인도 개발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AI 카메라를 활용한 'AI 스포츠 미디어 플랫폼'을 공공체육시설에 도입했다. 매헌시민의숲 테니스장, 양재근린공원 축구장 등 2개소에 AI 스포츠 카메라를 설치하여 실시간 경기 중계 및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생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들은 QR코드 스캔으로 촬영을 시작·종료하고 공개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서초구는 시범 운영 후 다른 시설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4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 생태환경 프로그램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다. 4월에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하루 여행'을 신설하고, 5월과 9~10월에는 야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14인승 전기셔틀카를 타고 생태체험 전문해설사의 진행으로 EM흙공 만들기, 미꾸라지 방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서초구청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아이발달센터 개소 4주년을 맞아 '서초아이발달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전국 최초의 영유아 조기개입기관인 서초아이발달센터는 4년간 854명의 영유아에게 8,700여 건의 발달지연 조기개입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모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서초아이발달센터는 서울, 제주 등 타 지역의 발달지원센터 설립 모델이 되고 있으며, 전국적인 확산이 기대된다.